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줄 알면(현대문예 작가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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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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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정관시선 II〈365편〉
책 머리에
1부. 지혜의 빛을 품어라 하네
셈법算法이 다르니
말씀으로
나그네 길
진리의 말씀 따라
자재지중慈在智中
불광보조佛光普照
법수장류法水長流
본래의 마음이거니
한 생각
불성佛性
인연因緣
진리의 향기
무언無言
초발심初發心
반야의 빛, 화엄의 빛
님의 향기
사정단四正斷
사법인四法印
무주無住의 삶
해탈
하나인 줄 알면
혜향蕙香
불생불멸不生不滅
알음알이
청정淸淨
정향定香
흰 점 하나
진리
생명의 빛
공양구供養具
생멸
선견先見
불입문자不立文字
분별 망상에서 벗어나
원음原音
불이不二
관음觀音
반야의 소리
웬, 아상我相
자유자재自由自在
수행修行
성화聖化의 길
자성의 향기
진여眞如
참 인연
인과응보
문문무답無問無答
마음은 무일물無一物
한마음
정도正道
무착無着
무재칠시無財七施
청정심淸淨心
무애자재無碍自在
선경仙境
무답無答
본향本鄕
보시布施
동체대비同體大悲
응병여약應病與藥
때가 되면
무애자재無碍自在 2
입지立地
대 자유인
허망하다 마라
나의 자성自性
심허心虛
한 경계
심상心相
지혜의 빛 앞에
빛의 묘용
원래原來는
선심禪心
한 화두話頭 머금고
염화미소의 향기
진리의 빛 비추면
한 음성
진여眞如의 새움
한 말씀이여, 한 현상이여
진정한 의심
업보는 업보를 품고
말씀
일여一如
그 자리
내 마음의 그릇
별빛 내리는 밤
참뜻
2부. 깨우침의 울림
자비의 향기
해탈의 향기 따라
한마음 비우니
맑은 샘물
산책길에
소리 따라
해탈의길
님 찾아가는 길
성찰의 삶
환영幻影의 삶
부채 상相
법고法鼓의 소리
마음을 나누자 하니
평등심平等心
유혹
화초 앞에서
하심下心
깨우침의 행복
돌아온 나그네의 마음
님 그리는 마음
월야음月夜吟
번뇌 망상
촛불 앞에서
구求 한다는 것은
마음의 바다
어떤 문
웬 둥지
미소 안에
한 생명 앞에서
틈으로
뉘우침悔
님은
허상虛像
깨달음
희망의 종소리
부채 바람에
유심唯心
변하지 않은 것은
미련
살며 생각하며
어린이 놀이터에서
무념무상無念無想
나의 소망
숲속에서
내 몫은 무엇일꼬
뭘 찾다 보니
흔적
명경지수明鏡止水
달빛 아래서
이것
평등심平等心
망심妄心
그대로
비움
욕망
고요함
일하고 싶으면
둥지를 찾아
뭘 알 것 같소
살다 보니
해탈의 모습
우주의 질서
웃음微笑
님 그리는 마음
나그네
무슨 먼지
산사에서
나무아미타불과 아멘
무슨 열쇠
소망
다향茶香에 젖어
다시 보니
하늘空
지혜의 빛 앞에
나루터에서
님께서 부르시면
들길을 거닐며
심신이 불이요, 생멸이 불이라
고향길 가듯
3부. 사계절의 미소
지혜의 힘은 봄 향기에
봄비
경칩驚蟄
한 찰나에
설중매雪中梅
이 마음
봄빛 아래서
춘향春香
봄비 오는 밤
춘정春情
봄기운 창창한데
홍매화
벚꽃櫻花 아래서
봄산에 올라
섬진강 매화
춘향春香 2
봄빛은 반야의 빛
봄눈을 바라보며
5 월의 빛
춘분春分의 밤
봄비 오는 날
별빛 내리는 밤
갈애
입하立夏
한여름 단상
숲길을 걸으며
여름, 나그네
여름빛. 반야의 빛
능소화의 향기
하지夏至
입추立秋
가을빛 아래서
풍진객風塵客 가슴마다
가을 단상
가뭄 탄 기도
무등산에 올라
춘추春秋
추심秋心
단풍, 가을꽃으로 물들다
추정秋情 2
풍영정에 앉아
가을 산을 걸으며
추경秋景
낙엽을 움켜쥐고
가을빛이 고와
만산은 한 빛인데
무등산 추경
석양빛 가슴에 품고
가을밤에
가을빛
가을 인생
국화 향기
만추晩秋의 향기
가을 하늘 아래서
가을 달밤에
무심한 인생
겨울의 비밀
