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의 음악일기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101명의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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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카볼로는 음악전문가나 음악평론가가 아니다. 더더구나 음악가도 아니다. 그는 감각적인 터치와 임팩트 있는 컬러의 조화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러스트로,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음악 없이 살아가는 세상을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어린 시절부터 음악 속에서 살아온 음악애호가다. 그런 그가 극히 개인적인 동기로 자기 자신을 탐색하며 깊이 추적하기 위해 음악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는 내밀한 음악일기를 만들었다.
이 책에는 바흐부터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이제 전설이 된 엘비스 프레슬리와 프랭크 시나트라 등은 물론이고 스크릴렉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너바나, 다프트 펑크와 제이 지, 그리고 201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밥 딜런까지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101명의 뮤지션들이 소개되고 있다. 뮤지션뿐 아니라 클래식, 블루스, 재즈, 컨트리 포크, 로큰롤, 두왑, R&B, 포크, 개라지, 펑크, 힙합, 랩, 펑크록, 일렉트로닉, 더브 스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음악가와 밴드를 통해 소개되며 때론 신나게, 때론 몽환적으로, 진지함과 신명이 넘치는 그림과 글로 형상화되고 있다.
이 책에는 바흐부터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이제 전설이 된 엘비스 프레슬리와 프랭크 시나트라 등은 물론이고 스크릴렉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너바나, 다프트 펑크와 제이 지, 그리고 201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밥 딜런까지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101명의 뮤지션들이 소개되고 있다. 뮤지션뿐 아니라 클래식, 블루스, 재즈, 컨트리 포크, 로큰롤, 두왑, R&B, 포크, 개라지, 펑크, 힙합, 랩, 펑크록, 일렉트로닉, 더브 스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음악가와 밴드를 통해 소개되며 때론 신나게, 때론 몽환적으로, 진지함과 신명이 넘치는 그림과 글로 형상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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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리카르도 카볼로가 쓰고 그린 환상적인 그래픽 노블!
스페인의 일러스트레이터 리카르도 카볼로가 개인적인 음악일기 형식으로 쓰고 그린 환상적인 그래픽 노블! 이 일기에는 바흐부터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이제 전설이 된 엘비스 프레슬리와 프랭크 시나트라 등은 물론이고 스크릴렉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너바나, 다프트 펑크와 제이 지, 그리고 201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밥 딜런까지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101명의 뮤지션들이 소개되고 있다. 뮤지션뿐 아니라 클래식, 블루스, 재즈, 컨트리 포크, 로큰롤, 두왑, R&B, 포크, 개라지, 펑크, 힙합, 랩, 펑크록, 일렉트로닉, 더브 스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음악가와 밴드를 통해 소개되며 때론 신나게, 때론 몽환적으로, 진지함과 신명이 넘치는 그림과 글로 형상화되고 있다.
음악일기를 책으로 펴낼 만큼 카볼로는 음악을 사랑한다. 그에게 음악 없는 삶은 한순간도 존재하지 않는다. 음악은 생명력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 카볼로의 예술세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렇다고 저자가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이 책을 쓴 것은 아니다. 그는 그저 자신이 속한 세대의 일부가 들은 음악세계를 분석해보고 싶었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인생에 도움을 주고 여전히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음악가와 밴드를 한곳에 모아놓고 그 음악과 그 음악가들을 탐색해 보았다. 말 그대로 그의 '음악일기'인 것이다. 그는 자신처럼 독자들도 자기만의 음악일기를 써보라고 권한다. 확실히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종종 종교와도 같다. 카볼로는 바로 그 음악에 대한 얘기를 그림으로 그려 독자에게 선물로 들이민다. 이 책은 바로 그 즐거운 손길이다.
