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두 달만
박태언 시집
박태언 시인의 첫 번째 시집『딱 두 달만』. 오랫동안 축적해온 삶의 기억들을 섬세하게 추스르면서 그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오랜 인연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잊고 살아왔던 애틋한 기억들을 통해 여전히 자신의 육체 속에 남아 있는 시간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란’, ‘다리미’, ‘하이에나가 사는 비법’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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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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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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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덕혜옹주' 소설가 - 권비영
한국문인협회 충청북도지회장 - 유병택
1부| 고마워요, 세상에게
약장사/ 고향 장날/ 반란/ 노천탕에서/ 부고/ 송편/ 다리미/ 철부지/ 포장마차/ 하이에나가 사는 비법/ 별들의 눈물/ 악플 소문/ 박물관에서/ 장승
2부| 사랑해요, 꽃들에게
상사꽃 사랑 · 1/ 상사꽃 사랑 · 2/ 제비꽃/ 사과가 능금이 될 때/ 구절초/ 분꽃 · 1/ 분꽃 · 2/ 분꽃 · 3/ 이팝 대 조팝/ 동백꽃/ 가시연꽃/ 찐 밤
3부| 미안해요, 나에게
고장/ 어미 질경이/ 손님/ 언제 철드나/ 그리운 그 곳은/ 커피/ 장국 먹던 날/ 신발/ 집수리/ 딱 두 달만/ 그늘/ 스토커
4부| 감사해요, 자연에게
담양 메타쉐콰이어/ 평사리에서/ 압록강은/ 도토리/ 먼지/ 새만금에서/ 나비 축제/ 쇠비름/ 천재지변/ 폭포/ 월출산/ 다랑이 마을/ 명퇴
5부| 그리워요, 사랑에게
감자 떡/ 내 어머니/ 두 개의 보석/ 커진다/ 아버지의 심지/ 그리워서/ 아버지/ 목공소/ 마음이 가는 곳/ 유품/ 대 보름날/ 거제도라고
발문/ 유성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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