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가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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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이 상상하고 쓴 하나뿐인 이야기들!
우리 십대들이 쓴 이야기 『나는 고양이가 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2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분야 시범사업’의 결과물을 담은 책이다. 이 프로젝트는 학업에 지치고 시간에 쫓기는 십대들에게 ‘문학’이라는 놀이를 돌려주기 위한 시도였다. 10주간 경기 지역 16개 고등학교에서 83명의 십대들과 보낸 마법 같은 시간을 엿볼 수 있다.
장르 전문가로 구성된 예술 강사들은 문학 교육이 아니라 글쓰기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 능력 키우기를 우선했다. 성과를 요구하지 않는 수업, 전문 예술 강사진들의 열정, 특히 십대들의 숨겨진 끼와 상상력이 만나 놀라운 결과물이 만들어졌다. 이 책은 그들의 문학이면서 일기이고, 기록이면서 현실을 보여준다. 십대 작가들이 쓴 시와 소설, 수필, 동화, 희곡 등을 만날 수 있다.
우리 십대들이 쓴 이야기 『나는 고양이가 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2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분야 시범사업’의 결과물을 담은 책이다. 이 프로젝트는 학업에 지치고 시간에 쫓기는 십대들에게 ‘문학’이라는 놀이를 돌려주기 위한 시도였다. 10주간 경기 지역 16개 고등학교에서 83명의 십대들과 보낸 마법 같은 시간을 엿볼 수 있다.
장르 전문가로 구성된 예술 강사들은 문학 교육이 아니라 글쓰기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 능력 키우기를 우선했다. 성과를 요구하지 않는 수업, 전문 예술 강사진들의 열정, 특히 십대들의 숨겨진 끼와 상상력이 만나 놀라운 결과물이 만들어졌다. 이 책은 그들의 문학이면서 일기이고, 기록이면서 현실을 보여준다. 십대 작가들이 쓴 시와 소설, 수필, 동화, 희곡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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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규 수업이 끝나면 야자에 학원 가기도 바쁜 우리 십 대들,
입시가 중요한 고교생들에게 문학은 사치가 아닐까? "
라는 걱정을 한 방에 날려버린
문학하고 놀다가 작가가 된 십 대들의
신통방통 유쾌한 상상력과 그들이 사는 이야기,
"얘들아, 내 책이 나왔어!"
기대 만발+폭풍 걱정
경기 지역 16개 고등학교 83명의 십 대들과 보낸 10주간의 마법 같은 기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분야 시범사업」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10주간 경기 지역 16개 고등학교에서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토리텔링콘텐츠연구소가 운영한 이 프로젝트는 학업에 지치고 시간에 쫓기는 고등학생들에게 "문학"이라는 놀이를 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
성과를 요구하지 않는 수업, '수업'이라고 하기에는 이상하게 신나고 즐거운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우리 교육의 현실에서는 다소 어색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교실에서 만난 학생들과 우리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문학에 정답이 있다는 고정관념을 부수는 일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라는 문학 강사들의 말을 좀처럼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이 쓴 이야기에 대한 느낌을 물으면 성적이 좋은 아이에게 시선이 몰리곤 했습니다. 4쪽 「발간사」 중에서
그러나 곧, 탄탄하게 준비된 프로젝트, 전문예술강사진들의 열정,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십 대들의 숨겨진 끼와 상상력이 만나 폭발적이고 경이로운 결과물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성과는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 십 대들의 마음이 열렸다는 것이다.
문학수업 시간에 학원 숙제를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못하게 하지도, 교실에서 내보내지도 못한 문학 강사는 마음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주에 그 학생은 지난 시간에 썼어야 했던 그 글을 써왔습니다.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자정이 넘은 시간에 미안한 마음으로 쓴 글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문학이 탄생합니다. 이 마음이 문학입니다. 6쪽 「발간사」 중에서
어른도 아닌 그렇다고 어린아이도 아닌 십 대들의 마음속!
너만의 방식으로 네 이야기를 쓰면 돼, 일생에 단 한번, 지금 이 순간밖에 쓸 수 없는,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너!