음악 없이 살 수 없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음악일기
리카르도 카볼로는 음악전문가나 음악평론가가 아니다. 더더구나 음악가도 아니다. 그는 감각적인 터치와 임팩트 있는 컬러의 조화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러스트로,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음악 없이 살아가는 세상을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어린 시절부터 음악 속에서 살아온 음악애호가다. 그런 그가 극히 개인적인 동기로 자기 자신을 탐색하며 깊이 추적하기 위해 음악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는 내밀한 음악일기를 만들었다. 말이나 글보다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익숙한 그는 자신의 성장에 중요한 자양분이 된 음악과 뮤지션들에 대한 느낌과 메시지를 임팩트 있으면서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의 글 또한 일러스트 못지않게 매우 회화적이다. 전문적인 음악평론가의 현란한 분석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투박하고 거친 듯하면서도 사이다처럼 명쾌한 감상들이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 글과 그림으로 형상화된다.
음악에서 비롯되는 카볼로의 예술적 영감
리카르도 카볼로에게 세상의 음악은 삶이라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이다. 화가로 활동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부터 그의 삶에서 음악은 그림과 떼어놓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였다. 아빠와 함께 그림을 그리곤 하던 유년의 수많은 오후에 항상 흐르던 바흐의 음악은 집중력이 고도로 필요할 때 늘 곁에 있어주었고, 영혼을 뒤흔들어놓은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인 모차르트는 그의 인생에 마약 같은 존재가 되었다. 우디 거스리는 평정심과 결단력이라는 매우 유용한 도구를 전해주며 인생의 본질과 이상을 깨닫게 해주었고, 조니 캐쉬는 인생의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밥 딜런은 순간순간 삶을 점검하게 해주었다. 비틀즈는 음악세계를 열어줬고, 사이프레스 힐은 죽어서 갈 천국을 느끼게 해주었으며, 그리고 스크릴렉스는 다시 부활하게끔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때로 음악은 황홀경과 흥분의 최극단에서 엄청난 영감을 불러일으켜 가끔씩 손이 자신도 모르게 그 음악에 따라 움직일 정도였다. 자신도 설명하기 힘든 그 작품들은 음악적인 영감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글도 그리고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그리다
리카르도 카볼로에게 그림이란 말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 가장 편한 도구이다. 애초의 의도는 음악가와 밴드, 그리고 자신의 관계를 그림으로 표현하려던 것이었지만 그림과 함께 짧은 단상을 덧붙이기로 하고는 캘리그래피처럼 하나하나 손글씨 작업을 했다. 원래 원서는 쓰다 지운 흔적뿐만 아니라 자간과 행간이 완전히 무시된 채 독특한 자신만의 손글씨 그림이 가득하다. 그는 일러스트만이 아니라 우리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음악과 뮤지션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거친 터치와 자극적이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사용해 음악을 그리고, 뮤지션의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끝없이 열정적인 상상력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흡사 어디서 한번 정도 본 듯한 멕시코의 민중화가 프리다 칼로를 연상시킨다. 사실 그의 음악 얘기를 듣는 것도 흥미롭지만 그의 일러스트를 만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이 재밌다. 그의 그림에는 봄날 경쟁하듯 피어나는 꽃들의 들판이 있고, 폭염 속에 더 간절해지는 열망이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그가 소개하는 음악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넘치는 에너지가 시공을 넘나들며 우리 정신을 강타할지 모른다.
[추천사]
창의적이며 멋진 책이다. 과감하며 살아 있는 듯한 색과 이미지가 리카르도 카볼로의 음악 일기에 완벽하게 녹아든다. 색다른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책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고 있기에, 어떤 장르의 음악 팬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래픽 노블 리포터(Graphic Novel Reporter, 2015년 가을 그래픽 노블 선정)
매력적이고 개인적인 에피소드들 속에서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소개해주는 책. 리카르도 카볼로의 활력 넘치는 초상화들은 한마디로 눈부시다.
