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는 없다(책콩 저학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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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필요한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이야기!
『산타는 없다』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상처 입은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처음부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소년의 애달픈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줍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의 따듯함을 담아낸 저자는 “사랑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세상엔 산타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보냅니다. 또한 소년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일러스트로 잘 표현해내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땅속이 아닌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오빠를 조릅니다. 하지만 오빠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산타는 없다는 것을요. 오빠는 동생에게 산타가 없다고 말해줍니다.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산타는 없다』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상처 입은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처음부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소년의 애달픈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줍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의 따듯함을 담아낸 저자는 “사랑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세상엔 산타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보냅니다. 또한 소년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일러스트로 잘 표현해내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땅속이 아닌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오빠를 조릅니다. 하지만 오빠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산타는 없다는 것을요. 오빠는 동생에게 산타가 없다고 말해줍니다.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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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 소개》
책콩 저학년 시리즈 4권인 『산타는 없다』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상처 입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처음부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소년의 애달픈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줍니다.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소년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담담하게 표현한 권정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역시 내용과 적절하게 어우러져 다시 한 번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땅속이 아닌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오빠를 조릅니다. 하지만 오빠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산타는 없다는 것을요.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까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 동생이 너무 슬퍼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말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산타를 기다리며 외롭게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간절하게 산타가 필요한, 사랑이 필요한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서로가 서로에게 산타가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이 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산타를 기다립니다.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 주는 산타는 그 존재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커다란 기쁨입니다. 가족이 다 함께 모여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정성 들여 카드에 받고 싶은 선물 목록을 적고, 산타가 선물을 담을 큼직한 양말도 걸어 두고, 두근거리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키며 잠자리에 듭니다. 산타가 이번에도 우리 집에 찾아오기를 기도하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산타는 모두가 바라는 선물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 그런데 여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하는 한 소년이 있습니다.
소년은 이 세상에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빨리 알아 버렸습니다. 소년도 어릴 적에는 산타를 믿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다가오면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사업이 망해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고 반지하에서 몸이 약한 엄마와 철부지 동생과 살게 되면서 소년은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와도 우리에게 선물을 가져다 주는, 우리를 찾아 줄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 동생에게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꼭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조릅니다. 땅속에 있는 우리 집을 산타가 그냥 지나쳐 버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소년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산타도 없고 선물도 없다는 것을요. 소년은 이제 동생에게 산타가 없다는 것을 말해 주려고 합니다.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 동생이 무척 슬퍼하겠지만 그래도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소년은 끝내 동생에게 산타가 없다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동생의 간절한 바람을 깨뜨리지 않으려는 마음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아직도 소년의 가슴 한편에는 산타를 기다리는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이었을까요? 아무런 결정도 하지 못한 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지만, 다행히도 소년과 동생은 산타보다 더 반가운, 산타가 주는 선물보다 더 큰 선물을 받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올 테고, 누군가는 산타에게 선물을 받고, 누군가는 산타에게 선물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산타가 있고, 누군가에게는 산타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산타는 있습니다.
'산타는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모두에게도 산타는 있습니다. 동생에겐 희망이 꺾일까 봐 걱정해 주는 오빠가 있고, 소년에겐 아픔보다 더 큰 서러움에 떨군 고개를 일으켜주는 이웃이 있고, 그리고 소년과 동생에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족에게 되돌아오는 아빠의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 사랑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세상엔 산타도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 산타가 필요한, 사랑이 필요한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책콩 저학년 시리즈 4권인 『산타는 없다』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상처 입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처음부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소년의 애달픈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줍니다.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소년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담담하게 표현한 권정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역시 내용과 적절하게 어우러져 다시 한 번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산타를 기다리며 외롭게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간절하게 산타가 필요한, 사랑이 필요한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서로가 서로에게 산타가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이 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내용》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땅속이 아닌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오빠를 조릅니다.
하지만 오빠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산타는 없다는 것을요.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까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 동생이 너무 슬퍼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말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책콩 저학년 시리즈 4권인 『산타는 없다』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상처 입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처음부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소년의 애달픈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줍니다.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소년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담담하게 표현한 권정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역시 내용과 적절하게 어우러져 다시 한 번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땅속이 아닌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오빠를 조릅니다. 하지만 오빠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산타는 없다는 것을요.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까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 동생이 너무 슬퍼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말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산타를 기다리며 외롭게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간절하게 산타가 필요한, 사랑이 필요한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서로가 서로에게 산타가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이 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산타를 기다립니다.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 주는 산타는 그 존재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커다란 기쁨입니다. 가족이 다 함께 모여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정성 들여 카드에 받고 싶은 선물 목록을 적고, 산타가 선물을 담을 큼직한 양말도 걸어 두고, 두근거리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키며 잠자리에 듭니다. 산타가 이번에도 우리 집에 찾아오기를 기도하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산타는 모두가 바라는 선물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 그런데 여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하는 한 소년이 있습니다.
소년은 이 세상에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빨리 알아 버렸습니다. 소년도 어릴 적에는 산타를 믿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다가오면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사업이 망해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고 반지하에서 몸이 약한 엄마와 철부지 동생과 살게 되면서 소년은 알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와도 우리에게 선물을 가져다 주는, 우리를 찾아 줄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 동생에게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꼭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조릅니다. 땅속에 있는 우리 집을 산타가 그냥 지나쳐 버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소년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산타도 없고 선물도 없다는 것을요. 소년은 이제 동생에게 산타가 없다는 것을 말해 주려고 합니다.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 동생이 무척 슬퍼하겠지만 그래도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소년은 끝내 동생에게 산타가 없다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동생의 간절한 바람을 깨뜨리지 않으려는 마음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아직도 소년의 가슴 한편에는 산타를 기다리는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이었을까요? 아무런 결정도 하지 못한 채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지만, 다행히도 소년과 동생은 산타보다 더 반가운, 산타가 주는 선물보다 더 큰 선물을 받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찾아올 테고, 누군가는 산타에게 선물을 받고, 누군가는 산타에게 선물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산타가 있고, 누군가에게는 산타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산타는 있습니다.
'산타는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모두에게도 산타는 있습니다. 동생에겐 희망이 꺾일까 봐 걱정해 주는 오빠가 있고, 소년에겐 아픔보다 더 큰 서러움에 떨군 고개를 일으켜주는 이웃이 있고, 그리고 소년과 동생에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족에게 되돌아오는 아빠의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 사랑이 사라지지 않는 한 이 세상엔 산타도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 산타가 필요한, 사랑이 필요한 이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책콩 저학년 시리즈 4권인 『산타는 없다』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상처 입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처음부터 '산타는 없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소년의 애달픈 마음이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줍니다.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소년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담담하게 표현한 권정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 역시 내용과 적절하게 어우러져 다시 한 번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산타를 기다리며 외롭게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간절하게 산타가 필요한, 사랑이 필요한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서로가 서로에게 산타가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이 되는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내용》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생은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은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적은 카드를 쓰고, 올해에는 산타가 우리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땅속이 아닌 마당에 있는 은행나무에 트리를 만들자고 오빠를 조릅니다.
하지만 오빠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산타는 없다는 것을요. 산타를 기다리는 동생에게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까요? 산타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 동생이 너무 슬퍼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말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덜 믿고, 덜 슬퍼할 테니까요.
그런데 정말 산타는 없을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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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유순희
저자 유순희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2006년 MBC 창작동화대상에 『순희네 집』이 당선되었고, 2010년 『지우개 따먹기 법칙』으로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는 『우주 호텔』, 『열세 번째 공주』, 『진짜 백설 공주는 누구인가』, 『과자 괴물전』, 『산타는 없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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