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섶에서 따온 사과(현대문예 작가선 152)
문인호 제8시집
문인호 제8시집 [말의 섶에서 따온 사과]. 《목이 마르다는 건》, 《시에 대한 나의 편견》, 《내 언어의 화려한 외출》, 《문병란 시인을 추회하며》, 《가난한 시인에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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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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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말의 섶에서 따온 첫째 사과
- 설레게 하는 일
설레게 하는 일
순수를 위하여
그리움
그리움
이런 사람 하나
먼저 나부터
우정
귀하디귀한 것들
목이 마르다는 건
짝사랑
더욱 이라는 말
사랑의 좌표
부부사랑
이럴 때
서로에게
또 다른 표현
그때 그 소녀
풍요가 단상
신 헌화가
현대판 쌍화점
꽃과 사랑
네가 없이는
이런 사랑
사랑의 힘
유년의 달
이별 이후
그런 사람
애증의 관계
꽃보다 사랑
외형의 그늘
꽃샘추위
혼자라는 것
가을에는
2. 말의 섶에서 따온 둘째사과
- 온전한 말 쪼개진 말
나도 그래
괜찮아
긍정의 말
배려
마음의 가난
보름달
세월의 눈물
시인에게
시에 대한 나의 편견
시는
어떤 절망에도
새가 되어
필연
분별
경계
사람살이
세상을 외치다
화두
남가일몽
삶은 아픔이야
이념
미소
내 언어의 화려한 외출
말
말 없음
실언
폭언
쟁취
그때 그 술
자유에 대하여
종편
슬픈 세속도
산다는 거
산다는 거
자성
길이 아니라면
마음
마음
세상 속 풍경
잘 산 삶
털고 가기
골동품
서두르지 않기
슬픈 여정
가지치기
타이름
참사 이후
3. 말의 섶에서 따온 셋째 사과
- 고향 서정
고향 서정
겨울 연가
봄의 노래
고향은 지금
양림동에 가는 내력
가을 강
말렛길
시집『달의 구멍』에 붙여
강산에 마음 주면
완도여!완도여!
여행길
수상 학교
블랙홀
칠산 노을
석양
선학동 판타지
문병란 시인을 추회하며
종이배
기별
사모곡
솟대의 노래ㆍ1
솟대의 노래ㆍ2
너는 알아
사는 지혜
성찰
4. 말의 섶에서 오래전 따는 사과
- 다시 읽고 싶은 나의 시
침묵
술
자화상
길 찾기
타성
내가 누구인지
가난한 시인에게
기막힌 세상
고립의 강
하나님ㆍ4
하나님ㆍ7
섭리
희망 찾기
말 주고받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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