-<셀프 어웨어니스Shelf Awareness>
리카르도 카볼로는 짧은 글들을 통해 자신이 소개하는 뮤지션들이 음악사에서 차지하는 중요성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장과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말해준다. 에피소드는 재미있기도 하고 날카롭기도 하다. 붉은빛 뺨을 가진 101명의 초상화는 심플하고 유아적이며 생동감 넘치면서 동시에 화려한 배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독창성이 돋보이는 이 책은 다양한 나이대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다가갈 것이 분명하다.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당신에게 의미 있었던 소중한 모든 음악가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해주는 글과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책이다. 어쩌면 당신이 그냥 지나쳤던 음악가들을 새롭게 만날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멘털 플로스Mental Floss>
리카르도 카볼로의 《일러스트레이터의 음악일기》는 뛰어난 예술적 가치가 돋보이는 책이다.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한 그의 글에서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진정성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야말로 순수한 자아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기에 아름답기까지 하다.
-다니엘 엘킨(Daniel Elkin)
리카르도 카볼로의 홈페이지 주소
www.ricardocavolo.com
스페인의 일러스트레이터 리카르도 카볼로가 개인적인 음악일기 형식으로 쓰고 그린 환상적인 그래픽 노블! 이 일기에는 바흐부터 모차르트를 시작으로 이제 전설이 된 엘비스 프레슬리와 프랭크 시나트라 등은 물론이고 스크릴렉스,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너바나, 다프트 펑크와 제이 지, 그리고 201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밥 딜런까지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101명의 뮤지션들이 소개되고 있다. 뮤지션뿐 아니라 클래식, 블루스, 재즈, 컨트리 포크, 로큰롤, 두왑, R&B, 포크, 개라지, 펑크, 힙합, 랩, 펑크록, 일렉트로닉, 더브 스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음악가와 밴드를 통해 소개되며 때론 신나게, 때론 몽환적으로, 진지함과 신명이 넘치는 그림과 글로 형상화되고 있다.
음악일기를 책으로 펴낼 만큼 카볼로는 음악을 사랑한다. 그에게 음악 없는 삶은 한순간도 존재하지 않는다. 음악은 생명력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 카볼로의 예술세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렇다고 저자가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이 책을 쓴 것은 아니다. 그는 그저 자신이 속한 세대의 일부가 들은 음악세계를 분석해보고 싶었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인생에 도움을 주고 여전히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음악가와 밴드를 한곳에 모아놓고 그 음악과 그 음악가들을 탐색해 보았다. 말 그대로 그의 '음악일기'인 것이다. 그는 자신처럼 독자들도 자기만의 음악일기를 써보라고 권한다. 확실히 현대사회에서 음악은 종종 종교와도 같다. 카볼로는 바로 그 음악에 대한 얘기를 그림으로 그려 독자에게 선물로 들이민다. 이 책은 바로 그 즐거운 손길이다.
음악 없이 살 수 없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음악일기
리카르도 카볼로는 음악전문가나 음악평론가가 아니다. 더더구나 음악가도 아니다. 그는 감각적인 터치와 임팩트 있는 컬러의 조화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러스트로,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는 음악 없이 살아가는 세상을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어린 시절부터 음악 속에서 살아온 음악애호가다. 그런 그가 극히 개인적인 동기로 자기 자신을 탐색하며 깊이 추적하기 위해 음악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는 내밀한 음악일기를 만들었다. 말이나 글보다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익숙한 그는 자신의 성장에 중요한 자양분이 된 음악과 뮤지션들에 대한 느낌과 메시지를 임팩트 있으면서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의 글 또한 일러스트 못지않게 매우 회화적이다. 전문적인 음악평론가의 현란한 분석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투박하고 거친 듯하면서도 사이다처럼 명쾌한 감상들이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 글과 그림으로 형상화된다.
