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들판(책콩 그림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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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에서 새싹이 돋아났어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양말 들판』. 햇살이 좋은 따뜻한 봄날, 유치원 친구들이 다 같이 산책을 나선다. 신발 위에 양말을 신고 들판에서 재미있게 뛰어논 아이들은 유치원으로 돌아와 화분에 양말을 심는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양말에서 새싹이 돋아나는데….
☞ 북소믈리에 한마디!
자기가 직접 양말을 심은 화분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 속에 들어 있는 <부록 -실천 가이드북>에는 '양말 들판'을 만들 수 있는 실천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어떤 양말에 씨앗이 잘 달라붙는지, 씨앗이 붙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화분에는 어떤 흙을 사용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활동사진이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양말 들판』. 햇살이 좋은 따뜻한 봄날, 유치원 친구들이 다 같이 산책을 나선다. 신발 위에 양말을 신고 들판에서 재미있게 뛰어논 아이들은 유치원으로 돌아와 화분에 양말을 심는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양말에서 새싹이 돋아나는데….
☞ 북소믈리에 한마디!
자기가 직접 양말을 심은 화분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 속에 들어 있는 <부록 -실천 가이드북>에는 '양말 들판'을 만들 수 있는 실천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어떤 양말에 씨앗이 잘 달라붙는지, 씨앗이 붙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화분에는 어떤 흙을 사용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활동사진이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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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주요 내용>
햇살이 좋은 따뜻한 봄날, 유치원 친구들이 다 같이 산책을 나섰어요. 그런데 오늘 산책은 평소랑 조금 달라요. 신발 위에 양말을 신고 가는 특별한 산책이거든요. 모두들 처음 해보는 신기한 행동에 마음이 들뜨고 신이 났어요. 친구들은 들판에서 재미있게 뛰어논 다음, 유치원으로 돌아와 화분에 양말을 심었어요.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양말에서 새싹이 돋아났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그림책 -"세상의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해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9권인 『양말 들판』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무리 작고 하찮은 존재일지라도 그 안에는 소중한 생명이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신발 위에 양말을 덧신고 밖으로 나가 흙을 밟고 뛰노는 것만으로도 눈을 반짝이며 호기심을 보입니다. 또 자기가 직접 양말을 심은 화분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작은 화분일지라도 혼자 가꾸고 키우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재미와 보람은 물론 성취감을 느낄 있을 것입니다.
올봄에는 신발 위에 양말을 덧신은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신나게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 함께 읽고 실천하는 그림책 -"함께 양말 들판을 만들어요!"
『양말 들판』은 그림을 보고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삭막한 도심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은 맘껏 흙을 밟고 뛰어놀 일도 없을 뿐 아니라, 직접 씨앗을 심어서 키워볼 기회는 더더욱 없습니다. 점점 자연과 멀어져 가는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도록 『양말 들판』을 읽고 나서 '양말 들판 놀이'를 해 보세요.
그림책 속에 들어 있는 '부록 -실천 가이드북'에는 '양말 들판'을 만들 수 있는 실천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떤 양말에 씨앗이 잘 달라붙는지, 씨앗이 붙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화분에는 어떤 흙을 사용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활동사진이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이 실천 가이드북은 유치원 활동을 제안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지만 초등학교나 각 가정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양말 들판'을 만들어 보면서 식물을 가꾸고 생명을 보살피는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리뷰>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책. 화분에 넣은 양말에서 싹이 나는 것을 보고 다섯 살짜리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신기해했다.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가치 있는 그림책이다. -독자 리뷰
*아이들처럼 신발 위에 양말을 신고 들판을 뛰어다니고, 그 양말을 화분에 심어보고 싶어졌다. -독자 리뷰
<수상 경력>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햇살이 좋은 따뜻한 봄날, 유치원 친구들이 다 같이 산책을 나섰어요. 그런데 오늘 산책은 평소랑 조금 달라요. 신발 위에 양말을 신고 가는 특별한 산책이거든요. 모두들 처음 해보는 신기한 행동에 마음이 들뜨고 신이 났어요. 친구들은 들판에서 재미있게 뛰어논 다음, 유치원으로 돌아와 화분에 양말을 심었어요.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양말에서 새싹이 돋아났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그림책 -"세상의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해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9권인 『양말 들판』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무리 작고 하찮은 존재일지라도 그 안에는 소중한 생명이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신발 위에 양말을 덧신고 밖으로 나가 흙을 밟고 뛰노는 것만으로도 눈을 반짝이며 호기심을 보입니다. 또 자기가 직접 양말을 심은 화분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작은 화분일지라도 혼자 가꾸고 키우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재미와 보람은 물론 성취감을 느낄 있을 것입니다.
올봄에는 신발 위에 양말을 덧신은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신나게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 함께 읽고 실천하는 그림책 -"함께 양말 들판을 만들어요!"
『양말 들판』은 그림을 보고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삭막한 도심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은 맘껏 흙을 밟고 뛰어놀 일도 없을 뿐 아니라, 직접 씨앗을 심어서 키워볼 기회는 더더욱 없습니다. 점점 자연과 멀어져 가는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도록 『양말 들판』을 읽고 나서 '양말 들판 놀이'를 해 보세요.
그림책 속에 들어 있는 '부록 -실천 가이드북'에는 '양말 들판'을 만들 수 있는 실천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떤 양말에 씨앗이 잘 달라붙는지, 씨앗이 붙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화분에는 어떤 흙을 사용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활동사진이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이 실천 가이드북은 유치원 활동을 제안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지만 초등학교나 각 가정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양말 들판'을 만들어 보면서 식물을 가꾸고 생명을 보살피는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리뷰>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책. 화분에 넣은 양말에서 싹이 나는 것을 보고 다섯 살짜리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신기해했다.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가치 있는 그림책이다. -독자 리뷰
*아이들처럼 신발 위에 양말을 신고 들판을 뛰어다니고, 그 양말을 화분에 심어보고 싶어졌다. -독자 리뷰
<수상 경력>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목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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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무라나카 리에
저자 무라나카 리에
1958년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동문학 작가이자 바이코가쿠인대학교 문학부 교수입니다. 『감사합니다かむさはむにだ』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 『작은 침대小さいベッド』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언니おねいちゃん』로 노마 아동문예상을 받았습니다. 『양말 들판』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고야마 코이코
1978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습니다. 교토예술단기대학에서 염색텍스타일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콤한 시간はちみつのじかん』, 『루루와 마법의 모자ルルと魔法のぼうし』 등이 있습니다. 『양말 들판』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림책입니다.
역자 김지연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습니다.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엄마가 된다는 게 뭘까?』,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 『아빠처럼 되고 싶지 않아』, 『양말 들판』이 있습니다.
1958년 일본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동문학 작가이자 바이코가쿠인대학교 문학부 교수입니다. 『감사합니다かむさはむにだ』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 『작은 침대小さいベッド』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언니おねいちゃん』로 노마 아동문예상을 받았습니다. 『양말 들판』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고야마 코이코
1978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났습니다. 교토예술단기대학에서 염색텍스타일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콤한 시간はちみつのじかん』, 『루루와 마법의 모자ルルと魔法のぼうし』 등이 있습니다. 『양말 들판』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림책입니다.
역자 김지연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습니다. KBS 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엄마가 된다는 게 뭘까?』,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 『아빠처럼 되고 싶지 않아』, 『양말 들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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