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기적(독깨비(책콩 어린이) 16)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 2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도서관에서의 다섯 가지의 작은 기적 이야기!
어린이가 책과 함께 자라나도록 이끄는 「책콩 어린이」 제16권 『도서관의 기적』.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소녀 시오리의 모험을 담아낸 동화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의 두 번째 이야기다.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에 이어 책 냄새뿐 아니라, 종이 냄새, 잉크 냄새까지 좋아할 만큼 책과 도서관에 애정을 지닌 시오리가 겪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시오리가 새로운 사람들과 맺게 되는 인연 이야기뿐 아니라,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서로를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하는 이야기도 듣게 된다. 도서관에서 재회한 아빠와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게 된 시오리의 모습도 그려져 있다.
어린이가 책과 함께 자라나도록 이끄는 「책콩 어린이」 제16권 『도서관의 기적』.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소녀 시오리의 모험을 담아낸 동화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의 두 번째 이야기다.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에 이어 책 냄새뿐 아니라, 종이 냄새, 잉크 냄새까지 좋아할 만큼 책과 도서관에 애정을 지닌 시오리가 겪는 수수께끼 같은 사건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시오리가 새로운 사람들과 맺게 되는 인연 이야기뿐 아니라,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과 서로를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하는 이야기도 듣게 된다. 도서관에서 재회한 아빠와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게 된 시오리의 모습도 그려져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콩 어린이 시리즈 16권인 『도서관의 기적』은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목만 보고도 당장 읽고 싶어지는 책인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의 속편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인 시오리가 도서관에서 일어난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풀어 나간다.
시오리는 책 냄새와 종이 냄새, 잉크 냄새까지 좋아할 만큼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여자아이로, 이혼한 엄마랑 단둘이 살지만 구김살 없이 밝고 사려 깊은 아이로 꿋꿋하게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서관이 있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만날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과 만난다.
정든 강아지와 헤어지기 싫어서 자칫 위험한 사건을 일으킬 뻔한 마사토시, 50년도 더 지난 어린 시절의 향수가 깃든 '환상의 책'을 찾는 사유리 할머니, 책을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미조구치 아주머니, 시오리는 이런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 새로운 인연만이 아니다. 늘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한다. 특히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재회한 아빠와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기도 한다.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의 속편!!!
책콩 어린이 시리즈 16권인 『도서관의 기적』은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목만 보고도 당장 읽고 싶어지는 책인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의 속편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인 시오리가 도서관에서 일어난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풀어 나간다.
시오리는 책 냄새와 종이 냄새, 잉크 냄새까지 좋아할 만큼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여자아이로, 이혼한 엄마랑 단둘이 살지만 구김살 없이 밝고 사려 깊은 아이로 꿋꿋하게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서관이 있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만날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과 만난다.
정든 강아지와 헤어지기 싫어서 자칫 위험한 사건을 일으킬 뻔한 마사토시, 50년도 더 지난 어린 시절의 향수가 깃든 '환상의 책'을 찾는 사유리 할머니, 책을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미조구치 아주머니, 시오리는 이런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 새로운 인연만이 아니다. 늘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한다. 특히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재회한 아빠와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렇듯 이 책은 도서관이란, 단순히 책을 잃거나 빌리기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마음의 문을 열면 새로운 만남과 세계가 펼쳐지는 '작은 기적'의 공간이라고 거듭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책과 도서관에 관한 정보, 책과 도서관에 얽힌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해결해 가는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시오리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동안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과 도서관의 역할, 독서 감상문을 쓰는 이유,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 도서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수십 년이 지나도 마음에 남는 책의 소중함, 그리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책과 도서관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해 준다. 그 동안 책과 도서관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도서관과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주요 내용>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시오리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다. 이혼한 엄마랑 단둘이 살지만 언제나 씩씩하다. 시오리 곁엔 언제나 책과 도서관이 있기 때문이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만날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정든 강아지와 헤어지기 싫어서 자칫 위험한 사건을 일으킬 뻔한 마사토시를 만나고, 책을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미조구치 아주머니와 50년도 더 지난 어린 시절의 행수가 깃든 '환상의 책'을 찾는 사유리 할머니를 만난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구김살 없이 밝고 사려 깊은 아이로 성장해 나간다.