글쓰기 자체도 쉽지 않은 일인데, 나 자신을 표현하기란 더더욱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에서 차분히 앉아 나를 돌아보는 일은 쉽지 않다. 『나는 고양이가 되기로 했다』는 문학이면서 일기이고, 기록이면서 현실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뉴스에 나올법한 '싱크홀'을 소재로 상상력을 펼치며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소설을 쓰는가 하면, 아버지의 축 쳐진 어깨를 보면서 지금 자신을 닮은 소년의 모습을 찾고, 떨어진 낙엽이나 흔히 보이는 사물에 감정을 이입하다보면 왠지 모를 슬픔이 담긴 시가 탄생하기도 한다.
이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우리 십 대들의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을까?
놀이를 통한 예술, 놀이를 통한 문학이
몸도 자라고 마음도 자라느라 상처받기 쉬운 우리 십 대들에게 숨 쉴 시간을 주다
장르 전문가로 구성된 예술 강사들은 문학 교육이 아니라 글쓰기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 능력을 키우기를 우선했다. 주입이 아닌 꺼내어 표현하는 교육을 통해 문학의 '유희'적 기능을 일깨운 것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무시키는 '놀이'로서 '문학' 수업은 중고등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어른에 가까우면서 어린아이도 아닌 우리 십 대들의 현실에 숨 쉴 공간을 마련해 주는 계기가 되었다.
입시가 중요한 고교생들에게 문학은 사치가 아닐까? "
라는 걱정을 한 방에 날려버린
문학하고 놀다가 작가가 된 십 대들의
신통방통 유쾌한 상상력과 그들이 사는 이야기,
"얘들아, 내 책이 나왔어!"
기대 만발+폭풍 걱정
경기 지역 16개 고등학교 83명의 십 대들과 보낸 10주간의 마법 같은 기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분야 시범사업」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10주간 경기 지역 16개 고등학교에서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토리텔링콘텐츠연구소가 운영한 이 프로젝트는 학업에 지치고 시간에 쫓기는 고등학생들에게 "문학"이라는 놀이를 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
성과를 요구하지 않는 수업, '수업'이라고 하기에는 이상하게 신나고 즐거운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우리 교육의 현실에서는 다소 어색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교실에서 만난 학생들과 우리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문학에 정답이 있다는 고정관념을 부수는 일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라는 문학 강사들의 말을 좀처럼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이 쓴 이야기에 대한 느낌을 물으면 성적이 좋은 아이에게 시선이 몰리곤 했습니다. 4쪽 「발간사」 중에서
그러나 곧, 탄탄하게 준비된 프로젝트, 전문예술강사진들의 열정,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십 대들의 숨겨진 끼와 상상력이 만나 폭발적이고 경이로운 결과물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성과는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 십 대들의 마음이 열렸다는 것이다.
문학수업 시간에 학원 숙제를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못하게 하지도, 교실에서 내보내지도 못한 문학 강사는 마음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주에 그 학생은 지난 시간에 썼어야 했던 그 글을 써왔습니다.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자정이 넘은 시간에 미안한 마음으로 쓴 글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문학이 탄생합니다. 이 마음이 문학입니다. 6쪽 「발간사」 중에서
어른도 아닌 그렇다고 어린아이도 아닌 십 대들의 마음속!
너만의 방식으로 네 이야기를 쓰면 돼, 일생에 단 한번, 지금 이 순간밖에 쓸 수 없는,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너!
글쓰기 자체도 쉽지 않은 일인데, 나 자신을 표현하기란 더더욱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에서 차분히 앉아 나를 돌아보는 일은 쉽지 않다. 『나는 고양이가 되기로 했다』는 문학이면서 일기이고, 기록이면서 현실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뉴스에 나올법한 '싱크홀'을 소재로 상상력을 펼치며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소설을 쓰는가 하면, 아버지의 축 쳐진 어깨를 보면서 지금 자신을 닮은 소년의 모습을 찾고, 떨어진 낙엽이나 흔히 보이는 사물에 감정을 이입하다보면 왠지 모를 슬픔이 담긴 시가 탄생하기도 한다.
이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우리 십 대들의 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을까?
놀이를 통한 예술, 놀이를 통한 문학이
몸도 자라고 마음도 자라느라 상처받기 쉬운 우리 십 대들에게 숨 쉴 시간을 주다
장르 전문가로 구성된 예술 강사들은 문학 교육이 아니라 글쓰기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 능력을 키우기를 우선했다. 주입이 아닌 꺼내어 표현하는 교육을 통해 문학의 '유희'적 기능을 일깨운 것이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무시키는 '놀이'로서 '문학' 수업은 중고등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어른에 가까우면서 어린아이도 아닌 우리 십 대들의 현실에 숨 쉴 공간을 마련해 주는 계기가 되었다.
