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따라 소리따라(현대문예 작가선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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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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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정관시선 Ⅰ 〈365편〉
책 머리에
1부 지혜의 빛
영생의 길
맑은 물빛
님 만나려 내민 찬 손
한 말씀 안에
한 음성
기도
경전經典
이내 몸과 하늘과 땅엔
목마른 자
생명나무
말씀
나무 송頌
영생의 빛
이 한 말씀
세욕에 지친 몸
일생을
새벽 들길을 걸으며
섭리攝理
본래는
모양 없는 향기
구원의 등불
삼륜청정三輪淸淨
상을 보라, 그리고
선행善行과 악행惡行
님이여, 당신은
베풂의 빛慈悲心
그 자리
진리 앞에는
현자賢者여, 우자愚者여
한 인연으로
세월 따라
님을 님이라 부르는 것
말씀 안에 살다 보면
공좌空座
한 소식 내 안에
빛의 묘용
빈 수레
마음 따라
만유萬有에 찬 광명
생명의 말씀
진아眞我의 빛으로
상도常道
이름名
자유
참모습
님은
의인義人
생명의 빛
내일도
빛이 부를 때
한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마음의 샘물
경책警責
한 말씀으로
본마음本心
정직한 마음直心
님의 참모습
영성의 향기
성자들의 삶
자비관慈悲觀
시절 인연의 묘용
탐욕의 강
참마음佛性
2부 알아차림의 여정
관심觀心
번뇌 망상
수레바퀴 인생
내 마음 밭
청심淸心
깨우치면
깨어 있는 자의 등불
영성의 삶
도道를 먹고 사는 인생
세상을 다스리는 마음
살아간다는 것
어찌하여
불이不二
깨달음
한 인생 돌아보니
밝은 기운
먼지 속에서
하리 송
할 말 없다 하리
좌선坐禪
마음눈 밝혀라
물 한 모금 마시려다
자성自省
흔적痕迹
마음 안에
진실과 거짓의 미학
번뇌
탓할 수 있으랴
탓하지 않네
입지立志
소신所信
허울
생명의 신비
보름달을 살가買 하나
누가 나에게 묻는다면
자성의 묘미妙味
한 밝음 안에
평상심平常心
그대로 가
주인 노릇
깨달음悟道
한마음
흐름의 본성本性
하루하루
인생이여
등산길에
깨달음의 성품
그림자를 보며
세상만사
진리의 길 찾아
빈 손뼉을 치면서
내 마음 있는 곳에
달력 앞에서
님 오실 때
마음 길
빈 그릇
골방에 앉아
내 일생은
업장業障 소멸消滅
한 생각이 환영幻影이라
자유인
다도茶道
공空아닌 공空
내 모습 찾아
바삭거린 인생길
아침을 쓸면서
자유로운 마음
깨달음의 발길
탓하는 자 있거든
한 길 위에서
현자賢者의 말 따르면
주종主從의 법法 몰라
내 탓
한 인생
그냥
제 인생길
3부 사계의 숨결
빛의 신비
이 마음
무릇 흥취興趣 함이여
계절의 향기 가득한데
청명淸明 한식寒食
봄의 서정
님을 품은 매화꽃
봄의 향기 하늘을 채우니
입춘지도立春之道
봄기운
봄빛 아래서
입춘立春
입춘수立春水
