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문학으로서 삶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문학의 텍스트로서 니체를 읽어내다!
『니체: 문학으로서 삶』은 니체와 고대 철학의 권위자 알렉산더 네하마스의 저서로, 니체 연구의 고전으로 읽히고 있다. 이 책은 니체 이해에 관한 안내서로, 니체의 다양한 견해를 하나의 일관된 맥락을 통해 살펴본다. 즉, 니체가 세계를 문학 텍스트로, 인간을 작품 속의 인물로, 또 과학과 지식을 작품의 해석으로 이해했다고 주장하면서 ‘텍스트성’이라는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는 니체가 자신을 등장인물로 재창조함으로써 스스로 소크라테스이면서 동시에 플라톤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결론을 짓는다. 니체의 텍스트와 그의 사상에 대한 다양하고 모순되는 관점들을 논의하고, 단계적으로 니체 해석의 문제점들을 해결한다. 또한 도덕적 상대주의나 과학적 사실주의와 같은 현대 철학의 흥미로운 문제들을 다루기도 한다. 니체 사망 이후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저술과 삶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저자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니체의 작품을 만나본다.
『니체: 문학으로서 삶』은 니체와 고대 철학의 권위자 알렉산더 네하마스의 저서로, 니체 연구의 고전으로 읽히고 있다. 이 책은 니체 이해에 관한 안내서로, 니체의 다양한 견해를 하나의 일관된 맥락을 통해 살펴본다. 즉, 니체가 세계를 문학 텍스트로, 인간을 작품 속의 인물로, 또 과학과 지식을 작품의 해석으로 이해했다고 주장하면서 ‘텍스트성’이라는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는 니체가 자신을 등장인물로 재창조함으로써 스스로 소크라테스이면서 동시에 플라톤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결론을 짓는다. 니체의 텍스트와 그의 사상에 대한 다양하고 모순되는 관점들을 논의하고, 단계적으로 니체 해석의 문제점들을 해결한다. 또한 도덕적 상대주의나 과학적 사실주의와 같은 현대 철학의 흥미로운 문제들을 다루기도 한다. 니체 사망 이후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저술과 삶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저자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니체의 작품을 만나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놀라운 작품,
니체에 대해 씌어진
가장 뛰어난 책
로버트 솔로몬(A Short History Of Philosophy 저자)
다른 철학자와 달리 니체에는 '광기의 철학자', '시대의 이단자', '예언자적 사상가', '망치로 사유하는 철학자'와 같은 수많은 수식어와 별명이 따라다닌다. 이러한 명칭을 가지고 그를 만나는 것은 그만큼 우리에게 친근한 인물이 되었다는 증거이다. 칸트나 헤겔, 하이데거와 같은 근엄한 철학자들을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왠지 낯설고 어색하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니체와 더불어 연상되는 애칭들은 우리를 니체와 가깝게 만들기보다는 더욱 멀어지게 만들곤 한다. 한때 니체의 사상을 다윈의 진화론의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또 그의 권력의지와 초인이라는 개념이 나치즘과 관련되어 터무니없이 오해되기도 했다. 실존주의가 유행하던 시기에 니체는 실존주의의 대명사처럼 입에 오르내렸다. 프랑스와 미국의 해체론이 위세를 떨치던 1970년대에 해체의 선구자로서 평가되기도 했다. 이렇듯 니체라는 이름은 20세기를 스쳐 지나간 상이하고 다양하며 이질적이기도 한 사상에 붙어 다니는 구호이며 수사修辭였다. 어디에서나 등장하지만 정작 그의 정체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1964년 미국에 귀화한 스페인계 철학자로, 니체와 고대 철학의 권위자이며, 프린스턴 대학 인문학 석좌교수인 알렉산더 네하마스가 쓴 『니체: 문학으로서 삶』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는 니체 연구의 고전이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에 출판되었지만 지금도 니체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이나 연구자라면 한 번쯤 읽어두어야 할 필독서로 인정받고 있다. 유럽에도 대부분의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다. 독일어 번역은 2012년에 Nietzsche: Leben als Literatur라는 제목으로, 스페인어판은 2002년에 Nietzsche la vida como literatura로, 프랑스어판은 1994년에 Nietzsche: la vie comme litterature로 간행되었다. 2000년대에 독일어와 스페인어로 번역되었다는 사실은 아직도 이 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시들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1994년 처음 국내에 번역 소개한 건국대 김종갑 교수에 의해 새롭게 개정 출간되었다.