음악에서 비롯되는 카볼로의 예술적 영감
리카르도 카볼로에게 세상의 음악은 삶이라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이다. 화가로 활동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부터 그의 삶에서 음악은 그림과 떼어놓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였다. 아빠와 함께 그림을 그리곤 하던 유년의 수많은 오후에 항상 흐르던 바흐의 음악은 집중력이 고도로 필요할 때 늘 곁에 있어주었고, 영혼을 뒤흔들어놓은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인 모차르트는 그의 인생에 마약 같은 존재가 되었다. 우디 거스리는 평정심과 결단력이라는 매우 유용한 도구를 전해주며 인생의 본질과 이상을 깨닫게 해주었고, 조니 캐쉬는 인생의 나침반 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밥 딜런은 순간순간 삶을 점검하게 해주었다. 비틀즈는 음악세계를 열어줬고, 사이프레스 힐은 죽어서 갈 천국을 느끼게 해주었으며, 그리고 스크릴렉스는 다시 부활하게끔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때로 음악은 황홀경과 흥분의 최극단에서 엄청난 영감을 불러일으켜 가끔씩 손이 자신도 모르게 그 음악에 따라 움직일 정도였다. 자신도 설명하기 힘든 그 작품들은 음악적인 영감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글도 그리고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그리다
리카르도 카볼로에게 그림이란 말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 가장 편한 도구이다. 애초의 의도는 음악가와 밴드, 그리고 자신의 관계를 그림으로 표현하려던 것이었지만 그림과 함께 짧은 단상을 덧붙이기로 하고는 캘리그래피처럼 하나하나 손글씨 작업을 했다. 원래 원서는 쓰다 지운 흔적뿐만 아니라 자간과 행간이 완전히 무시된 채 독특한 자신만의 손글씨 그림이 가득하다. 그는 일러스트만이 아니라 우리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음악과 뮤지션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거친 터치와 자극적이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사용해 음악을 그리고, 뮤지션의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끝없이 열정적인 상상력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흡사 어디서 한번 정도 본 듯한 멕시코의 민중화가 프리다 칼로를 연상시킨다. 사실 그의 음악 얘기를 듣는 것도 흥미롭지만 그의 일러스트를 만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이 재밌다. 그의 그림에는 봄날 경쟁하듯 피어나는 꽃들의 들판이 있고, 폭염 속에 더 간절해지는 열망이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그가 소개하는 음악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넘치는 에너지가 시공을 넘나들며 우리 정신을 강타할지 모른다.
[추천사]
창의적이며 멋진 책이다. 과감하며 살아 있는 듯한 색과 이미지가 리카르도 카볼로의 음악 일기에 완벽하게 녹아든다. 색다른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즐거운 책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고 있기에, 어떤 장르의 음악 팬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래픽 노블 리포터(Graphic Novel Reporter, 2015년 가을 그래픽 노블 선정)
매력적이고 개인적인 에피소드들 속에서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소개해주는 책. 리카르도 카볼로의 활력 넘치는 초상화들은 한마디로 눈부시다.
-<셀프 어웨어니스Shelf Awareness>
리카르도 카볼로는 짧은 글들을 통해 자신이 소개하는 뮤지션들이 음악사에서 차지하는 중요성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장과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도 말해준다. 에피소드는 재미있기도 하고 날카롭기도 하다. 붉은빛 뺨을 가진 101명의 초상화는 심플하고 유아적이며 생동감 넘치면서 동시에 화려한 배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독창성이 돋보이는 이 책은 다양한 나이대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다가갈 것이 분명하다.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당신에게 의미 있었던 소중한 모든 음악가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해주는 글과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책이다. 어쩌면 당신이 그냥 지나쳤던 음악가들을 새롭게 만날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멘털 플로스Mental Floss>
리카르도 카볼로의 《일러스트레이터의 음악일기》는 뛰어난 예술적 가치가 돋보이는 책이다.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한 그의 글에서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진정성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야말로 순수한 자아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기에 아름답기까지 하다.
