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 문학의 존재양상(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12)
『재일조선인 문학의 존재양상』.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그들이 경계인으로서 겪을 수 밖에 없었던 존재론적 고통을 읽어내려 노렸하였고, 재일조선인의 강인한 생명력과 민족적 자긍심을 이해하는 데에도 최대한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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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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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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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재일조선인 문학 속의 민족과 국가
제2장 재일조선인 소설문학 담론의 존재 양상 - 1960년대 소설을 중심으로
제3장 새일조선인 작가가 창작한 일인칭 시점의 소설들
제4장 재일조선인 작가가 창작한 산문문학의 조재양상 - '수기'와 '예술산문'을 중심으로
제5장 재일조선인 문학이 바라 본 해방정국- 이인직의 <탁류>와 김달수의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제6장 4,3사건을 기억하는 두 가지 방식 - 김석범의 <까마귀의 죽음>과 현기영의 <순이 삼촌>을 중심으로
제7장 한국문학과 재일조선인 문학, 그 친연선성과 거리 -신동엽의 <금강>ㄱ ㅘ 허남기의 <화승총의 노래>의 대비를 중심으로
참고문헌
부록 : 재일조선인 문학작품 및 연구자료 목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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