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바람 인수대비(상)
수능을 대비한 한국사의 기틀『피바람 인수대비』(상)권. 세상의 모든 원리는 질서와 양보와 용서를 요구하고 있다. 오직 자기 중심으로 되어주길 바라는 것은 결코 그 열매가 달지 못하듯, 정해진 선을 넘나드는 사람은 참인격자라 평가하지 않는다 장독안에든 쥐를 잡기위해 그독을 깨었다면 무엇이 남았겠는가 한사람의 지나친 욕망으로 인하여 피바람의 역사는 기록되고 있다 이는 바람직한 역사도 유산도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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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직 자기 중심으로 되어주길 바라는 것은 결코 그 열매가 달지 못하듯,
정해진 선을 넘나드는 사람은 참인격자라 평가하지 않는다
장독안에든 쥐를 잡기위해 그독을 깨었다면 무엇이 남았겠는가
한사람의 지나친 욕망으로 인하여 피바람의 역사는 기록되고 있다
이는 바람직한 역사도 유산도 될 수 없다
목차
목차
성종대왕 선원
개관
신숙주의 숙부 신 평
야속하다, 인수대비
타들어가는 중전의 가슴
인수대비의 간계에 녹아드는 민 상궁
하늘의 뜻을 져버리는 독한 치맛자락
춘풍천리를 뒤덮는 먹구름
정희왕후의 정치적 결단
나비를 기다리는 꽃
살생부를 만든 한명회와 그의 딸들
무상한 금슬
그냥 오가는 것 없는 세상
성종의 세상은 열리는데
페비윤씨 외할아버지
질투 받으며 태어난 불화의 씨앗, 연산군
역사의 큰 물줄기에 회오리바람을 일으킨 여인
중전을 엄습하는 한비의 망령
아수라장으로 변한 백일하례식
원자 융(후일 연산군)의 태생과 빗나가는 행복
중전 뜰에 다시 부는 피바람, 근심을 낳는 지나친 애욕
상감을 괴롭히는 방자한 신하들
한명회의 세력이 무너지는 소리
중전 윤비의 소견
독침으로 변해가는 윤비의 앞날
신새벽에 날아든 괴문
딸을 지키려던 어머니 고령 신씨의 무분별함
오리무중인 진범
웃고있는 진범들
드러나는 음모
숨어있기 싫어하는 진실
서서히 밝혀지는 사건의 진실
덮쳐오는 허무함 근심은 애욕에서 태어난다
차라리 죽으리라! 차라리 죽으리라!
챙백리 허종의 직언
사랑의 단말마
저자
저자
이은식 박사는 숨겨지고 잊혀져 가는 역사, 왜곡된 역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품고 반평생 동안 전국을 답사하며 선현들의 묘소와 자취, 사료들을 찾아내고 고증하였다. 필자가 선조들의 행적을 찾아 진실된 역사를 발굴해 내고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던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고 있다. 앞으로도 선현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자신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지침서가 될 다양한 역사서들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이은식 문학박사는 현재 한국인물사연구원 원장, 성균관 수석 부관장, 사육신현창회 연구이사, 사)퇴계학연구원 퇴계학진흥협의회 이사, 서울문화사학회 이사, 사)사명당기념사업회 이사, 서울시 지명위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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