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은유시인 시선집 2)
은유시인 김영찬 시집
은유시인 김영찬 시집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탈피〉, 〈12월을 보내며〉, 〈메리 크리스마스〉,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늦기 전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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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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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詩-20021222] 탈피脫皮_012
[詩-20021223] 12월을 보내며_014
[詩-20021225] 메리 크리스마스_017
[詩-20021226] 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_019
[詩-20021228] 늦기 전에_021
[詩-20021229] 이천 이년의 끝자락_023
[詩-20021230] 너 여汝 보배 진珍_025
[詩-20021230] 새해 새 아침_028
[詩-20021230] 욥기 팔 장 칠 절에_030
[詩-20021231] 새해맞이 여행을 준비하며y_031
[詩-20021231] 카운트 다운_033
[詩-20030110] 생각이 생각을 낳고_035
[詩-20030308] 비 오는 날 창문가에_036
[詩-20030323] 결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_038
[詩-20030619] 어느 시인은_045
[詩-20030717] 물안개_047
[詩-20030717] 토마토_049
[詩-20030718] 좋은 사람_051
[詩-20030725] 구름과 바다_053
[詩-20030725] 느낌_054
[詩-20030728] 진심眞心_056
[詩-20030728] 하늘빛[1]_058
[詩-20041120] 하늘빛[2]_060
[詩-20030729] 황비凰飛_062
[詩-20030804] 수선화水仙花_065
제2부_화상카메라에 비친 자화상
[詩-20030805] 블루_068
[詩-20031010] 콩콩이_070
[詩-20031017] 미소의 뜰_073
[詩-20040518] 전기電氣_075
[詩-20040530] 팽이_077
[詩-20040707] 굼벵이_079
[詩-20040727]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_081
[詩-20040810] 화상 카메라에 비친 자화상_082
[詩-20040811] 디지털 카메라 사세요_084
[詩-20040814] 힘 겨루기_086
[詩-20041029] 빈 자리_087
[詩-20041104] 시를 쓰기위해 컴 앞에 다가서다_088
[詩-20041106] 가을은_089
[詩-20041106] 점點_090
[詩-20041111] 아해야 그렇게 새 날은 밝아온단다_091
[詩-20041112] 글 잘 쓰는 사람들에게_092
[詩-20041115] 길_094
[詩-20041116] 그대는 이 세상의 주인공_095
[詩-20041116] 친구親舊_096
[詩-20041116] 한밤중에 설탕이 떨어지다니_098
[詩-20041118] 변명辨明_099
[詩-20041118] 분명 내가 살아있음에랴_100
[詩-20041119] 자유인간自由人間_101
[詩-20041122] 기다림_102
[詩-20041204] 눈雪_013
제3부_자유인自由人
[詩-20041208] 하늘이시여,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_106
[詩-20041211] 12월을 보내며_109
[詩-20041212] 안호수, 정의로운 칼날이 되리라_111
[詩-20041227] 존재存在_114
[詩-20050107] 고드름_115
[詩-20050107] 아버지_116
[詩-20080815] 일본아, 도적근성 버려라_117
[詩-20090602] 해먹겠다_119
[詩-20090828] 몰운대沒雲臺_120
[詩-20090829] 몰운산沒雲山 비경秘境_122
[詩-20090829] 숲이 숲을 말하다_123
[詩-20090902] 눈 비 안개, 그리고 이슬_124
[詩-20090927] 친구親舊_125
[詩-20090928] 단풍丹楓_127
[詩-20090928] 편지便紙_128
[詩-20091010] 타임아일랜드_129
[詩-20091030] 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_133
[詩-20091103] 글을 쓴다는 것은_136
[詩-20091110] 자유인自由人_138
[詩-20091117] 이 고요한 밤에_139
[詩-20091118]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사랑이거늘_140
[詩-20091119] 나는 오늘 전쟁터로 나간다_141
[詩-20091126] 늦가을엔_143
[詩-20091126] 행복한 미소_144
[詩-20091127] 숨바꼭질_145
제4부_골초도 원시인原始人이라네
[詩-20091206] 달맞이꽃_150
[詩-20091206] 어떤 투정_151
[詩-20091221] 크리스마스 이브_153
[詩-20091225] 메리 크리스마스_154
[詩-20091225] 위대한 자여, 영광 있으라_156
[詩-20091227] 하나님, 그 위대한 영광_157
[詩-20091227] 헤어짐의 미학美學_159
[詩-20091231] 또 한해를 보내며_161
[詩-20100108] 시詩라는 게 별건가_162
[詩-20100109] 눈물_164
[詩-20100110] 고양이猫_165
[詩-20100118] 빈 잔_166
[詩-20100119] 축배祝杯_167
[詩-20100122] 권태로운 오후_168
[詩-20100122] 부뚜막에는 부뚜막귀신이 있다_169
[詩-20100122] 황소_171
[詩-20100124] 골초도 원시인原始人이라네_173
[詩-20100125] 다대포, 그 겨울바다_175
[詩-20100125] 북소리는 태곳적부터 들려왔다_176
[詩-20100126] 해안海岸_178
[詩-20100127] 포플러 우듬지의 까치둥지_180
[詩-20100128] 가벼움, 그렇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_182
[詩-20100128] 회오리바람_184
[詩-20100128] 흔들리는 하루_186
[詩-20100915] 더 라스트미션_188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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