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가연 홍순옥 제3시집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해바라기』가연 홍순옥 제3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촌평]
홍순옥 시인님의 영혼은 맑다.
아니, 철부지 어린아이 못잖게 천진난만하다.
그래서 그녀의 시는 순수하다 할 것이다.
홍순옥 시인님의 세번째 시집
시 한편한편 모두가 깊은 심저의 울림을 극대화한
너무너무 소중한 벅찬 감동인 것을….
- 김영찬 | 월간「부산문학」발행인
[축하의 글]
문학과 세상을 밝히는 꽃등이 되기를…
홍순옥 시인의 제3시집 해바라기는 시인이 짧은 기간 수필과 동시인으로 등단한 문학적 재능과 열정을 갖춘 것으로 마찬가지로 다양한 작품의 소재를 다루고 있다.
시인의 열정과 사랑은 문학에 대한 애정과 독실한 종교 신심으로 말미암아 더욱 빛난다. 신에 대한 사랑, 자연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믿는 시인의 감성은 시 창작에도 그대로 드러나 있다.
"시를 사랑하는 일은 삶을 사랑하는 일이다",
"삶의 질곡 속에서 벗어나는 길은 글을 쓰는 일이다",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드린다".
뜨거운 여름 태양에 불타오르는 시, 해바라기는 시인의 신앙심과 문학과 음악, 그리고 인간에 대한 무한한 꿈과 사랑을 엿보게 한다. 시인의 작품을 읽으면 사랑이 충만하고 행복하다.
더 많은 시와 산문으로 문학과 세상을 밝히는 꽃등이 되기를 희망한다.
윤 소 암 (시인·불교문예 고문)
제3시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홍순옥 시인의 영혼은 맑고 깨끗하다. 고로 그녀의 시는 맑고 깨끗하다.
내 나이 어언 칠순이다. 출판사를 시작한지 45년이나 되었고, 또 2003년에 창간한 월간「노벨문학」에 이어 월간「사하문예」, 그리고 월간「부산문학」에 이르기까지 문예지를 발행한 지도 20년이 훌쩍 넘었다. 게다가 초등학교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내 또래 치고 나만큼 문학과 깊은 연관을 맺은 이는 아마 전국적으로 따져도 거의 없으리라.
그래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글이든, 이름없는 촌무지랭이의 글이든 그 글이 어떤 글인지 척 보면 아는 수준에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하는 얘기인데, 홍순옥 시인의 시를 읽으면 그 어느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유명 시인의 시보다 더 값지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물론 세련미야 그들 유명 시인들에 비하면 덜하기야 하겠으나…….
홍순옥 시인이 발행하는「옹달샘문학」편집 및 인쇄제작도 내가 도와주고있으며, 더 나아가 그녀가 운영하는「도서출판 옹달샘」에서 출판해 주고 있는 시집들도 내가 편집 및 인쇄제작을 도와주고 있다.
부산권에서는 내가 운영하는「도서출판 부산문학(1978년 설립)」이 출판제작비에 있어서 가장 비싼 출판사요, 나란 사람의 인건비도 부산권에서는 가장 비싼 편에 속하니, 그녀가 운영하는「도서출판 옹달샘」에서 염가로 시집 출판을 하는 시인들 입장에서 보면 땡잡은 것과 다름없을 것이다.
어쨌든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3시집『해바라기』를 펴게 된 홍순옥 시인에게 두 팔 하늘 높이 치켜들고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훌륭한 시인으로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노벨문학상 수상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곡히 기원 드리는 바이다.
김 영 찬 (월간 부산문학·주간 부산문학신문 발행인)
홍순옥 시인님의 영혼은 맑다.
아니, 철부지 어린아이 못잖게 천진난만하다.
그래서 그녀의 시는 순수하다 할 것이다.
홍순옥 시인님의 세번째 시집
시 한편한편 모두가 깊은 심저의 울림을 극대화한
너무너무 소중한 벅찬 감동인 것을….
- 김영찬 | 월간「부산문학」발행인
[축하의 글]
문학과 세상을 밝히는 꽃등이 되기를…
홍순옥 시인의 제3시집 해바라기는 시인이 짧은 기간 수필과 동시인으로 등단한 문학적 재능과 열정을 갖춘 것으로 마찬가지로 다양한 작품의 소재를 다루고 있다.
