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발자국
최진만 시집
최진만 시집 『새벽을 여는 발자국』은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날〉, 〈할머니의 벽〉, 〈바람이 쓸고 간 거리〉, 〈K 아파트 7월 12일〉, 〈마당을 쓸면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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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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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 | 이상옥 교수_191
◆제1부 | 시간의 밥
01 봄날_013
02 할머니의 벽_014
03 바람이 쓸고 간 거리_015
04 K 아파트 7월 12일_016
05 마당을 쓸면서_017
06 새벽을 여는 발자국_018
07 나그네_019
08 시간의 밥_020
09 어느 오후_021
10 종을 쳐라_023
11 길을 나섰다_024
12 설날 아침_025
13 봄바람_027
14 사소한 것들_028
15 그 녀석들처럼_029
16 인생 주석만 달다 간다_030
17 푸른 정적靜寂의 묵상_031
18 바람 봄 깨우는_032
◆제2부 | 베란다 창가의 추억
01 유월이 오면_035
02 연지공원_036
03 이정록의 의자_037
04 구멍 2_038
05 아바타 동굴_039
06 신비의 형상形相_043
07 구부러진 말言_044
08 변곡점 열차_046
09 앞을 보라_047
10 법기 수원지_048
11 시인은 말이 없고_049
12 결혼 축시_051
13 바람이 불지 않은 창_052
14 물목 초장 집에 갇힌 당신_053
15 텃새의 말_054
16 폐타이어_056
17 여름 편지_057
◆제3부 | 흩어진 밥
01 마스크를 한다_061
02 다만 그곳을 바라볼 뿐_062
03 흩어진 밥_064
04 르네상스 조수미_065
05 가을 소묘_066
06 은행잎 가을은_067
07 하여도_068
08 눈물 핑 돈다_069
09 바람과 벚꽃_070
10 내 흉보기_071
11 새벽시장__072
12 친구에게_073
13 낭만적 침묵_074
14 뒤집힌 아침_075
15 어머니_076
16 불꽃 될 어느 날_077
17 동양란東洋蘭_078
18 덕德과 복福이란_079
◆제4부 | 숲을 돌아서면 바다
01 그늘과 그늘_083
02 석양夕陽 길_084
03 4대강江 배앓이_085
04 독도가 위험하다_086
05 시인詩人의 꿈_088
06 입춘소고立春小考_090
07 새들의 나침반 어디쯤_091
08 뱃머리 풍경_092
09 순천만_093
10 복숭아_094
11 허무_095
12 마음의 상처_096
13 풀꽃 시계_097
14 해수욕장에_098
15 놋그릇_099
16 협죽도_100
17 노란 눈물_102
18 시를 써보게_104
◆제5부 | 잎 떠난 자리
01 너는 뭘 봤니_107
02 사랑하지 않겠습니다_109
03 오버올 안드레_110
04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_111
05 잎 떠난 자리_113
06 살아있다는 것은_114
07 절집 앞에서_115
08 봄날 오후_116
09 그런 아이가 있었다_117
10 방바닥_118
11 화해_119
12 미물_120
13 예순다섯 되면_121
14 전야제_122
15 K 님에게_123
16 헛웃음_124
17 선진국 정의_125
18 부끄럽지 아니한가_126
19 하루 또 무직_128
◆제6부 | 가을에 남긴 시詩
01 아가의 탄생_131
02 무전無錢 여행길_132
03 낙엽_133
04 영남알프스_134
05 한강 다리에서_136
06 늙는다는 것_137
07 빈집_138
08 사람이 길이다_139
09 사진을 찍으_140
10 부끄럽다_141
11 손_142
12 철새와 서낙동강 추억_143
13 신호등_144
14 비오는 밤_145
15 해바라기 꽃길_146
16 잘 사나_147
17 국회의사당 소_148
18 신발끈을 조이_149
19 인내_150
◆제7부 | 비가 그리움이 될 때
01 산문에 들어_153
02 달빛_154
03 비가 그리움이 될 때_155
04 얼마나 기쁠까_156
05 사람의 절규_157
06 종무와 송년의 기도_159
07 신앙의 눈_160
08 어쩌란 말이오_161
09 생生과 사死_163
10 제네시스_164
11 한 방울 물의 힘_165
12 나를 위로하며_166
13 월간 문학지_167
14 하는 것 같다_168
15 어느 계시啓示와 구제관_169
16 시월 대제大祭 근행_172
17 똑같습네다_174
◆제8부 | 겨울아침 차를 마시며
01 어머니 품속에서_177
02 새들에게 고백_179
03 그럴지도 몰라_180
04 몽돌밭을 거닐며_181
05 황계폭포_183
06 치매 병동_184
07 화명코아 초장 집_185
08 방생_186
09 낮은 마음_187
10 어떤 시詩_188
11 한계_189
12 어떤 낱말_190
작품 해설 | 생의 역설 혹은 아이러니_191
후기_206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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