낙화 앞에서
밝은 세상
새벽안개 길
춘산春山에 올라
봄빛은 반야의 향기
홍매화紅梅花의 향기
매화꽃 피는 밤
무상無想
맑은 날
춘분春分
마음자리
목탁 소리에
새 생명의 빛
별빛 헤아리며
그림자 일거든
석별의 밤
폭풍이 지난 후
달빛에 녹아나니
한 생각에
여름 소리 멀어지니
가을 서정
가을 산에 올라서서
오색광명五色光明
가을 하늘 아래서
가을빛 따라
님의 밝은 미소
가을의 비밀
가을 한정閑情
가을 연정
만추晩秋의 향기
눈 오는 날
눈 내리는 경계
눈
폭설
눈 내리는 밤
설야雪夜에
고요한 마음
4부 산사에 피어난 법향
진공묘유眞空妙有
어둠이여, 밝음이여
지관止觀
진언의 빛
상락아정常樂我淨
법문을 태우는 촛불
보고 또 봄이여觀
무언無言의 향기
각성覺性
혜명慧明
님 찾는 길에
빈 소리
자성이 어디 있더냐
무한한 열락悅樂
진언의 빛
제행무상
방하착
상책常責
무욕의 땅
미혹迷惑
하마비下馬碑 앞에서·1
하마비 앞에서·2
성불하지 않으려는가
참나眞我
사무량심四無量心
나 먼저 만나
마음 빛도 고와라
감로의 문
일체
진리의 빛
승무僧舞
삼보일배三寶一拜
일불승一佛乘
내 안의 나
조화의 빛
정관靜觀
경계境界
붉은 법문法文
방하착의 마음으로
갈 길은 먼데
이 뭣고
한 울림
物我一體물아일체
여여如如
부처의 자화상
불광 아래서
일화一花의 세상
입마다 법향이라
불법의 뿌리
무각연등無覺然燈
이것을 보다 저것을 보고
옷을 벗네
님의 말씀 더듬거리며
5부 세상아, 사람아
마음 열고 보라
푸념
이것과 저것은
순리順理
헛됨과 참됨
영산강 변을 거닐며
면학정勉學亭에 앉아
시시비비是是非非
입술에 피어난 헛말
살다 보니
여생 길
흐름
아직도 할 일 남아
소리 모아
인연의 힘
허상虛像을 쫓다 보면
정가의 봄
세상의 말들
하늘을 우러러
바른말이나 헛말이나
마음길
민초의 마음
민심은 어데 두고
서로를 읽으며 살려 하네
세상 이름, 국민
탓하지 않네
심야의 숨결
이 한 세상에서
가뭄 탄 농심
무언의 그리움
인복
마음의 실업자
참뜻
점 집을 찾는 발길
인연
서로의 등을 맡길 수 있다면
잘 보시게나
민심民心을 알려거든
세상인심
장부의 뜻
세상살이
청산 같은 인연
침묵의 소리
세상은
일과 품삯
이 세상 어느 곳은
나답게 살라 하네
정월 대보름날에
그리움은 별빛 따라
알면서도
님과 마주 앉아
단비
사랑의 침묵
님 만날 수 있다면
애증愛憎의 정情
6부 빛과 그림자
마음의 등불
안분지족安分知足
무념無念의 빛
저녁노을 바라보며
원래는
푸른 언덕 찾는 마음
참빛眞光
찬 머리 찬 가슴
미혹의 길
본래의 마음
무주無主의 맹시盲視
옛날같이
허공인 듯 만공인 듯
연지蓮池에서
마음의 산통算筒
이제라도
고독한 마음
미행尾行
선각자先覺者
빛과 그림자
원래(原來) 없으니
참모습
지혜로운 자
지혜의 빛으로
청맹靑盲과니
무주無主의 맹시盲視 · 2
인생길
옳고 그름
빛 따라 소리 따라
분별分別
마음줄
순리 따르는 자
지혜의 빛
논論하고 취取하려 하나
구求한다는 것
지혜의 빛은
먼지를 털어내니
현자賢者
사군자四君子
본모습 들추면
들녘에서
사심불구蛇心佛口
먼지만 쌓여 있네
현자賢者의 눈
지혜의 빛 앞에
흘러감의 미학
빛과 그림자는
다시 보면
있는 대로
설익은 참구자參究者
생각하는 것은