시인의 열정과 사랑은 문학에 대한 애정과 독실한 종교 신심으로 말미암아 더욱 빛난다. 신에 대한 사랑, 자연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믿는 시인의 감성은 시 창작에도 그대로 드러나 있다.
"시를 사랑하는 일은 삶을 사랑하는 일이다",
"삶의 질곡 속에서 벗어나는 길은 글을 쓰는 일이다",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드린다".
뜨거운 여름 태양에 불타오르는 시, 해바라기는 시인의 신앙심과 문학과 음악, 그리고 인간에 대한 무한한 꿈과 사랑을 엿보게 한다. 시인의 작품을 읽으면 사랑이 충만하고 행복하다.
더 많은 시와 산문으로 문학과 세상을 밝히는 꽃등이 되기를 희망한다.
윤 소 암 (시인·불교문예 고문)
제3시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홍순옥 시인의 영혼은 맑고 깨끗하다. 고로 그녀의 시는 맑고 깨끗하다.
내 나이 어언 칠순이다. 출판사를 시작한지 45년이나 되었고, 또 2003년에 창간한 월간「노벨문학」에 이어 월간「사하문예」, 그리고 월간「부산문학」에 이르기까지 문예지를 발행한 지도 20년이 훌쩍 넘었다. 게다가 초등학교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내 또래 치고 나만큼 문학과 깊은 연관을 맺은 이는 아마 전국적으로 따져도 거의 없으리라.
그래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글이든, 이름없는 촌무지랭이의 글이든 그 글이 어떤 글인지 척 보면 아는 수준에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하는 얘기인데, 홍순옥 시인의 시를 읽으면 그 어느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유명 시인의 시보다 더 값지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물론 세련미야 그들 유명 시인들에 비하면 덜하기야 하겠으나…….
홍순옥 시인이 발행하는「옹달샘문학」편집 및 인쇄제작도 내가 도와주고있으며, 더 나아가 그녀가 운영하는「도서출판 옹달샘」에서 출판해 주고 있는 시집들도 내가 편집 및 인쇄제작을 도와주고 있다.
부산권에서는 내가 운영하는「도서출판 부산문학(1978년 설립)」이 출판제작비에 있어서 가장 비싼 출판사요, 나란 사람의 인건비도 부산권에서는 가장 비싼 편에 속하니, 그녀가 운영하는「도서출판 옹달샘」에서 염가로 시집 출판을 하는 시인들 입장에서 보면 땡잡은 것과 다름없을 것이다.
어쨌든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3시집『해바라기』를 펴게 된 홍순옥 시인에게 두 팔 하늘 높이 치켜들고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훌륭한 시인으로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노벨문학상 수상의 꿈이 이뤄지기를 간곡히 기원 드리는 바이다.
김 영 찬 (월간 부산문학·주간 부산문학신문 발행인)
목차
목차
|축하의 글| 윤소암·006
|축하의 글| 김영찬·007
|머리글| 가연 홍순옥·008
***
가을 소리와 코로나·013
한 떨기 풀꽃도 임을 위하여·015
우리의 신화 칠성신·017
샛문·020
아이들은·021
파리의 꿈·022
여름 비·023
율하천 벗꽃 잔치를 보며·024
소낙비·025
산길·027
생각하는 나무·028
해바라기·029
거듭니다·030
행복·031
꽃보다 아름다운 얼·032
가을밤·033
다람쥐의 기억으로·034
윤봉길 의사를 생각하며·035
자화상·037
마침점·039
시작점·040
우리집·041
가로등·042
사랑한다는 말은·043
건널목·044
종소리·045
바람·046
아름다운 집·047
이제는·049
새해에는·050
봄·051
구슬봉이꽃·052
누가 알까·053
겨레의 숨결·054
새로운 삶·055
바다와 하나되어·056
웃음꽃·057
빗소리·058
가을의 유혹·059
들국화·060