놀라운 작품, 니체에 대해 씌어진 가장 뛰어난 책
니체 사망 이후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저술과 삶은 여전히 수수께끼투성이로 남아 있다. 권력에의 의지, 영겁회귀, 초인사상, 주인의 도덕과 같은 니체의 유명한 사상들은 거의 이해하기 불가능하거나 최악의 경우 끔찍한 사상으로서 이해되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헤겔과 칸트의 반대자로서, 비트겐슈타인이나 데리다, 하이데거 및 현대 철학자들의 영감의 원천으로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알렉산더 네하마스는 니체 이해에 가장 훌륭한 길잡이로서 니체의 다양한 견해를 관통하는 하나의 일관된 맥락을 발견한다. 그것은 니체가 세계를 문학 텍스트로, 인간을 작품 속의 인물로, 또 과학과 지식을 작품의 해석으로서 이해했다는 것이다. 네하마스는 텍스트와 그에 대한 이해에 통일성을 부여하면서 텍스트성이라는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는 니체가 자신을 등장인물로 재창조함으로써 스스로 소크라테스이면서 동시에 플라톤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매우 설득력 있게 결론을 짓는다. 니체의 텍스트와 그의 사상에 대한 다양하고 모순되는 관점들을 논의하고 차분하게 단계적으로 니체 해석의 문제점들을 해결한 그는 도덕적 상대주의나 과학적 사실주의와 같은 현대 철학의 흥미로운 문제들을 제재로서 다루기도 한다. 해박한 식견을 우아한 문체로 전개한 이 책은 철학과 문학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네하마스는 니체의 사상을 일상적 삶의 가장 직접적이면서도 절박한 문제의 지평에서 제시하였다. 그에게 니체는 무엇보다도 기구하고 고단하며 고통스러웠던 삶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탁월한 예술가이다. 삶이 곧 작품이며 철학이었던 것이다. 방황, 좌절, 고독, 질병 등 그의 다채로운 경험은 해석되고 또 재해석되어야 하는 작품의 재료였다. 권력의지, 초인, 영겁회귀와 같은 사상은 그가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열쇠이자 자기 서사의 플롯이며 주제였다. 이 점에서 권력의지는 해석을 향한 의지이며 삶은 해석의 험난한 과정이다. 이러한 네하마스의 해석이 옳다고 하면 독자들이 니체를 읽고 이해하는 과정도 역시 강렬한 삶에의 의지이며 권력의지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니체를 이해하는 작업은 객관적이거나 중립적이고 초연한 작업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개성과 경험, 꿈과 맞물린 작업이다. 때문에 니체를 읽는 것은 자신의 삶을 재해석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에 임하는 것이다." -역자 서문 중에서
∠추천사
이 책은 매우 독창적인 책으로 텍스트 모델에 입각하여, 즉 마치 세계 자체가 텍스트처럼 서로 긴밀하게 엮어져 있고 우리 자신도 텍스트의 구조와 힘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에서 니체의 철학을 해석한 것이다. 이 책은 니체의 글이 그러하듯이 통쾌하고 명징하며 날카롭고 대담하며 세련되어 있다. 이 책에는 니체를 예언자로 떠받드는 무리들의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지 않는다. 네하마스의 책은 니체가 지켜보았다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을 일종의 경쾌한 춤과도 같다. 니체의 책들은 음악과 빛의 정신이 빚어낸 창작품들이 아니었던가…… 신선하고 도발적인 이 책은 우리가 신뢰할 수 있고 또한 범세계적이기도 하다. -아서 단토
훌륭한 작품, 네하마스의 주장은 매우 시의적절한 것이면서 동시에 불멸의 것이기도 하다. 현대 철학자들과 문학이론가들의 관심사를 첨예하게 부각시킨 이 책은 니체 연구서의 고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호이
알렉산더 네하마스의 『니체: 문학으로서 삶』은 그 명징성과 니체의 텍스트의 강력한 해석에 있어서, 또 그 독자를 사로잡는 설득력에 있어서 매우 독창적인 책이다. 우리는 커다란 기쁨을 가지고 네하마스가 니체 해석의 제반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내는 지혜를 읽을 수 있다. 포괄적이고 설득력이 있으며 논리의 전개가 엄밀한 이 책으로 인하여 니체 이해의 중요한 새 장이 열렸다고 할 수 있다. -힐리스 밀러