본래의 마음 2
감사의 마음
사람 사는 길은
인생이 뭐길래
인생사시人生四時
영성을 찾아가는 사람들
심인
세정世情
달빛을 잡으려다
진여眞如
분별심
먼지를 털면
마음 한번 돌리면
발가는 길에
바람의 얼굴
문
자존自尊
오색의 빛
* 詩中問答
책 머리에
1부 지혜의 빛
영생의 길
맑은 물빛
님 만나려 내민 찬 손
한 말씀 안에
한 음성
기도
경전經典
이내 몸과 하늘과 땅엔
목마른 자
생명나무
말씀
나무 송頌
영생의 빛
이 한 말씀
세욕에 지친 몸
일생을
새벽 들길을 걸으며
섭리攝理
본래는
모양 없는 향기
구원의 등불
삼륜청정三輪淸淨
상을 보라, 그리고
선행善行과 악행惡行
님이여, 당신은
베풂의 빛慈悲心
그 자리
진리 앞에는
현자賢者여, 우자愚者여
한 인연으로
세월 따라
님을 님이라 부르는 것
말씀 안에 살다 보면
공좌空座
한 소식 내 안에
빛의 묘용
빈 수레
마음 따라
만유萬有에 찬 광명
생명의 말씀
진아眞我의 빛으로
상도常道
이름名
자유
참모습
님은
의인義人
생명의 빛
내일도
빛이 부를 때
한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마음의 샘물
경책警責
한 말씀으로
본마음本心
정직한 마음直心
님의 참모습
영성의 향기
성자들의 삶
자비관慈悲觀
시절 인연의 묘용
탐욕의 강
참마음佛性
2부 알아차림의 여정
관심觀心
번뇌 망상
수레바퀴 인생
내 마음 밭
청심淸心
깨우치면
깨어 있는 자의 등불
영성의 삶
도道를 먹고 사는 인생
세상을 다스리는 마음
살아간다는 것
어찌하여
불이不二
깨달음
한 인생 돌아보니
밝은 기운
먼지 속에서
하리 송
할 말 없다 하리
좌선坐禪
마음눈 밝혀라
물 한 모금 마시려다
자성自省
흔적痕迹
마음 안에
진실과 거짓의 미학
번뇌
탓할 수 있으랴
탓하지 않네
입지立志
소신所信
허울
생명의 신비
보름달을 살가買 하나
누가 나에게 묻는다면
자성의 묘미妙味
한 밝음 안에
평상심平常心
그대로 가
주인 노릇
깨달음悟道
한마음
흐름의 본성本性
하루하루
인생이여
등산길에
깨달음의 성품
그림자를 보며
세상만사
진리의 길 찾아
빈 손뼉을 치면서
내 마음 있는 곳에
달력 앞에서
님 오실 때
마음 길
빈 그릇
골방에 앉아
내 일생은
업장業障 소멸消滅
한 생각이 환영幻影이라
자유인
다도茶道
공空아닌 공空
내 모습 찾아
바삭거린 인생길
아침을 쓸면서
자유로운 마음
깨달음의 발길
탓하는 자 있거든
한 길 위에서
현자賢者의 말 따르면
주종主從의 법法 몰라
내 탓
한 인생
그냥
제 인생길
3부 사계의 숨결
빛의 신비
이 마음
무릇 흥취興趣 함이여
계절의 향기 가득한데
청명淸明 한식寒食
봄의 서정
님을 품은 매화꽃
봄의 향기 하늘을 채우니
입춘지도立春之道
봄기운
봄빛 아래서
입춘立春
입춘수立春水
낙화 앞에서
밝은 세상
새벽안개 길
춘산春山에 올라
봄빛은 반야의 향기
홍매화紅梅花의 향기
매화꽃 피는 밤
무상無想
맑은 날
춘분春分
마음자리
목탁 소리에
새 생명의 빛
별빛 헤아리며
그림자 일거든
석별의 밤
폭풍이 지난 후
달빛에 녹아나니
한 생각에
여름 소리 멀어지니
가을 서정
가을 산에 올라서서
오색광명五色光明
가을 하늘 아래서
가을빛 따라
님의 밝은 미소
가을의 비밀
가을 한정閑情