겨울빛
겨울밤의 꿈
눈 쌓이는 날
시절 따라
산촌山村
눈이 내리면
눈오는 밤에
여유餘裕
겨울밤의 서정抒情
정월 대보름
폭설아 날개를 접어라
정월 대보름의 정감
4부. 사람의 소리, 세상의 소리
너와 나의 기도
세상의 말
미련
봄물 소리에
보름달이 하도 고와
마음달 앞에
세상인심
참된 농민農民
정도政道
국립5·18 민주묘지에서
인생은
세월 따라 믿음 따라
태어나고 살다가
정안
진실의 흐름
민심民心의 손
실직자의 하루
밝은 세상
편안한 마음
달집 태우기
인생 단가
말의 원력
한 흔적
자비의 향기
양심의 빛
고독한 그리움
내 안의 소리
벗님을 불러 앉아
진실의 몸짓
세월의 짐 지고 사노라면
따라 따라 흐르니
나눔의 향기
우정의 잔
마음의 신호등
작은 나눔
님 그린 정
고향 무정
무슨 답答
님 그리는 마음
다도茶道의 향기香氣
한가위의 사무량심四無量心
추석 풍경
찻잔에 담긴 정
숨은 정情
돋보기의 세상
내가 찾는 세상은
기다림
분별력
거짓과 진실의 본바탕
인정이 오가니
하루 일
한 인생
사랑의 등
고향길
장부의 한 일
살아간다는 것
생生의 지혜
물아일체
아직도 할 일 남아
세상이 하 수상하니
마음물 맑으니
시인의 길
말조심正言
고운 미소
인연의 뜻
세상을 향해
못다 한 정情
세상의 운행
나의 길 찾아
작은 존재이지만
동행자
5부. 변화의 몸부림
새날에는
한 알의 씨앗
걸림 없는 마음
마음 빛
미래로 가는 길목에서
외로운 고수
한 톨의 불씨
인생의 맛
말없이 찍은 점
보시布施 = 베풂
살구가 익어갈 때
나, 이 겨울에는
풍진객風塵客
빈 마음
입장 살피니
그대로이니
진실과 거짓의 굴레
바른말로 삭히고
한마음 울림으로
시냇물 따라
인생의 노래
매미 소리에
그 때가 되면
해탈의 몸짓
정중동靜中動
헛된 주장
선택의 묘용
끊음이여
출발과 도착
한 소망
청정한 마음淸淨心
평화의 소리
앞생각 뒷생각
간절한 마음
낮은 자의 모습
일어난다는 것은
그리움은
뭘 찾는가
기쁜 소식
가끔은
한 바람願
세욕洗慾
여유餘裕
콧구멍 뚫기 전에
희망의 가슴
화두話頭
나그네 길
내 마음의 고향
어찌하여
내 인생의 옷
이것과 저것은
푸른 언덕 찾는 마음
헛된 수고
영산강 변의 서정
어둠 속의 그림자
똑바로 바라보라
초승달이 보름달이요
깨달음 앞에
영혼의 감로수
* 詩中問答
책 머리에
1부. 지혜의 빛을 품어라 하네
셈법算法이 다르니
말씀으로
나그네 길
진리의 말씀 따라
자재지중慈在智中
불광보조佛光普照
법수장류法水長流
본래의 마음이거니
한 생각
불성佛性
인연因緣
진리의 향기
무언無言
초발심初發心
반야의 빛, 화엄의 빛
님의 향기
사정단四正斷
사법인四法印
무주無住의 삶
해탈
하나인 줄 알면
혜향蕙香
불생불멸不生不滅
알음알이
청정淸淨
정향定香
흰 점 하나
진리
생명의 빛
공양구供養具
생멸
선견先見
불입문자不立文字
분별 망상에서 벗어나
원음原音
불이不二
관음觀音
반야의 소리
웬, 아상我相
자유자재自由自在
수행修行
성화聖化의 길
자성의 향기
진여眞如
참 인연
인과응보
문문무답無問無答
마음은 무일물無一物
한마음
정도正道
무착無着
무재칠시無財七施
청정심淸淨心
무애자재無碍自在
선경仙境
무답無答
본향本鄕
보시布施
동체대비同體大悲
응병여약應病與藥
때가 되면
무애자재無碍自在 2
입지立地
대 자유인
허망하다 마라
나의 자성自性
심허心虛
한 경계
심상心相
지혜의 빛 앞에
빛의 묘용
원래原來는
선심禪心
한 화두話頭 머금고
염화미소의 향기
진리의 빛 비추면
한 음성
진여眞如의 새움
한 말씀이여, 한 현상이여
진정한 의심
업보는 업보를 품고
말씀
일여一如
그 자리
내 마음의 그릇
별빛 내리는 밤
참뜻
2부. 깨우침의 울림
자비의 향기
해탈의 향기 따라
한마음 비우니
맑은 샘물
산책길에
소리 따라
해탈의길
님 찾아가는 길
성찰의 삶
환영幻影의 삶
부채 상相
법고法鼓의 소리
마음을 나누자 하니
평등심平等心
유혹
화초 앞에서
하심下心
깨우침의 행복
돌아온 나그네의 마음
님 그리는 마음
월야음月夜吟
번뇌 망상
촛불 앞에서
구求 한다는 것은
마음의 바다
어떤 문
웬 둥지
미소 안에
한 생명 앞에서