니체에 관해 씌어진 책 가운데서 최고의 저서이다. 철학 분야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주장을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개하였다. -마이클 터너, 『타임스』
철학자는 물론이고 철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알렉산더 네하마스의 유려하면서도 도발적인 니체―사상 유례가 없는 문필가적 철학자―해석을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한 번 손에 들면 다 읽을 때까지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책. -캐스턴 해리스, 『뉴욕타임스 북리뷰
니체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반드시 읽고 싶어 할 책이다. 네하마스는 자신의 해석 이론을 니체에 적용함으로써 니체를 좋아하는 미래의 독자가 읽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 만큼 일관되고 종합적인 니체 상을 제시하였다. -『런던 리뷰 오브 북스』
니체의 사상이 다음과 같은 점에서 문학적이라고 서술한 흥미진진한 책이다. 니체는 세계를 문학 작품으로 파악하였으며, 개성적인 작중인물을 창조하기 위해서 저술 활동을 하였다. 네하마스는 이러한 자신의 주장을 매우 효과적으로 증명하였는데, 그 과정에 극적인 긴장감이 감돌 정도로 스릴이 있다. 철학적 저술로서는 드물게 독창적이고 시적인 작품이다. 니체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이다. -『포에틱스 투데이』
경이로운 책, 지금까지 씌어진 니체에 관한 연구서 중에서 단연 최고의 책이다. -로버트 솔로몬,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절묘하고 기발한 해석, 미묘하며 탁월한 문체, 이 책 자체가 예술작품이다. -조지 실리아바, 『빌리지 보이스』
니체에 대해 씌어진
가장 뛰어난 책
로버트 솔로몬(A Short History Of Philosophy 저자)
다른 철학자와 달리 니체에는 '광기의 철학자', '시대의 이단자', '예언자적 사상가', '망치로 사유하는 철학자'와 같은 수많은 수식어와 별명이 따라다닌다. 이러한 명칭을 가지고 그를 만나는 것은 그만큼 우리에게 친근한 인물이 되었다는 증거이다. 칸트나 헤겔, 하이데거와 같은 근엄한 철학자들을 애칭으로 부르는 것은 왠지 낯설고 어색하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니체와 더불어 연상되는 애칭들은 우리를 니체와 가깝게 만들기보다는 더욱 멀어지게 만들곤 한다. 한때 니체의 사상을 다윈의 진화론의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또 그의 권력의지와 초인이라는 개념이 나치즘과 관련되어 터무니없이 오해되기도 했다. 실존주의가 유행하던 시기에 니체는 실존주의의 대명사처럼 입에 오르내렸다. 프랑스와 미국의 해체론이 위세를 떨치던 1970년대에 해체의 선구자로서 평가되기도 했다. 이렇듯 니체라는 이름은 20세기를 스쳐 지나간 상이하고 다양하며 이질적이기도 한 사상에 붙어 다니는 구호이며 수사修辭였다. 어디에서나 등장하지만 정작 그의 정체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것이다.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1964년 미국에 귀화한 스페인계 철학자로, 니체와 고대 철학의 권위자이며, 프린스턴 대학 인문학 석좌교수인 알렉산더 네하마스가 쓴 『니체: 문학으로서 삶』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는 니체 연구의 고전이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에 출판되었지만 지금도 니체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이나 연구자라면 한 번쯤 읽어두어야 할 필독서로 인정받고 있다. 유럽에도 대부분의 언어로 번역이 되어 있다. 독일어 번역은 2012년에 Nietzsche: Leben als Literatur라는 제목으로, 스페인어판은 2002년에 Nietzsche la vida como literatura로, 프랑스어판은 1994년에 Nietzsche: la vie comme litterature로 간행되었다. 2000년대에 독일어와 스페인어로 번역되었다는 사실은 아직도 이 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시들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1994년 처음 국내에 번역 소개한 건국대 김종갑 교수에 의해 새롭게 개정 출간되었다.
