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개정판)(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15)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거대해진 곤충들의 세계에서 탈출하자!
안전 생활을 위해 꼭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은 물론, 살아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한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제15권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제3권. 다양한 그래픽과 삽화 등을 통해 학습 정보를 재미있고 쉽게 습득할 수 있다.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었다.
곤충의 왕이라 불리는 사마귀와의 혈투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아이들은 안도의 한숨을 돌릴 새로 없이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휩쓸려 연못에 빠지고 만다. 필사의 노력으로 연 잎 위에 올라간 아이들 앞에 나타난 건 물 위의 포식자, 소금쟁이 떼. 더욱이 물 밑에서는 포악한 물속 청소부 물방개와 물 사마귀라 불리는 게아재비까지 아이들을 노리는데….
안전 생활을 위해 꼭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은 물론, 살아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한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제15권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제3권. 다양한 그래픽과 삽화 등을 통해 학습 정보를 재미있고 쉽게 습득할 수 있다.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었다.
곤충의 왕이라 불리는 사마귀와의 혈투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아이들은 안도의 한숨을 돌릴 새로 없이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휩쓸려 연못에 빠지고 만다. 필사의 노력으로 연 잎 위에 올라간 아이들 앞에 나타난 건 물 위의 포식자, 소금쟁이 떼. 더욱이 물 밑에서는 포악한 물속 청소부 물방개와 물 사마귀라 불리는 게아재비까지 아이들을 노리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몰랐던 기상천외한 물속 곤충들의 삶
곤충을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은 들이나 산입니다. 하지만 강이나 개울에서도 수많은 곤충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애벌레 시절, 혹은 일생을 대륙의 하천이나 호수 등의 민물에서 사는 곤충을 '수생 곤충' 혹은 수서 곤충이라고 부릅니다. 가장 대표적인 수생 곤충은 우리가 잘 아는 물 위를 걷는 소금쟁이입니다. 소금쟁이의 다리에 수없이 많은 털이 나 있고, 이 털에는 기름기가 묻어 있어 물을 밀어냅니다. 이때 작용한 표면 장력으로 소금쟁이는 물 위에 뜰 수 있습니다.
수생 곤충에는 잠자리나 하루살이, 혹은 날도래처럼 애벌레 시절에만 물에서 생활하는 반수서 곤충과 평생을 물에서 사는 수서 곤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물에서 산다고는 하지만 수생 곤충들은 물속에서도 공기로 호흡합니다. 게아재비처럼 숨관을 물 밖으로 내밀어 산소를 취하기도 하고, 물방개처럼 몸의 한 부분에 공기를 채워 사용하기도 하며, 애벌레들은 아가미로 물을 빨아들여 물속에 녹은 산소를 이용해 숨을 쉽니다. 이러한 호흡법 때문에 수생 곤충은 땅에서 살던 곤충이 먹이를 찾거나 천적을 피하고자 물속에 들어갔다가 적응해서 산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수생 곤충 중에는 사마귀와 흡사한 생김새와 난폭한 성격 때문에 물 사마귀라 불리는 게아재비와 육식 곤충의 대명사이자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어 치우는 물속 청소부인 물방개, 그리고 암컷이 낳은 알을 등에 지고 다니며 알이 부화할 때까지 물심양면으로 보살피는 부성애의 대명사 물자라 등 신기한 곤충들이 많습니다.