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떠나온 사람들(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 문예총서 7)
우즈벡의 고려인이 들려주는 디아스포라 이야기
우즈벡의 고려인들이 들려주는 디아스포라 이야기. 이 책에 기록된 20여편의 체험수기는 표면상 독립적인 이야기들이지만 전체를 관통하는 내용은 디아스포라적 삶의 고통과 억척스런 극복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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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페레스트로이카의 해에 태어난 내 어린 아들 빠벨에게
꺼지지 않는 불꽃
우리에게 조국이 하나라면
"두 손 모아 부탁드립니다"
서명 받으러 다니면서
"긍정적인 해결을 바람"
"유령 신문사" 지국
대립의 시작
고관의 집무실에서
개들이 싸울 때는
인간관계의 끈
우리의 샘물에 대한 기억
끊어진 탯줄
조상의 나라에서 보내온 기념품
만일 전 세계의 한인들이
고향의 가야금 소리
외로운 돛단배
인간관계의 즐거움
새 준비위원회
추측할 수 없는 미래
백 년 후의 만남
맺는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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