놀라운 작품, 니체에 대해 씌어진 가장 뛰어난 책
니체 사망 이후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저술과 삶은 여전히 수수께끼투성이로 남아 있다. 권력에의 의지, 영겁회귀, 초인사상, 주인의 도덕과 같은 니체의 유명한 사상들은 거의 이해하기 불가능하거나 최악의 경우 끔찍한 사상으로서 이해되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헤겔과 칸트의 반대자로서, 비트겐슈타인이나 데리다, 하이데거 및 현대 철학자들의 영감의 원천으로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알렉산더 네하마스는 니체 이해에 가장 훌륭한 길잡이로서 니체의 다양한 견해를 관통하는 하나의 일관된 맥락을 발견한다. 그것은 니체가 세계를 문학 텍스트로, 인간을 작품 속의 인물로, 또 과학과 지식을 작품의 해석으로서 이해했다는 것이다. 네하마스는 텍스트와 그에 대한 이해에 통일성을 부여하면서 텍스트성이라는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는 니체가 자신을 등장인물로 재창조함으로써 스스로 소크라테스이면서 동시에 플라톤의 역할을 수행했다고 매우 설득력 있게 결론을 짓는다. 니체의 텍스트와 그의 사상에 대한 다양하고 모순되는 관점들을 논의하고 차분하게 단계적으로 니체 해석의 문제점들을 해결한 그는 도덕적 상대주의나 과학적 사실주의와 같은 현대 철학의 흥미로운 문제들을 제재로서 다루기도 한다. 해박한 식견을 우아한 문체로 전개한 이 책은 철학과 문학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네하마스는 니체의 사상을 일상적 삶의 가장 직접적이면서도 절박한 문제의 지평에서 제시하였다. 그에게 니체는 무엇보다도 기구하고 고단하며 고통스러웠던 삶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탁월한 예술가이다. 삶이 곧 작품이며 철학이었던 것이다. 방황, 좌절, 고독, 질병 등 그의 다채로운 경험은 해석되고 또 재해석되어야 하는 작품의 재료였다. 권력의지, 초인, 영겁회귀와 같은 사상은 그가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열쇠이자 자기 서사의 플롯이며 주제였다. 이 점에서 권력의지는 해석을 향한 의지이며 삶은 해석의 험난한 과정이다. 이러한 네하마스의 해석이 옳다고 하면 독자들이 니체를 읽고 이해하는 과정도 역시 강렬한 삶에의 의지이며 권력의지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니체를 이해하는 작업은 객관적이거나 중립적이고 초연한 작업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개성과 경험, 꿈과 맞물린 작업이다. 때문에 니체를 읽는 것은 자신의 삶을 재해석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에 임하는 것이다." -역자 서문 중에서
∠추천사
이 책은 매우 독창적인 책으로 텍스트 모델에 입각하여, 즉 마치 세계 자체가 텍스트처럼 서로 긴밀하게 엮어져 있고 우리 자신도 텍스트의 구조와 힘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에서 니체의 철학을 해석한 것이다. 이 책은 니체의 글이 그러하듯이 통쾌하고 명징하며 날카롭고 대담하며 세련되어 있다. 이 책에는 니체를 예언자로 떠받드는 무리들의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지 않는다. 네하마스의 책은 니체가 지켜보았다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을 일종의 경쾌한 춤과도 같다. 니체의 책들은 음악과 빛의 정신이 빚어낸 창작품들이 아니었던가…… 신선하고 도발적인 이 책은 우리가 신뢰할 수 있고 또한 범세계적이기도 하다. -아서 단토
훌륭한 작품, 네하마스의 주장은 매우 시의적절한 것이면서 동시에 불멸의 것이기도 하다. 현대 철학자들과 문학이론가들의 관심사를 첨예하게 부각시킨 이 책은 니체 연구서의 고전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호이