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권에서는 땅과 하늘에 이어 물밑을 정복한 곤충들의 기상천외한 습성과 생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 채 숲에 떨어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겉보기엔 작고 미약해 보이지만, 곤충은 실로 무시무시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딱정벌레는 후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며, 반딧불이는 차가운 빛을 내는 시스템을 몸에 지니고 있고, 해충으로 생각하는 파리는 어디에도 가뿐히 착륙할 수 있는 최첨단 항공 역학 기술자입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곤충의 신체 능력을 과학과 접목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났으나 현재 지구에서 가장 많은 종으로 분화한 곤충은, 설령 인간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이 어떠한 이유로 멸종한다고 해도 살아남아 지구를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사람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근력과 파괴력을 지녔으며 여타 생물에 비해 환경에 빨리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신체적인 능력은 곤충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현저히 떨어집니다. 돌도 씹어 삼킬 것 같은 무시무시한 큰 턱과 제 몸의 수십 배를 도약케 하는 튼튼한 뒷다리를 가진 육식곤충과 맞닥뜨리면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작아지기 전까진 숙제할 때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던 곤충에게서 말이지요.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시리즈는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다 읽은 뒤, 인간이 지구를 정복한 것이 아니라, 다른 생명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마치고 나면 풀 한 포기, 개미 한 마리도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생명임을 마음으로 받아들일 테니까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1, 2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ㆍ 초원 ㆍ 바다 ㆍ 시베리아 ㆍ 동굴 ㆍ 산 ㆍ 지진 ㆍ 남극 ㆍ 곤충세계1-3 ㆍ 공룡세계1, 2 ㆍ 우주에서 살아남기1-3』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의 줄거리
최강의 수서 곤충들이 나타났다!
연못에서 펼치는 곤충세계 최후의 결전!
곤충의 왕이라 불리는 사마귀와의 혈투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주노, 누리, 그리고 마리. 아이들은 안도의 한숨을 돌릴 새도 없이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물살에 휩쓸려 연못에 빠지고 만다.
필사의 노력으로 연 잎 위로 올라간 아이들 앞에 나타난 건
물 위의 포식자, 소금쟁이 떼! 더욱이 물 밑에서는 포악한 물속 청소부
물방개와 물 사마귀라 불리는 게아재비까지 아이들을 노리고 있다!
거대한 곤충세계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서바이벌, 그 마지막 이야기!
곤충을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은 들이나 산입니다. 하지만 강이나 개울에서도 수많은 곤충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애벌레 시절, 혹은 일생을 대륙의 하천이나 호수 등의 민물에서 사는 곤충을 '수생 곤충' 혹은 수서 곤충이라고 부릅니다. 가장 대표적인 수생 곤충은 우리가 잘 아는 물 위를 걷는 소금쟁이입니다. 소금쟁이의 다리에 수없이 많은 털이 나 있고, 이 털에는 기름기가 묻어 있어 물을 밀어냅니다. 이때 작용한 표면 장력으로 소금쟁이는 물 위에 뜰 수 있습니다.
수생 곤충에는 잠자리나 하루살이, 혹은 날도래처럼 애벌레 시절에만 물에서 생활하는 반수서 곤충과 평생을 물에서 사는 수서 곤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물에서 산다고는 하지만 수생 곤충들은 물속에서도 공기로 호흡합니다. 게아재비처럼 숨관을 물 밖으로 내밀어 산소를 취하기도 하고, 물방개처럼 몸의 한 부분에 공기를 채워 사용하기도 하며, 애벌레들은 아가미로 물을 빨아들여 물속에 녹은 산소를 이용해 숨을 쉽니다. 이러한 호흡법 때문에 수생 곤충은 땅에서 살던 곤충이 먹이를 찾거나 천적을 피하고자 물속에 들어갔다가 적응해서 산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수생 곤충 중에는 사마귀와 흡사한 생김새와 난폭한 성격 때문에 물 사마귀라 불리는 게아재비와 육식 곤충의 대명사이자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어 치우는 물속 청소부인 물방개, 그리고 암컷이 낳은 알을 등에 지고 다니며 알이 부화할 때까지 물심양면으로 보살피는 부성애의 대명사 물자라 등 신기한 곤충들이 많습니다.