가을 연정
만추晩秋의 향기
눈 오는 날
눈 내리는 경계
눈
폭설
눈 내리는 밤
설야雪夜에
고요한 마음
4부 산사에 피어난 법향
진공묘유眞空妙有
어둠이여, 밝음이여
지관止觀
진언의 빛
상락아정常樂我淨
법문을 태우는 촛불
보고 또 봄이여觀
무언無言의 향기
각성覺性
혜명慧明
님 찾는 길에
빈 소리
자성이 어디 있더냐
무한한 열락悅樂
진언의 빛
제행무상
방하착
상책常責
무욕의 땅
미혹迷惑
하마비下馬碑 앞에서·1
하마비 앞에서·2
성불하지 않으려는가
참나眞我
사무량심四無量心
나 먼저 만나
마음 빛도 고와라
감로의 문
일체
진리의 빛
승무僧舞
삼보일배三寶一拜
일불승一佛乘
내 안의 나
조화의 빛
정관靜觀
경계境界
붉은 법문法文
방하착의 마음으로
갈 길은 먼데
이 뭣고
한 울림
物我一體물아일체
여여如如
부처의 자화상
불광 아래서
일화一花의 세상
입마다 법향이라
불법의 뿌리
무각연등無覺然燈
이것을 보다 저것을 보고
옷을 벗네
님의 말씀 더듬거리며
5부 세상아, 사람아
마음 열고 보라
푸념
이것과 저것은
순리順理
헛됨과 참됨
영산강 변을 거닐며
면학정勉學亭에 앉아
시시비비是是非非
입술에 피어난 헛말
살다 보니
여생 길
흐름
아직도 할 일 남아
소리 모아
인연의 힘
허상虛像을 쫓다 보면
정가의 봄
세상의 말들
하늘을 우러러
바른말이나 헛말이나
마음길
민초의 마음
민심은 어데 두고
서로를 읽으며 살려 하네
세상 이름, 국민
탓하지 않네
심야의 숨결
이 한 세상에서
가뭄 탄 농심
무언의 그리움
인복
마음의 실업자
참뜻
점 집을 찾는 발길
인연
서로의 등을 맡길 수 있다면
잘 보시게나
민심民心을 알려거든
세상인심
장부의 뜻
세상살이
청산 같은 인연
침묵의 소리
세상은
일과 품삯
이 세상 어느 곳은
나답게 살라 하네
정월 대보름날에
그리움은 별빛 따라
알면서도
님과 마주 앉아
단비
사랑의 침묵
님 만날 수 있다면
애증愛憎의 정情
6부 빛과 그림자
마음의 등불
안분지족安分知足
무념無念의 빛
저녁노을 바라보며
원래는
푸른 언덕 찾는 마음
참빛眞光
찬 머리 찬 가슴
미혹의 길
본래의 마음
무주無主의 맹시盲視
옛날같이
허공인 듯 만공인 듯
연지蓮池에서
마음의 산통算筒
이제라도
고독한 마음
미행尾行
선각자先覺者
빛과 그림자
원래(原來) 없으니
참모습
지혜로운 자
지혜의 빛으로
청맹靑盲과니
무주無主의 맹시盲視 · 2
인생길
옳고 그름
빛 따라 소리 따라
분별分別
마음줄
순리 따르는 자
지혜의 빛
논論하고 취取하려 하나
구求한다는 것
지혜의 빛은
먼지를 털어내니
현자賢者
사군자四君子
본모습 들추면
들녘에서
사심불구蛇心佛口
먼지만 쌓여 있네
현자賢者의 눈
지혜의 빛 앞에
흘러감의 미학
빛과 그림자는
다시 보면
있는 대로
설익은 참구자參究者
생각하는 것은
본래의 마음 2
감사의 마음
사람 사는 길은
인생이 뭐길래
인생사시人生四時
영성을 찾아가는 사람들
심인
세정世情
달빛을 잡으려다
진여眞如
분별심
먼지를 털면
마음 한번 돌리면
발가는 길에
바람의 얼굴
문
자존自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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