목차
목차
발간사
01 시
소년의 시간_ 강혜인 (문산여자고등학교)
고양이 발_ 고현수 (장안고등학교)
쉬는 시간내 왼쪽 옆 분단_ 권예지 (호평고등학교)
날지도 못하면서_ 김동현 (능동고등학교)
혼자 걸어간다_ 김민선 (장안고등학교)
하이힐_ 김민정 (포곡고등학교)
돌아가는 길_ 김보미 (대진고등학교)
나는 도끼를 가지고 있지 않다_ 김아랑 (삼괴고등학교)
개_ 김현정 (포곡고등학교)
원숭이_ 김희수 (대진고등학교)
절규하는 노인_ 문주용 (능동고등학교)
물이 꾸는 꿈_ 박혜인 (효명고등학교)
이어지다_ 안진현 (세경고등학교)
낙엽 책갈피_ 유성민 (마석고등학교)
겨우 존재하는 것들의 허밍_ 윤가영 (용인고등학교)
나갔어_ 윤채원 (용인고등학교)
화분을 쓰고_ 이은지 (대진고등학교)
날개의 슬하_ 이은지 (대진고등학교)
덩어리_ 이재환 (능동고등학교)
후회_ 이진솔 (장안고등학교)
돌부리_ 임종철 (삼괴고등학교)
우리는 마법처럼_ 조은실 (문산여자고등학교)
너를 위해_ 채연정 (세경고등학교)
게장_ 최희원 (마석고등학교)
오늘_ 황성일 (문산제일고등학교)
02 수필
나는 안경입니다_ 강남규 (장안고등학교)
김치찌개_ 김유민 (장안고등학교)
나도 별처럼_ 유성민 (마석고등학교)
나의 뒷모습_ 이성은 (포곡고등학교)
요술 펜_ 최수연 (세경고등학교)
03 동화
까만 꿈_ 김완수 (용인고등학교)
아이가 된 어른들_ 김지원 (마석고등학교)
구름 상인_ 위서현 (마석고등학교)
채린이와 복숭아색 물고기_ 황서영 (포곡고등학교)
04 소설
버스를 기다리며_ 공동창작 옴니버스 소설
강민석·백요한·이종현·김아랑
최단비·민경준·황다운·임종철 (삼괴고등학교)
신데렐라의 빗자루_ 강서희 (은행고등학교)
크리스마스이브의 술 취한 사슴 이야기_ 강이룡 (은행고등학교)
우주선_ 강정아 (은행고등학교)
아침드라마_ 구현수·박민경 (문산제일고등학교)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_ 김소윤 (은행고등학교)
행복_ 민경미 (용인고등학교)
허물_ 민지영 (호평고등학교)
추녀와 미남_ 미녀와 야수
박혜주·이승용 (이포고등학교)
앨리스의 땅굴_ 심채리 (용인고등학교)
_ 심현숙 (문산여자고등학교)
도시'칼'_ 양승호 (능동고등학교)
크리스마스에 당한 사기_ 오예준 (장안고등학교)
화이트 크리스마스_ 이경민 (세경고등학교)
살롱 드 마지씨엥 2 - 숨겨진 이야기_ 이수용 (대진고등학교)
개구리 알람 시계_ 이하영 (포곡고등학교)
나룻배_ 이현수 (용인고등학교)
음악의 기원_ 최단비 (창현고등학교)
티라노사우루스_ 최아영 (효명고등학교)
달이 비추는 밤_ 최유현 (세경고등학교)
노을빛 여행_ 채혜인 (창현고등학교)
가면을 쓴 인형 조정사와 클로리아 호두까기인형_ 한규연 (이포고등학교)
Overheat Runner_ 한영희 (창현고등학교)
05 희곡
무제_ 신동웅 (은행고등학교)
06 뮤지컬극본
소년원-2013_
심믿음·이희지·홍승혜·김희수·이소정
이세연·이예은·이혜인 (동탄고등학교)
07 시놉시스
까마귀 둥지_ 고지현 (효명고등학교)
08 웹툰 콘티
웹툰 콘티_
김지민·박수진·최윤정·고지현·김다솜
방혜린·최주영·정수빈 (효명고등학교)
예술강사 후기
수업을 마치며_ 이소연
길_ 임광민
아이들에게 문학 시동이 걸렸다_ 정정희
예술강사
01 시
소년의 시간_ 강혜인 (문산여자고등학교)
고양이 발_ 고현수 (장안고등학교)
쉬는 시간내 왼쪽 옆 분단_ 권예지 (호평고등학교)
