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으면 좋겠다(시계문학)
시계문학 네번째 이야기
시계문학회 동인지 4집『그랬으면 좋겠다』. 김안나, 원인숙, 탁현미, 엄영란, 이규선, 김옥남, 박진호 등 시계문학회 동인들의 대표적인 시작품들을 수록한 시계문학 네번째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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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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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중
목차
목차
그리움 한 가운데 서서/ 덩더쿵 덩더쿵/ 사랑하기에/ 초롱꽃/ 수술 중
[원인숙]
꽃 양귀비1/ 꽃 양귀비2/ 미항 여수/ 순천만 갈대숲/ 물 만났다
[탁현미]
가면假面/ 끝나지 않는 꿈/ 어머니/ 어찌 하오리까/ 콘텍트 렌즈의 사색
[전민숙]
셋째를 가졌어요/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만돌린 나들이/ 월성리 다라래 팬션/ 지금도 난
[임정남]
그리움/ 정情/ 새 울음소리/ 베롱나무에 꽃 피면/ 이야기로 머문 자리
[김애희]
때때로 바람이 되어/ 그랬으면 좋겠다/ 낙엽, 안고 가자/ 강아지풀 꽃/ 그들, 나무들
[김좌영]
갈매기/ 고향의 감/ 단풍잎 사연/ 손칼국수/ 함께한 여정
[엄영란]
수필 : 새소리/ 사모정에 올라/ 아버지의 지게
[제 옥]
수필 : 봉선화/ 전구/ 백두산 기행문
[이규선]
청개구리/ 귀뚜라미/ 도둑고양이/ 베란다 난간에 매달린 빗방울/ 작은새의 동그란 등
[김옥남]
할머니와 오일장/ 바램/ 욕심/ 시월의 노래/ 자연의 분노
[박진호]
관상/ 꽃/ 삶의 자리/ 천사의 아픔/ 추억의 길
[김복순]
단비/ 동심/ 우렁각시/ 편지/ 화롯불
[손거울]
수필 : 아버지 담뱃대/ 가을 운동회/ 초등학교 졸업 풍경
[신화식]
반달/ 봄비/ 숲길에서/ 옹알이/ 자연 그대로 있고 싶다
수필 : 60년전 피난길/ 짜장면
[이광순]
폭우/ 天門山 가는 길/ 간이역/ 쪽파를 까면서/ 서슬 퍼렇던
[조형자]
설악산/ 동백섬/ 솔 이야기/ 거북바위/ 강
수필 : 천지에 서서/ 7월의 추억/ 차와의 만남
[최완순]
얼굴 한 번 내민 적 없는 너/ 소금 꽃
수필 : 닮아 가고 싶은 사람의 향기
[박명규]
고희古稀/ 산다는 것/ 내가 없으면/ 샤이니 사랑해/ 브라이언트 파크의 오후
[김인수]
수필 : 덮어쓰기/ 물을 보면서/ 춤추기와 글쓰기/ 만두
[허홍근]
인생人生 7080/ 새미물/ 붉은 장미/ 더반의 낭보/ 태풍 무이타
[박옥임]
기도/ 배달청년/ 생명/ 일상/ 어머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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