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쭉꽃의 반란(풀길문학선 이 땅의 시인 13)
손순자 시집
손순자 시집 『철쭉꽃의 반란』. 이 시집은 시인 손순자가 자신의 삶과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시로 표현했다. 소소한 일상, 순수한 자연 속에서 삶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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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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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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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쭉꽃의 반란
철쭉꽃의 반란 / 벚꽃 진다 / 산수유 / 누에고치 / 늦봄, 그 속으로 걸어 들어가다 / 나비의 꿈 / 해동 / 입춘 / 민들레 /
옥수수 / 봄날은 간다 / 선인장 / 백목련 솟아오르다 / 거미 / 도둑고양이 / 쇼핑카 끄는 남자
2 빗방울
개망초-고달사에서 / 칠월에게-내 생일 / 한 밤중 아주 친근한 소리 / 바글바글하다 / 채송화 / 여름밤 / 빗방울 1-달리는 버스안에서 / 빗방울 2-탱자나무 / 빗방울 3 / 빗방울4 / 밤꽃 / 풍경 / 아카시아 1 / 아카시아 2 / 호박꽃 / 참으로 단단한 꽃망울들
3 추풍령역을 지나면서
수수가 흔들린다 / 옷걸이 / 추풍령역을 지나면서 / 가을 밤 / 가을 산 / 은행나무 / 화분 1 / 화분 2 / 간이역 / 여행 1 / 여행 2 /
별-갈대 / 고욤나무가 감나무로 / 빈 집 / 보일러공 유씨 아저씨 / 나사를 조이면서
4 사각지대와 놀다
보름달 1-훈련소 가는 길 / 보름달 2 / 대목장-유년의 기억 / 겨울 산 / 겨울여행-도랑물 / 붕어빵 / 앉은뱅이 십자가 / 파업 /
까마귀 / 첫 사랑 1 / 딱딱한 오후 / 상처가 둥지 틀다니 / 대리운전사-임플란트 / 둥근 것을 먹는 사람들 / 사각지대와 놀다
5 어머니
어머니와 국수 한 그릇 / 어머니 가래떡 썰다 / 어머니는 무당이 되셨다 / 돌배나무와 아버지 / 아버지의 뒷모습 / 어머니 2 /
어머니 3 / 육군 병사 귀대하다 / 이사-재건축아파트 / 바람은 말이 없다-남편 / 나도 모르는 침묵-에어로빅 장에서 1 /
음악에 취해-에어로빅 장에서 3 / 추풍령-고갯길 / 뻥튀기 / 악쓰고 싶은 날 / 오솔길을 걷다
평설
장윤우-구애 없는 삶의 투영과 질문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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