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 1
하루 두 장 속담 완전 정복 홈스쿨링(ㄱ~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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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 장 속담 실력을 키우다!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속담을 익히고 쓸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 200개를 선택해서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꾸몄습니다. 속담 본래의 뜻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했고, 속담을 통해 예절, 효도,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 인성을 쑥쑥 키울 수 있게 했습니다. 속담 따라 쓰기와 바르게 써보기를 통해 글씨 바르게 쓰기와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고, 생활 속의 대화를 읽게 하면서 그 속담의 뜻을 더 정확히 이해하게 했습니다.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1권 〈ㄱ~ㅁ까지 100개 속담〉에 이어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2권 ㅂ~ㅎ까지 100개 속담〉, 총 200개의 속담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으로 속담 따라 쓰기를 공부하면 속담이 왜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알게 됩니다. 하나의 속담 인용이 길고 긴 여러 마디의 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하나의 속담 인용이 읽기 지루한 몇 페이지의 글보다 훨씬 전달이 빠르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속담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울 것입니다.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속담을 익히고 쓸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 200개를 선택해서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꾸몄습니다. 속담 본래의 뜻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했고, 속담을 통해 예절, 효도,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 인성을 쑥쑥 키울 수 있게 했습니다. 속담 따라 쓰기와 바르게 써보기를 통해 글씨 바르게 쓰기와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고, 생활 속의 대화를 읽게 하면서 그 속담의 뜻을 더 정확히 이해하게 했습니다.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1권 〈ㄱ~ㅁ까지 100개 속담〉에 이어 『마법의 속담 따라 쓰기』〈2권 ㅂ~ㅎ까지 100개 속담〉, 총 200개의 속담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으로 속담 따라 쓰기를 공부하면 속담이 왜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알게 됩니다. 하나의 속담 인용이 길고 긴 여러 마디의 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하나의 속담 인용이 읽기 지루한 몇 페이지의 글보다 훨씬 전달이 빠르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속담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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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루 두 장의 기적! 속담 완전 정복 홈스쿨링! 읽자마자 속담 왕 되기!
◎ 속담을 가장 빨리 익히는 방법은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속담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눈과 귀가 동시에 듣고 보는 것이 됩니다. 또한 속담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뜻, 모양, 모습, 소리 등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라는 속담은 돌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깨닫게 됩니다. '강물도 쓰면 준다'라는 속담에서는 그 많은 강물도 마구 쓰면 줄게 마련인데 제아무리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헤프게 쓴다면 곧 바닥이 나고 만다는 절약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속담의 좋은 점은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속담은 마치 편하게 입는 옷처럼 아무 때나 쓰고 사용해도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속담 공부는 책상에 앉아 조용히 외우고 익히느라 애를 써야 하는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친구와 말을 주고받을 때, 글을 쓸 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훨씬 더 풍성한 대화가 되고 문장이 됩니다. 하나의 속담 인용이 길고 긴 여러 마디의 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하나의 속담 인용이 읽기 지루한 몇 페이지의 글보다 훨씬 전달이 빠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바닷가에 가서 예쁜 조개를 한 바구니 주워 왔다고 자랑을 한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하겠어요? "우와, 좋겠다. 그런데 그걸 그냥 놔두면 굴러다니거나 먼지만 쌓일 텐데."라고 하기보다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어. 그걸 꿰면 흔한 조개껍데기가 아니라 예쁜 목걸이가 될 거야." 하고 말해 준다면 내가 친구에게 하려고 한 말을 훨씬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 대표적인 속담 200개를 모두 알고 있다면 어디에서나 속담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차례의 속담만 제대로 읽어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속담을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본래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 속담을 통해 인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속담을 이해하면서 예절, 효도,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속담 따라 쓰기와 바르게 써보기를 통해 글씨 바르게 쓰기와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고, 생활 속의 대화를 읽게 하면서 그 속담의 뜻을 더 정확히 이해하게 했습니다.