틈으로
뉘우침悔
님은
허상虛像
깨달음
희망의 종소리
부채 바람에
유심唯心
변하지 않은 것은
미련
살며 생각하며
어린이 놀이터에서
무념무상無念無想
나의 소망
숲속에서
내 몫은 무엇일꼬
뭘 찾다 보니
흔적
명경지수明鏡止水
달빛 아래서
이것
평등심平等心
망심妄心
그대로
비움
욕망
고요함
일하고 싶으면
둥지를 찾아
뭘 알 것 같소
살다 보니
해탈의 모습
우주의 질서
웃음微笑
님 그리는 마음
나그네
무슨 먼지
산사에서
나무아미타불과 아멘
무슨 열쇠
소망
다향茶香에 젖어
다시 보니
하늘空
지혜의 빛 앞에
나루터에서
님께서 부르시면
들길을 거닐며
심신이 불이요, 생멸이 불이라
고향길 가듯
3부. 사계절의 미소
지혜의 힘은 봄 향기에
봄비
경칩驚蟄
한 찰나에
설중매雪中梅
이 마음
봄빛 아래서
춘향春香
봄비 오는 밤
춘정春情
봄기운 창창한데
홍매화
벚꽃櫻花 아래서
봄산에 올라
섬진강 매화
춘향春香 2
봄빛은 반야의 빛
봄눈을 바라보며
5 월의 빛
춘분春分의 밤
봄비 오는 날
별빛 내리는 밤
갈애
입하立夏
한여름 단상
숲길을 걸으며
여름, 나그네
여름빛. 반야의 빛
능소화의 향기
하지夏至
입추立秋
가을빛 아래서
풍진객風塵客 가슴마다
가을 단상
가뭄 탄 기도
무등산에 올라
춘추春秋
추심秋心
단풍, 가을꽃으로 물들다
추정秋情 2
풍영정에 앉아
가을 산을 걸으며
추경秋景
낙엽을 움켜쥐고
가을빛이 고와
만산은 한 빛인데
무등산 추경
석양빛 가슴에 품고
가을밤에
가을빛
가을 인생
국화 향기
만추晩秋의 향기
가을 하늘 아래서
가을 달밤에
무심한 인생
겨울의 비밀
겨울빛
겨울밤의 꿈
눈 쌓이는 날
시절 따라
산촌山村
눈이 내리면
눈오는 밤에
여유餘裕
겨울밤의 서정抒情
정월 대보름
폭설아 날개를 접어라
정월 대보름의 정감
4부. 사람의 소리, 세상의 소리
너와 나의 기도
세상의 말
미련
봄물 소리에
보름달이 하도 고와
마음달 앞에
세상인심
참된 농민農民
정도政道
국립5·18 민주묘지에서
인생은
세월 따라 믿음 따라
태어나고 살다가
정안
진실의 흐름
민심民心의 손
실직자의 하루
밝은 세상
편안한 마음
달집 태우기
인생 단가
말의 원력
한 흔적
자비의 향기
양심의 빛
고독한 그리움
내 안의 소리
벗님을 불러 앉아
진실의 몸짓
세월의 짐 지고 사노라면
따라 따라 흐르니
나눔의 향기
우정의 잔
마음의 신호등
작은 나눔
님 그린 정
고향 무정
무슨 답答
님 그리는 마음
다도茶道의 향기香氣
한가위의 사무량심四無量心
추석 풍경
찻잔에 담긴 정
숨은 정情
돋보기의 세상
내가 찾는 세상은
기다림
분별력
거짓과 진실의 본바탕
인정이 오가니
하루 일
한 인생
사랑의 등
고향길
장부의 한 일
살아간다는 것
생生의 지혜
물아일체
아직도 할 일 남아
세상이 하 수상하니
마음물 맑으니
시인의 길
말조심正言
고운 미소
인연의 뜻
세상을 향해
못다 한 정情
세상의 운행
나의 길 찾아
작은 존재이지만
동행자
5부. 변화의 몸부림
새날에는
한 알의 씨앗
걸림 없는 마음
마음 빛
미래로 가는 길목에서
외로운 고수
한 톨의 불씨
인생의 맛
말없이 찍은 점
보시布施 = 베풂
살구가 익어갈 때
나, 이 겨울에는
풍진객風塵客
빈 마음
입장 살피니
그대로이니
진실과 거짓의 굴레
바른말로 삭히고
한마음 울림으로
시냇물 따라
인생의 노래
매미 소리에
그 때가 되면
해탈의 몸짓
정중동靜中動
헛된 주장
선택의 묘용
끊음이여
출발과 도착
한 소망
청정한 마음淸淨心
평화의 소리
앞생각 뒷생각
간절한 마음
낮은 자의 모습
일어난다는 것은
그리움은
뭘 찾는가
기쁜 소식
가끔은
한 바람願
세욕洗慾
여유餘裕
콧구멍 뚫기 전에
희망의 가슴
화두話頭
나그네 길
내 마음의 고향
어찌하여
내 인생의 옷
이것과 저것은
푸른 언덕 찾는 마음
헛된 수고
영산강 변의 서정
어둠 속의 그림자
똑바로 바라보라
초승달이 보름달이요
깨달음 앞에
영혼의 감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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