-다니엘 엘킨(Daniel Elkin)
리카르도 카볼로의 홈페이지 주소
www.ricardocavolo.com
목차
목차
머리말|음악 없이 살 수 없는 나만의 음악일기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찰리 패튼Charlie Patton
로버트 존슨Robert Johnson
카터 패밀리Carter Family
장고 레인하르트Django Reinhardt
리드벨리Leadbelly
우디 거스리Woody Guthrie
손 하우스Son House
행크 윌리엄스Hank Williams
머디 워터스Muddy Waters
자크 브렐Jacques Brel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조니 캐쉬Johnny Cash
돌리 파튼Dolly Parton
버디 홀리Buddy Holly
프랭키 라이먼 앤드 더 틴에이저스Frankie Lymon and the Teenagers
척 베리Chuck Berry
링크 레이Link Wray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크리스탈즈The Crystals
디온 앤 더 벨몬츠Dion & The Belmonts
더 벨 에어즈The Bel Airs
밥 딜런Bob Dylan
로스코 홀콤Roscoe Holcomb
소닉스The Sonics
비틀즈The Beatles
롤링스톤즈The Rolling Stones
재클린 타이브Jacqueline Ta?eb
비치 보이스Beach Boys
더 좀비스The Zombies
킹크스The Kinks
애니멀스The Animals
벨벳 언더그라운드The Velvet Underground
이기 팝Iggy Pop
크램프스The Cramps
라몬즈The Ramones
모터헤드Mot?rhead
섹스 피스톨즈Sex Pistols
블랙 플래그Black Flag
배드 릴리전Bad Religion
다니엘 존스톤Daniel Johnston
매드니스Madness
퍼즈톤즈The Fuzztones
마노 네그라Mano Negra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
세풀투라Sepultura
너바나Nirvana
래그왜건Lagwagon
고란 브레고비치Goran Bregovi?
노토리어스 B.I.G.Notorious B.I.G.
사이프레스 힐Cypress Hill
크리스 크로스Kris Kross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스매싱 펌킨스The Smashing Pumpkins
위저Weezer
더 머미즈The Mummies
블러Blur
오아시스Oasis
우탱 클랜Wu-Tang Clan
비요크Bj?rk
포티스헤드Portishead
프로디지The Prodigy
케미컬 브라더스The Chemical Brothers
다프트 펑크Daft Punk
엘리엇 스미스Elliott Smith
퀸스 오브 더 스톤 에이지Queens of the Stone Age
트리키Tricky
리버틴스The Libertines
조니 캐쉬Johnny Cash
뉴트럴 밀크 호텔Neutral Milk Hotel
화이트 스트라이프스The White Stripes
제이 지Jay Z
코코로지CocoRosie
더 스트릿츠The Streets
모스 데프Mos Def
블링크 182 Blink 182
제이 리타드Jay Reatard
시규어 로스Sigur R?s
고골 보르델로Gogol Bordello
발리우드 뮤직Bollywood Music
벨 앤 세바스찬Belle and Sebastian
스트록스The Strokes
인터폴Interpol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블랙 레벨 모터사이클 클럽Black Rebel Motorcycle Club
악틱 몽키즈Arctic Monkeys
더 블랙 키스The Black Keys
투 갈란츠Two Gallants
올드 크로우 메디슨 쇼Old Crow Medicine Show
애니멀 콜렉티브Animal Collective
블랙 립스Black Lips
아케이드 파이어Arcade Fire
엠아이에이M.I.A.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타이 시걸Ty Segall
베이루트Beirut
크리스탈 캐슬Crystal Castles
디플로Diplo
스크릴렉스Skrillex
부록(appendix)
옮긴이의 글|이 책을 번역하며 떠오른 나의 102번째 음악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찰리 패튼Charlie Patton
로버트 존슨Robert Johnson
카터 패밀리Carter Family
장고 레인하르트Django Reinhardt
리드벨리Leadbelly
우디 거스리Woody Guthrie
손 하우스Son House
행크 윌리엄스Hank Williams
머디 워터스Muddy Waters
자크 브렐Jacques Brel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조니 캐쉬Johnny Cash
돌리 파튼Dolly Parton
버디 홀리Buddy Holly
프랭키 라이먼 앤드 더 틴에이저스Frankie Lymon and the Teenagers
척 베리Chuck Berry
