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곡의 형식미학과 작가의식(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 문예총서 22)
『한국희곡의 형식미학과 작가의식』는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송영, 오영진, 박조열, 오태석 등의 극 양식을 특징적으로 드러내주는 작품을 대상으로, 텍스트의 서사구조와 시공간의 구조, 인물의 존재 양상을 분석하고 있다. 2부에서는 그동안 한국 희곡사에서 제외시켜왔던 재일동포 한국어 극문학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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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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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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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영 풍자극의 극적 구조와 이데올로기: <황금산>, <가사장>, <황혼>
2. 오영진의 역사극의 시공간 구조와 비판적 역사의식: <풍운>
3. 오영진 사회풍자극에 나타난 현대인의 존재 양상: <해녀 뭍에 오르다>
4. 오태석 초기작에 나타난 근대적 시.공간의 체험과 내면의식
5. 박조열 희곡의 공간구조와 분단의식: <오장군의 발톱>
6. 기억의 재구성을 통한 역사적.개인적 상처의 내면화: 오태석의 <자전거>
제2부 재일동포 한국어 극문학의 양식적 특성과 작가 이데올로기
1. 재일동포 한국어 극문학의 양식적 특성과 작가 이데올로기
2. 가극, 시극, 극소품의 연극성. 혁명성. 대중성
3. 서상각 희곡에 나타난 주체문예 이론의 수용 양상과 민족 이데올로기
4. 김지석 희곡에 나타난 재일동포의 정체성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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