알렉산더 네하마스의 『니체: 문학으로서 삶』은 그 명징성과 니체의 텍스트의 강력한 해석에 있어서, 또 그 독자를 사로잡는 설득력에 있어서 매우 독창적인 책이다. 우리는 커다란 기쁨을 가지고 네하마스가 니체 해석의 제반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내는 지혜를 읽을 수 있다. 포괄적이고 설득력이 있으며 논리의 전개가 엄밀한 이 책으로 인하여 니체 이해의 중요한 새 장이 열렸다고 할 수 있다. -힐리스 밀러
니체에 관해 씌어진 책 가운데서 최고의 저서이다. 철학 분야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주장을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개하였다. -마이클 터너, 『타임스』
철학자는 물론이고 철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알렉산더 네하마스의 유려하면서도 도발적인 니체―사상 유례가 없는 문필가적 철학자―해석을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한 번 손에 들면 다 읽을 때까지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책. -캐스턴 해리스, 『뉴욕타임스 북리뷰
니체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반드시 읽고 싶어 할 책이다. 네하마스는 자신의 해석 이론을 니체에 적용함으로써 니체를 좋아하는 미래의 독자가 읽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 만큼 일관되고 종합적인 니체 상을 제시하였다. -『런던 리뷰 오브 북스』
니체의 사상이 다음과 같은 점에서 문학적이라고 서술한 흥미진진한 책이다. 니체는 세계를 문학 작품으로 파악하였으며, 개성적인 작중인물을 창조하기 위해서 저술 활동을 하였다. 네하마스는 이러한 자신의 주장을 매우 효과적으로 증명하였는데, 그 과정에 극적인 긴장감이 감돌 정도로 스릴이 있다. 철학적 저술로서는 드물게 독창적이고 시적인 작품이다. 니체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이다. -『포에틱스 투데이』
경이로운 책, 지금까지 씌어진 니체에 관한 연구서 중에서 단연 최고의 책이다. -로버트 솔로몬,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절묘하고 기발한 해석, 미묘하며 탁월한 문체, 이 책 자체가 예술작품이다. -조지 실리아바, 『빌리지 보이스』
목차
목차
일러두기
약어표기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서론
서문
제1부 세계
제1장 다양한 문체의 예술
제2장 삶의 조건으로서 거짓
제3장 영향들의 총합이 사물이다
제4장 자연에 대항하는 자연
제2부 자아
제5장 현재의 삶이 우리의 영원한 삶이다
제6장 어떻게 내가 현재의 내가 될 것인가
제7장 선악을 넘어서
텍스트와 번역에 대하여
찾아보기
약어표기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서론
서문
제1부 세계
제1장 다양한 문체의 예술
제2장 삶의 조건으로서 거짓
제3장 영향들의 총합이 사물이다
제4장 자연에 대항하는 자연
제2부 자아
제5장 현재의 삶이 우리의 영원한 삶이다
제6장 어떻게 내가 현재의 내가 될 것인가
제7장 선악을 넘어서
텍스트와 번역에 대하여
찾아보기
저자
저자
알렉산더 네하마스
저자 알렉산더 네하마스(Alexander Nehamas)는 1946년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태어나 1964년 미국에 귀화한 스페인계 철학자이다. 니체와 고대 철학의 권위자이며, 프린스턴 대학 인문학 석좌교수, 철학과와 비교문학과 교수,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그의 관심은 문학과 예술, 철학의 넓은 영역에 걸쳐 있다. 베스트 티처, 세계 니체상, 인문학 공로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예일 대학과 에든버러 대학 등에서 초청 강연을 하였고, 2008년에 출간된 『오로지 행복의 약속: 예술의 세계에서 아름다움의 위치』는 철학 분야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니체: 문학으로서 삶』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는 니체 연구의 고전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