링크 레이Link Wray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크리스탈즈The Crystals
디온 앤 더 벨몬츠Dion & The Belmonts
더 벨 에어즈The Bel Airs
밥 딜런Bob Dylan
로스코 홀콤Roscoe Holcomb
소닉스The Sonics
비틀즈The Beatles
롤링스톤즈The Rolling Stones
재클린 타이브Jacqueline Ta?eb
비치 보이스Beach Boys
더 좀비스The Zombies
킹크스The Kinks
애니멀스The Animals
벨벳 언더그라운드The Velvet Underground
이기 팝Iggy Pop
크램프스The Cramps
라몬즈The Ramones
모터헤드Mot?rhead
섹스 피스톨즈Sex Pistols
블랙 플래그Black Flag
배드 릴리전Bad Religion
다니엘 존스톤Daniel Johnston
매드니스Madness
퍼즈톤즈The Fuzztones
마노 네그라Mano Negra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
세풀투라Sepultura
너바나Nirvana
래그왜건Lagwagon
고란 브레고비치Goran Bregovi?
노토리어스 B.I.G.Notorious B.I.G.
사이프레스 힐Cypress Hill
크리스 크로스Kris Kross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스매싱 펌킨스The Smashing Pumpkins
위저Weezer
더 머미즈The Mummies
블러Blur
오아시스Oasis
우탱 클랜Wu-Tang Clan
비요크Bj?rk
포티스헤드Portishead
프로디지The Prodigy
케미컬 브라더스The Chemical Brothers
다프트 펑크Daft Punk
엘리엇 스미스Elliott Smith
퀸스 오브 더 스톤 에이지Queens of the Stone Age
트리키Tricky
리버틴스The Libertines
조니 캐쉬Johnny Cash
뉴트럴 밀크 호텔Neutral Milk Hotel
화이트 스트라이프스The White Stripes
제이 지Jay Z
코코로지CocoRosie
더 스트릿츠The Streets
모스 데프Mos Def
블링크 182 Blink 182
제이 리타드Jay Reatard
시규어 로스Sigur R?s
고골 보르델로Gogol Bordello
발리우드 뮤직Bollywood Music
벨 앤 세바스찬Belle and Sebastian
스트록스The Strokes
인터폴Interpol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블랙 레벨 모터사이클 클럽Black Rebel Motorcycle Club
악틱 몽키즈Arctic Monkeys
더 블랙 키스The Black Keys
투 갈란츠Two Gallants
올드 크로우 메디슨 쇼Old Crow Medicine Show
애니멀 콜렉티브Animal Collective
블랙 립스Black Lips
아케이드 파이어Arcade Fire
엠아이에이M.I.A.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타이 시걸Ty Segall
베이루트Beirut
크리스탈 캐슬Crystal Castles
디플로Diplo
스크릴렉스Skrillex
부록(appendix)
옮긴이의 글|이 책을 번역하며 떠오른 나의 102번째 음악가
저자
저자
리카르도 카볼로
저자 리카르도 카볼로Ricardo Cavolo는 스페인 살라망카에서 태어난 리카르도 카볼로는 감각적인 터치와 임팩트 있는 컬러의 조화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일러스트로,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화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본격적으로 일러스트레이션과 글을 쓰기 전에는 다수의 광고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다. Y&R, 레오버넷(Leo Burnett), 어반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컨버스, 그리고 나이키 같은 주요 기업들과 광고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고,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제품들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그는 영국 브라이턴과 스페인 마드리드를 오가며 일러스트와 비주얼아트, 그래픽디자인, 패션 컬렉션, 그래피티 아트(Graffiti Art), 타투(Tattoo), 상품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홈페이지 www.ricardocavolo.com을 방문하면 특별하고도 인상적인 작품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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