팔월의 끝자락·061
영호남 만남을 위하여·063
누구를 위한 눈물인가·064
좋으리·066
팔월 한가위·067
신화·068
나무와 하나 되어·069
징검다리 건너편 물 멀리뛰기·070
구월의 노래·071
기도·072
장미·073
위로·074
소통·075
인연·076
사랑·077
백일홍·079
기억 속에 핀 꽃·080
능소화 연가·081
분홍 겹 매화처럼·082
장미빛 석양·083
구월 단상·084
포장마차·085
숲처럼·087
|작품해설|김영산·088
|축하의 글| 김영찬·007
|머리글| 가연 홍순옥·008
***
가을 소리와 코로나·013
한 떨기 풀꽃도 임을 위하여·015
우리의 신화 칠성신·017
샛문·020
아이들은·021
파리의 꿈·022
여름 비·023
율하천 벗꽃 잔치를 보며·024
소낙비·025
산길·027
생각하는 나무·028
해바라기·029
거듭니다·030
행복·031
꽃보다 아름다운 얼·032
가을밤·033
다람쥐의 기억으로·034
윤봉길 의사를 생각하며·035
자화상·037
마침점·039
시작점·040
우리집·041
가로등·042
사랑한다는 말은·043
건널목·044
종소리·045
바람·046
아름다운 집·047
이제는·049
새해에는·050
봄·051
구슬봉이꽃·052
누가 알까·053
겨레의 숨결·054
새로운 삶·055
바다와 하나되어·056
웃음꽃·057
빗소리·058
가을의 유혹·059
들국화·060
팔월의 끝자락·061
영호남 만남을 위하여·063
누구를 위한 눈물인가·064
좋으리·066
팔월 한가위·067
신화·068
나무와 하나 되어·069
징검다리 건너편 물 멀리뛰기·070
구월의 노래·071
기도·072
장미·073
위로·074
소통·075
인연·076
사랑·077
백일홍·079
기억 속에 핀 꽃·080
능소화 연가·081
분홍 겹 매화처럼·082
장미빛 석양·083
구월 단상·084
포장마차·085
숲처럼·087
|작품해설|김영산·088
저자
저자
홍순옥
가연(嘉涓) 홍순옥
◆ 부산 동아대학교 졸업
◆「문장21」시등단
◆「에세이문예」수필등단
◆ 해피트리오·국민행복여울문학·국민행복문화예술
대상·훈장상(시·시조·시화·디카시·삼행시 대상 10개)
◆ 황금찬문학상·윤동주별문학상 수상
◆ 황금펜문학상 수상
◆ 제24회 동양문학상-시부분 최우수상 수상
◆「문학신문」·「부산문학신문」경남지회장
◆ 전)문학사랑신문 편집국장 공로상 수상
◆ 최우수작가 대상 수상
◆ 김해을 김정호 국회의원상 수상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채익 위원장상 수상
◆ 김해·부산문인협회·부산가톨릭문인협회 회원
◆ 부산·울산동요문학회·해파랑동요문학회 회원
◆ 국제펜클럽 회원
◆ 꽃눈·꽃등문학협회·글벗문학회 회원
◆ 본격수필문학협회 이사
◆ 대한시문학협회 이사
◆ 세계문화예술연합회 문학자문위원
◆ 시집《고요한 침묵》, 종합 문예지《옹달샘문학》발간
◆ 시선집 제2집《울창한 숲 속 옹달샘》발간
◆ CACILIA 음악치료센터 운영
◆ 옹달샘문학 및 도서출판 옹달샘 이사장 겸 발행인
◆ 부산 동아대학교 졸업
◆「문장21」시등단
◆「에세이문예」수필등단
◆ 해피트리오·국민행복여울문학·국민행복문화예술
대상·훈장상(시·시조·시화·디카시·삼행시 대상 10개)
◆ 황금찬문학상·윤동주별문학상 수상
◆ 황금펜문학상 수상
◆ 제24회 동양문학상-시부분 최우수상 수상
◆「문학신문」·「부산문학신문」경남지회장
◆ 전)문학사랑신문 편집국장 공로상 수상
◆ 최우수작가 대상 수상
◆ 김해을 김정호 국회의원상 수상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채익 위원장상 수상
◆ 김해·부산문인협회·부산가톨릭문인협회 회원
◆ 부산·울산동요문학회·해파랑동요문학회 회원
◆ 국제펜클럽 회원
◆ 꽃눈·꽃등문학협회·글벗문학회 회원
◆ 본격수필문학협회 이사
◆ 대한시문학협회 이사
◆ 세계문화예술연합회 문학자문위원
◆ 시집《고요한 침묵》, 종합 문예지《옹달샘문학》발간
◆ 시선집 제2집《울창한 숲 속 옹달샘》발간
◆ CACILIA 음악치료센터 운영
◆ 옹달샘문학 및 도서출판 옹달샘 이사장 겸 발행인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