◎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속담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이 많은 세월을 거치며 갈고 닦이면서 하나의 속담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돌이나 모래 사이에서 금을 캐내듯이 흔하게 주고받는 말 속에서 속담이 탄생한 것입니다. 곧 속담은 언어의 금입니다. 그런 만큼 속담 속에는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이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우리는 대대로 이어온 속담을 읽으며 조상과 내가 하나로 엮여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주 먼 훗날 미래의 친구들도 이 속담을 읽으며 지금의 우리와 그리고 먼 옛날의 조상과 하나라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 속담을 가장 빨리 익히는 방법은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속담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눈과 귀가 동시에 듣고 보는 것이 됩니다. 또한 속담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뜻, 모양, 모습, 소리 등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라는 속담은 돌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깨닫게 됩니다. '강물도 쓰면 준다'라는 속담에서는 그 많은 강물도 마구 쓰면 줄게 마련인데 제아무리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헤프게 쓴다면 곧 바닥이 나고 만다는 절약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속담의 좋은 점은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속담은 마치 편하게 입는 옷처럼 아무 때나 쓰고 사용해도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속담 공부는 책상에 앉아 조용히 외우고 익히느라 애를 써야 하는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친구와 말을 주고받을 때, 글을 쓸 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훨씬 더 풍성한 대화가 되고 문장이 됩니다. 하나의 속담 인용이 길고 긴 여러 마디의 말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하나의 속담 인용이 읽기 지루한 몇 페이지의 글보다 훨씬 전달이 빠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바닷가에 가서 예쁜 조개를 한 바구니 주워 왔다고 자랑을 한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하겠어요? "우와, 좋겠다. 그런데 그걸 그냥 놔두면 굴러다니거나 먼지만 쌓일 텐데."라고 하기보다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어. 그걸 꿰면 흔한 조개껍데기가 아니라 예쁜 목걸이가 될 거야." 하고 말해 준다면 내가 친구에게 하려고 한 말을 훨씬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 대표적인 속담 200개를 모두 알고 있다면 어디에서나 속담 왕이 될 수 있습니다.
차례의 속담만 제대로 읽어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속담을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도록 본래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 속담을 통해 인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속담을 이해하면서 예절, 효도,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속담 따라 쓰기와 바르게 써보기를 통해 글씨 바르게 쓰기와 띄어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했고, 생활 속의 대화를 읽게 하면서 그 속담의 뜻을 더 정확히 이해하게 했습니다.
◎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속담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말이 많은 세월을 거치며 갈고 닦이면서 하나의 속담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돌이나 모래 사이에서 금을 캐내듯이 흔하게 주고받는 말 속에서 속담이 탄생한 것입니다. 곧 속담은 언어의 금입니다. 그런 만큼 속담 속에는 우리 조상의 지혜와 교훈이 고스란히 스며 있습니다. 우리는 대대로 이어온 속담을 읽으며 조상과 내가 하나로 엮여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주 먼 훗날 미래의 친구들도 이 속담을 읽으며 지금의 우리와 그리고 먼 옛날의 조상과 하나라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1 가꿀 나무는 밑동을 높이 자른다.
2 가난도 스승이다. / 7
3 가는 말에 채찍질 / 8
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9
5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 10
6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11
7 가다 말면 안 가는 것만 못하다. / 12
8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13
9 가르침은 배움의 반이다. / 14
10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 / 15
11 감투가 크면 어깨를 누른다. / 16
12 강물도 쓰면 준다. / 17
13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18
14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다르다. / 19
15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 20
16 개는 잘 짖는다고 좋은 개는 아니다. / 21
17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22
18 개미 금 탑 모으듯 한다. / 23
19 개미가 절구통을 물어 간다. / 24
20 개천에서 용 나고 미꾸라지가 용 된다. / 25
21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26
22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 27
23 건드리지 않은 벌이 쏠까. / 28
24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다. / 29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30
25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 32
26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 / 33
27 고사리도 꺾을 때 꺾어야 한다. / 34
28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35
29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 36
30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 37
31 공든 탑이 무너지랴. / 38
32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39
33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 40
34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41
35 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 / 42
36 굶어 보야야 세상을 안다. / 43
37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44
38 궁하면 통한다. / 45
39 귀한 구슬은 깊은 물속에 있다. / 46
40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 47
41 금강산도 식후경 / 48
42 급할수록 돌아가랬다. / 49
43 급히 먹는 밥이 목에 멘다. / 50
44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울린다. / 51
45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52
46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탓하지 말라. / 53
47 까마귀 겉 검다고 속조차 검은 줄 아느냐. / 54
48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55
49 꼬리가 길면 밟힌다. / 56
50 꿩 먹고 알 먹고 / 57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58
51 나라 없는 백성 없다. / 60
52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 61
53 남의 떡이 커 보인다. / 62
54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 63
55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 / 64
56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65
57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66
58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 67
59 논 끝은 없어도 일한 끝은 있다. / 68
60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69
61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70
62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 71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72
63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 74
64 다람쥐 쳇바퀴 돌듯 / 75
65 달도 차면 기운다. / 76
66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놓기 / 77
67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78
68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 79
69 대문은 넓어야 하고 귓문은 좁아야 한다. / 80
70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81
71 도랑 치고 가재 잡고 / 82
72 도토리 키재기 / 83
73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84
74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85
75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86