또한 늘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한다. 특히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아빠와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기도 한다.
시오리는 책 냄새와 종이 냄새, 잉크 냄새까지 좋아할 만큼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여자아이로, 이혼한 엄마랑 단둘이 살지만 구김살 없이 밝고 사려 깊은 아이로 꿋꿋하게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서관이 있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만날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과 만난다.
정든 강아지와 헤어지기 싫어서 자칫 위험한 사건을 일으킬 뻔한 마사토시, 50년도 더 지난 어린 시절의 향수가 깃든 '환상의 책'을 찾는 사유리 할머니, 책을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미조구치 아주머니, 시오리는 이런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 새로운 인연만이 아니다. 늘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한다. 특히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재회한 아빠와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기도 한다.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의 속편!!!
책콩 어린이 시리즈 16권인 『도서관의 기적』은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목만 보고도 당장 읽고 싶어지는 책인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의 속편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인 시오리가 도서관에서 일어난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 풀어 나간다.
시오리는 책 냄새와 종이 냄새, 잉크 냄새까지 좋아할 만큼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여자아이로, 이혼한 엄마랑 단둘이 살지만 구김살 없이 밝고 사려 깊은 아이로 꿋꿋하게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서관이 있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만날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과 만난다.
정든 강아지와 헤어지기 싫어서 자칫 위험한 사건을 일으킬 뻔한 마사토시, 50년도 더 지난 어린 시절의 향수가 깃든 '환상의 책'을 찾는 사유리 할머니, 책을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미조구치 아주머니, 시오리는 이런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 새로운 인연만이 아니다. 늘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한다. 특히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재회한 아빠와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렇듯 이 책은 도서관이란, 단순히 책을 잃거나 빌리기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마음의 문을 열면 새로운 만남과 세계가 펼쳐지는 '작은 기적'의 공간이라고 거듭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책과 도서관에 관한 정보, 책과 도서관에 얽힌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해결해 가는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시오리와 함께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동안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과 도서관의 역할, 독서 감상문을 쓰는 이유,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 도서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수십 년이 지나도 마음에 남는 책의 소중함, 그리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책과 도서관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해 준다. 그 동안 책과 도서관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도서관과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주요 내용>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는 시오리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다. 이혼한 엄마랑 단둘이 살지만 언제나 씩씩하다. 시오리 곁엔 언제나 책과 도서관이 있기 때문이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과 만날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정든 강아지와 헤어지기 싫어서 자칫 위험한 사건을 일으킬 뻔한 마사토시를 만나고, 책을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미조구치 아주머니와 50년도 더 지난 어린 시절의 행수가 깃든 '환상의 책'을 찾는 사유리 할머니를 만난다.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구김살 없이 밝고 사려 깊은 아이로 성장해 나간다.
또한 늘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처럼 소중한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아껴주는 관계로 발전한다. 특히 시오리는 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아빠와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기도 한다.
목차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7
첫 번째 이야기 -움직이는 개밥의 수수께끼 .....9
두 번째 이야기 -과제도서 .....75
세 번째 이야기 -환상의 책 .....111
네 번째 이야기 -하늘을 나는 그림책 ....173
다섯 번째 이야기 -사라진 크리스마스트리의 눈 .....225
이야기를 마치며 .....286
옮긴이의 말 .....293
첫 번째 이야기 -움직이는 개밥의 수수께끼 .....9
두 번째 이야기 -과제도서 .....75
세 번째 이야기 -환상의 책 .....111
네 번째 이야기 -하늘을 나는 그림책 ....173
다섯 번째 이야기 -사라진 크리스마스트리의 눈 .....225
이야기를 마치며 .....286
옮긴이의 말 .....293
저자
저자
미도리카와 세이지
저자 미도리카와 세이지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맑은 날엔 도서관에 가자』로 제1회 일본 아동문학자협회 장편아동문학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수영장에 사는 물도깨비의 수수께끼』와 『도서관의 기적』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