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권에서는 땅과 하늘에 이어 물밑을 정복한 곤충들의 기상천외한 습성과 생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 채 숲에 떨어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겉보기엔 작고 미약해 보이지만, 곤충은 실로 무시무시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딱정벌레는 후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며, 반딧불이는 차가운 빛을 내는 시스템을 몸에 지니고 있고, 해충으로 생각하는 파리는 어디에도 가뿐히 착륙할 수 있는 최첨단 항공 역학 기술자입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곤충의 신체 능력을 과학과 접목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났으나 현재 지구에서 가장 많은 종으로 분화한 곤충은, 설령 인간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이 어떠한 이유로 멸종한다고 해도 살아남아 지구를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사람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근력과 파괴력을 지녔으며 여타 생물에 비해 환경에 빨리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신체적인 능력은 곤충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현저히 떨어집니다. 돌도 씹어 삼킬 것 같은 무시무시한 큰 턱과 제 몸의 수십 배를 도약케 하는 튼튼한 뒷다리를 가진 육식곤충과 맞닥뜨리면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작아지기 전까진 숙제할 때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던 곤충에게서 말이지요.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시리즈는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다 읽은 뒤, 인간이 지구를 정복한 것이 아니라, 다른 생명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마치고 나면 풀 한 포기, 개미 한 마리도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생명임을 마음으로 받아들일 테니까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1, 2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ㆍ 초원 ㆍ 바다 ㆍ 시베리아 ㆍ 동굴 ㆍ 산 ㆍ 지진 ㆍ 남극 ㆍ 곤충세계1-3 ㆍ 공룡세계1, 2 ㆍ 우주에서 살아남기1-3』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의 줄거리
최강의 수서 곤충들이 나타났다!
연못에서 펼치는 곤충세계 최후의 결전!
곤충의 왕이라 불리는 사마귀와의 혈투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주노, 누리, 그리고 마리. 아이들은 안도의 한숨을 돌릴 새도 없이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물살에 휩쓸려 연못에 빠지고 만다.
필사의 노력으로 연 잎 위로 올라간 아이들 앞에 나타난 건
물 위의 포식자, 소금쟁이 떼! 더욱이 물 밑에서는 포악한 물속 청소부
물방개와 물 사마귀라 불리는 게아재비까지 아이들을 노리고 있다!
거대한 곤충세계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서바이벌, 그 마지막 이야기!
목차
목차
1장 곤충의 왕 p.10
2장 볼라의 위력 p.22
3장 협동 작전 p.34
4장 쏟아지는 폭우 p.50
5장 물살에 휩쓸리다 p.60
6장 연잎에 오르다 p.68
7장 연잎 위의 싸움 p.78
8장 연꽃에서 보낸 밤 p.92
9장 물속에 숨다 p.102
10장 물속 청소부 p.116
11장 물방개와의 사투 p.130
12장 물자라의 산란 p.142
13장 약육강식의 물속 세계 p.156
14장 물속의 사마귀 p.166
15장 약점을 노려라 p.178
16장 땅을 향해서 p.190
17장 다시 빛을 만나다 p.200
2장 볼라의 위력 p.22
3장 협동 작전 p.34
4장 쏟아지는 폭우 p.50
5장 물살에 휩쓸리다 p.60
6장 연잎에 오르다 p.68
7장 연잎 위의 싸움 p.78
8장 연꽃에서 보낸 밤 p.92
9장 물속에 숨다 p.102
10장 물속 청소부 p.116
11장 물방개와의 사투 p.130
12장 물자라의 산란 p.142
13장 약육강식의 물속 세계 p.156
14장 물속의 사마귀 p.166
15장 약점을 노려라 p.178
16장 땅을 향해서 p.190
17장 다시 빛을 만나다 p.200
저자
저자
코믹컴
저자 코믹컴은 이 책의 시나리오는 홍재철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코믹컴이 펴낸 책으로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2~5차』『진시황릉ㆍ이집트 피라미드ㆍ크메르 앙코르와트에서 살아남기』『정글에서 살아남기①~⑩』 『도전 이집트 체험왕』 『레포츠 만화 과학상식』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