76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이다. / 87
77 등잔 밑이 어둡다. / 88
78 땅 짚고 헤엄치기 / 89
79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90
80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91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92
81 마른하늘 날벼락 / 94
82 말 한마디로 천 냥 빚도 갚는다. / 95
83 말을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96
84 말이 씨가 된다. / 97
85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 98
86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 99
87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 100
88 모르면 약이오, 아는 게 병 / 101
89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102
90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 103
91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 104
92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105
93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 106
94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 107
95 물은 트는 대로 흐른다. / 108
96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109
9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 110
98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111
99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112
100 밑 빠진 항아리에 물 붓기 / 113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114
2 가난도 스승이다. / 7
3 가는 말에 채찍질 / 8
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9
5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 10
6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11
7 가다 말면 안 가는 것만 못하다. / 12
8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13
9 가르침은 배움의 반이다. / 14
10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 / 15
11 감투가 크면 어깨를 누른다. / 16
12 강물도 쓰면 준다. / 17
13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18
14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다르다. / 19
15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 20
16 개는 잘 짖는다고 좋은 개는 아니다. / 21
17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22
18 개미 금 탑 모으듯 한다. / 23
19 개미가 절구통을 물어 간다. / 24
20 개천에서 용 나고 미꾸라지가 용 된다. / 25
21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26
22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 27
23 건드리지 않은 벌이 쏠까. / 28
24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다. / 29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30
25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 32
26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 / 33
27 고사리도 꺾을 때 꺾어야 한다. / 34
28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35
29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 36
30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 37
31 공든 탑이 무너지랴. / 38
32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39
33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 40
34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41
35 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 / 42
36 굶어 보야야 세상을 안다. / 43
37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44
38 궁하면 통한다. / 45
39 귀한 구슬은 깊은 물속에 있다. / 46
40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 47
41 금강산도 식후경 / 48
42 급할수록 돌아가랬다. / 49
43 급히 먹는 밥이 목에 멘다. / 50
44 기둥을 치면 대들보가 울린다. / 51
45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 52
46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탓하지 말라. / 53
47 까마귀 겉 검다고 속조차 검은 줄 아느냐. / 54
48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55
49 꼬리가 길면 밟힌다. / 56
50 꿩 먹고 알 먹고 / 57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58
51 나라 없는 백성 없다. / 60
52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 61
53 남의 떡이 커 보인다. / 62
54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 63
55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 / 64
56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65
57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66
58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 67
59 논 끝은 없어도 일한 끝은 있다. / 68
60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69
61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70
62 느린 소도 성낼 적이 있다. / 71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72
63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 74
64 다람쥐 쳇바퀴 돌듯 / 75
65 달도 차면 기운다. / 76
66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놓기 / 77
67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78
68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 79
69 대문은 넓어야 하고 귓문은 좁아야 한다. / 80
70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81
71 도랑 치고 가재 잡고 / 82
72 도토리 키재기 / 83
73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84
74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85
75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86
76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이다. / 87
77 등잔 밑이 어둡다. / 88
78 땅 짚고 헤엄치기 / 89
79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90
80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91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92
81 마른하늘 날벼락 / 94
82 말 한마디로 천 냥 빚도 갚는다. / 95
83 말을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96
84 말이 씨가 된다. / 97
85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오그리고 잔다. / 98
86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 / 99
87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 100
88 모르면 약이오, 아는 게 병 / 101
89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102
90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 103
91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 104
92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105
93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 106
94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 107
95 물은 트는 대로 흐른다. / 108
96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109
97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 110
98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111
99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112
100 밑 빠진 항아리에 물 붓기 / 113
◎ 속담 퀴즈 박사 되기 / 114
저자
저자
생각디딤돌 창작교실
〈생각디딤돌〉은 소설가, 동화작가, 시인, 수필가, 역사학자, 교수, 교사 들이 참여하는 창작 공간입니다. 주로 국내 창작 위주의 책을 기획하며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외국의 정서에 앞서 우리 고유의 정서를 먼저 배우고 익히기를 소원하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그동안 『마법의 맞춤법 따라 쓰기 & 띄어쓰기』(전4권) 등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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