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에서
서재업 권사 수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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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슬이라면
주님은 나뭇잎이 되어 꼭 안아 주셨지요
내가 풀잎이라면
주님은 뿌리가 되어 힘껏 밀어올려 주셨지요
내가 나뭇가지라면
주님은 나무가 되어 꼭 붙잡아 주셨지요
때론 내게 파도를 막는 방파제도 되시고
내 마음 집 도둑을 막는 울타리도 되셨지요
폭풍우에 지친 나를 편히 쉬게 하시고
큰 나무 그루터기처럼 말씀의 힘도 주셨지요
내 마음이 차갑게 얼어붙었을 때
주님은 빛으로 오셔서 녹여 주셨지요
내 마음이 메말라 있을 때면
성령의 단비로 촉촉히 적셔 주셨지요
금은 보석으로 살 수 없는 새 생명을 주셔서
여사와 사모님 자리가 부럽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나 즐겁게 기뻐하며 살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지금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신 주님
모든 것이 은혜이며 사랑이었습니다
주님은 나뭇잎이 되어 꼭 안아 주셨지요
내가 풀잎이라면
주님은 뿌리가 되어 힘껏 밀어올려 주셨지요
내가 나뭇가지라면
주님은 나무가 되어 꼭 붙잡아 주셨지요
때론 내게 파도를 막는 방파제도 되시고
내 마음 집 도둑을 막는 울타리도 되셨지요
폭풍우에 지친 나를 편히 쉬게 하시고
큰 나무 그루터기처럼 말씀의 힘도 주셨지요
내 마음이 차갑게 얼어붙었을 때
주님은 빛으로 오셔서 녹여 주셨지요
내 마음이 메말라 있을 때면
성령의 단비로 촉촉히 적셔 주셨지요
금은 보석으로 살 수 없는 새 생명을 주셔서
여사와 사모님 자리가 부럽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나 즐겁게 기뻐하며 살았습니다
주님이 계셔서
지금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신 주님
모든 것이 은혜이며 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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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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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양 치는 목동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신학자도 아니요
그렇다고 유명 인사도 아닌
평범한 작은 개척교회 권사로 주님께 충성하는 서재업 권사님께서
한 평생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한 구비구비의 인생사 간증집을 낸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권사님을 보시고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시는
삶의 결실이 아닌가 하고
박수를 보내며 축하를 드립니다.
혜광교회를 개척한 부족한 저는
조연채 장로님, 서재업 권사님 내외분을
32년간 함께 동역자로 섬기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권사님의 간증 속 기적 같은 일들을 실제로 옆에서 보면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함께 역사하심을
지금도 보고 느끼며 감사하며 은혜의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간증을 읽으면서
믿는 자는 더욱 주님의 깊은 은혜의 바다 속에서
확신 넘치는 신앙생활을 할 것을 기대하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은 사랑의 하나님 말씀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죄 사함 받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복된 자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양 치는 목동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신학자도 아니요
그렇다고 유명 인사도 아닌
평범한 작은 개척교회 권사로 주님께 충성하는 서재업 권사님께서
한 평생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체험한 구비구비의 인생사 간증집을 낸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권사님을 보시고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시는
삶의 결실이 아닌가 하고
박수를 보내며 축하를 드립니다.
혜광교회를 개척한 부족한 저는
조연채 장로님, 서재업 권사님 내외분을
32년간 함께 동역자로 섬기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권사님의 간증 속 기적 같은 일들을 실제로 옆에서 보면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함께 역사하심을
지금도 보고 느끼며 감사하며 은혜의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간증을 읽으면서
믿는 자는 더욱 주님의 깊은 은혜의 바다 속에서
확신 넘치는 신앙생활을 할 것을 기대하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은 사랑의 하나님 말씀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죄 사함 받아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복된 자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목차
서시 ... 서재업
추천의 글 ... 안창덕(혜광교회 원로목사)
축시 ... 김종화(시인/남촌문학관장/『부산문학』주간)
간증 - 믿음의 여정에서
주일성수
주일성수, 그 두 번째 이야기 -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건축헌금 - 지구를 움직이시는 하나님
불순종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내가 하나님의 자녀란 사실을 확신하게 된 동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목회자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시와 더불어
부모님
자녀
그대
제일 잘 한 일
가을비
부산
그 사람
하늘
하늘의 선물
3행시 - 동부산장로회
하늘 2
참 좋은 당신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고
어떠한 큰 일도
시어머니를 여의고
수상(隨想) 123
아기
아이들
늙음
아무리 할머니라도
연 만들던 날
콩을 볶으며
노부부
사랑
이기적인 걱정
아들의 입대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착한 기사님
설날
어머님
자꾸 밟히다보면
돈이 다는 아니다
눈을 보며
사랑
우울증
삶의 여유
술
예수 믿기 정말 잘 했네
보기 드문 기사님
날도 훤한데
기본이 안 된 학생
변태
살아있다는 것
차마 할 수 없는 일
영감이 살아 있어야
생명
어쨌든 살아야지
짐
걱정
친절도 재산
아들
새댁
아프고 나니
예의
욕
그때가 좋았다
하늘을 우러러
노숙
조심해야지
융통성 없는 사람들
여자 세상
불 켜진 술집들
여자
요양병원
자기 입장
이기주의
신뢰
시장에서
옆집 아주머니
개미
인사
선한 유산
심술할멈
왜 그러는지
별난 아줌마
개보다는 나아야
그런 인생
만왕의 왕
예의
배려
양보
제발 난폭운전만은…
매정한 남자
추석
벌초
낭비
안되는 건 안되는 것
지킬 건 지켜야
감을 보며
버릇
사탕
노부부
뻔뻔도 유분수지
어떤 여인
이런 여자
내것처럼
눈
요즘 청춘
서글픈 노년
옆집 아주머니
편지지 사러 문구점에 가다가
몇 년 산다고
노인들
정신병원
넘어진 할아버지
새벽길에서
이기적인 인간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부부
함께 걷기
이상한 하루
허무한 인생
얌체딸
가난한 연인들
얌체할멈과 용기할매
부모 자격
좋은 나라
빚보증
사람의 도리
괴로운 여행
웃음
애인
주일성수와 편리주의
철면피
행복
장애우
대략난감
이제 와 같이 살자고?