날지도 못하면서_ 김동현 (능동고등학교)
혼자 걸어간다_ 김민선 (장안고등학교)
하이힐_ 김민정 (포곡고등학교)
돌아가는 길_ 김보미 (대진고등학교)
나는 도끼를 가지고 있지 않다_ 김아랑 (삼괴고등학교)
개_ 김현정 (포곡고등학교)
원숭이_ 김희수 (대진고등학교)
절규하는 노인_ 문주용 (능동고등학교)
물이 꾸는 꿈_ 박혜인 (효명고등학교)
이어지다_ 안진현 (세경고등학교)
낙엽 책갈피_ 유성민 (마석고등학교)
겨우 존재하는 것들의 허밍_ 윤가영 (용인고등학교)
나갔어_ 윤채원 (용인고등학교)
화분을 쓰고_ 이은지 (대진고등학교)
날개의 슬하_ 이은지 (대진고등학교)
덩어리_ 이재환 (능동고등학교)
후회_ 이진솔 (장안고등학교)
돌부리_ 임종철 (삼괴고등학교)
우리는 마법처럼_ 조은실 (문산여자고등학교)
너를 위해_ 채연정 (세경고등학교)
게장_ 최희원 (마석고등학교)
오늘_ 황성일 (문산제일고등학교)
02 수필
나는 안경입니다_ 강남규 (장안고등학교)
김치찌개_ 김유민 (장안고등학교)
나도 별처럼_ 유성민 (마석고등학교)
나의 뒷모습_ 이성은 (포곡고등학교)
요술 펜_ 최수연 (세경고등학교)
03 동화
까만 꿈_ 김완수 (용인고등학교)
아이가 된 어른들_ 김지원 (마석고등학교)
구름 상인_ 위서현 (마석고등학교)
채린이와 복숭아색 물고기_ 황서영 (포곡고등학교)
04 소설
버스를 기다리며_ 공동창작 옴니버스 소설
강민석·백요한·이종현·김아랑
최단비·민경준·황다운·임종철 (삼괴고등학교)
신데렐라의 빗자루_ 강서희 (은행고등학교)
크리스마스이브의 술 취한 사슴 이야기_ 강이룡 (은행고등학교)
우주선_ 강정아 (은행고등학교)
아침드라마_ 구현수·박민경 (문산제일고등학교)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_ 김소윤 (은행고등학교)
행복_ 민경미 (용인고등학교)
허물_ 민지영 (호평고등학교)
추녀와 미남_ 미녀와 야수
박혜주·이승용 (이포고등학교)
앨리스의 땅굴_ 심채리 (용인고등학교)
_ 심현숙 (문산여자고등학교)
도시'칼'_ 양승호 (능동고등학교)
크리스마스에 당한 사기_ 오예준 (장안고등학교)
화이트 크리스마스_ 이경민 (세경고등학교)
살롱 드 마지씨엥 2 - 숨겨진 이야기_ 이수용 (대진고등학교)
개구리 알람 시계_ 이하영 (포곡고등학교)
나룻배_ 이현수 (용인고등학교)
음악의 기원_ 최단비 (창현고등학교)
티라노사우루스_ 최아영 (효명고등학교)
달이 비추는 밤_ 최유현 (세경고등학교)
노을빛 여행_ 채혜인 (창현고등학교)
가면을 쓴 인형 조정사와 클로리아 호두까기인형_ 한규연 (이포고등학교)
Overheat Runner_ 한영희 (창현고등학교)
05 희곡
무제_ 신동웅 (은행고등학교)
06 뮤지컬극본
소년원-2013_
심믿음·이희지·홍승혜·김희수·이소정
이세연·이예은·이혜인 (동탄고등학교)
07 시놉시스
까마귀 둥지_ 고지현 (효명고등학교)
08 웹툰 콘티
웹툰 콘티_
김지민·박수진·최윤정·고지현·김다솜
방혜린·최주영·정수빈 (효명고등학교)
예술강사 후기
수업을 마치며_ 이소연
길_ 임광민
아이들에게 문학 시동이 걸렸다_ 정정희
예술강사
저자
저자
강혜인
저자 강혜인은 2013년 현재 문산여자고등학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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