노망일까
삭막한 도시
이미 먼지는 다 날아왔고
어떤 기사
민폐
할머니
까마귀 이야기
두 글자
은퇴식과 위임식 후에
어린이날
단상(斷想)
딸 가진 죄
호박잎 따는 아주머니
오토바이 위에서 잠자기
스타킹이 망신을
개를 안고 있는 아가씨
그 나이에 꼭 그래야 하나
자갈치 시장에서
예의 없는 사람
마음
꽹과리와 장고
성형과 가족상
손님과 주인
관심도 지나치면 폐가 된다
어버이
하트
책을 엮고 나서
추천의 글 ... 안창덕(혜광교회 원로목사)
축시 ... 김종화(시인/남촌문학관장/『부산문학』주간)
간증 - 믿음의 여정에서
주일성수
주일성수, 그 두 번째 이야기 -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건축헌금 - 지구를 움직이시는 하나님
불순종 -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내가 하나님의 자녀란 사실을 확신하게 된 동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목회자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시와 더불어
부모님
자녀
그대
제일 잘 한 일
가을비
부산
그 사람
하늘
하늘의 선물
3행시 - 동부산장로회
하늘 2
참 좋은 당신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고
어떠한 큰 일도
시어머니를 여의고
수상(隨想) 123
아기
아이들
늙음
아무리 할머니라도
연 만들던 날
콩을 볶으며
노부부
사랑
이기적인 걱정
아들의 입대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착한 기사님
설날
어머님
자꾸 밟히다보면
돈이 다는 아니다
눈을 보며
사랑
우울증
삶의 여유
술
예수 믿기 정말 잘 했네
보기 드문 기사님
날도 훤한데
기본이 안 된 학생
변태
살아있다는 것
차마 할 수 없는 일
영감이 살아 있어야
생명
어쨌든 살아야지
짐
걱정
친절도 재산
아들
새댁
아프고 나니
예의
욕
그때가 좋았다
하늘을 우러러
노숙
조심해야지
융통성 없는 사람들
여자 세상
불 켜진 술집들
여자
요양병원
자기 입장
이기주의
신뢰
시장에서
옆집 아주머니
개미
인사
선한 유산
심술할멈
왜 그러는지
별난 아줌마
개보다는 나아야
그런 인생
만왕의 왕
예의
배려
양보
제발 난폭운전만은…
매정한 남자
추석
벌초
낭비
안되는 건 안되는 것
지킬 건 지켜야
감을 보며
버릇
사탕
노부부
뻔뻔도 유분수지
어떤 여인
이런 여자
내것처럼
눈
요즘 청춘
서글픈 노년
옆집 아주머니
편지지 사러 문구점에 가다가
몇 년 산다고
노인들
정신병원
넘어진 할아버지
새벽길에서
이기적인 인간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부부
함께 걷기
이상한 하루
허무한 인생
얌체딸
가난한 연인들
얌체할멈과 용기할매
부모 자격
좋은 나라
빚보증
사람의 도리
괴로운 여행
웃음
애인
주일성수와 편리주의
철면피
행복
장애우
대략난감
이제 와 같이 살자고?
노망일까
삭막한 도시
이미 먼지는 다 날아왔고
어떤 기사
민폐
할머니
까마귀 이야기
두 글자
은퇴식과 위임식 후에
어린이날
단상(斷想)
딸 가진 죄
호박잎 따는 아주머니
오토바이 위에서 잠자기
스타킹이 망신을
개를 안고 있는 아가씨
그 나이에 꼭 그래야 하나
자갈치 시장에서
예의 없는 사람
마음
꽹과리와 장고
성형과 가족상
손님과 주인
관심도 지나치면 폐가 된다
어버이
하트
책을 엮고 나서
저자
저자
서재업
서재업(徐才業)
◆ 1956년 여수 출생 (본명 月心 )
◆ 전남 여천군 화양초등학교 졸
◆ 초등학생 때 할머니를 따라 안정교회서 새벽기도 시작
◆ 1975년 조연채 (1991년~ 혜광교회 장로 ) 와 결혼
◆ 1986년 부산으로 이주
◆ 2001년 혜광교회 권사 임직
◆ 슬하 1남 (조선옥 / 이삭, 연합뉴스 PD )
◆ 1956년 여수 출생 (본명 月心 )
◆ 전남 여천군 화양초등학교 졸
◆ 초등학생 때 할머니를 따라 안정교회서 새벽기도 시작
◆ 1975년 조연채 (1991년~ 혜광교회 장로 ) 와 결혼
◆ 1986년 부산으로 이주
◆ 2001년 혜광교회 권사 임직
◆ 슬하 1남 (조선옥 / 이삭, 연합뉴스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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