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다섯 개의 느낌표(작가들이 들려주는 마흔다섯 가지 이야기)
대표에세이 문학회는 1975년 「월간문학」 수필 부문으로 등단한 수필가들로서, 회원의 친목과 창작활동을 돕고자 1984년 수필문단의 최초 동일문예지 동인 모임으로 결성되었습니다. 초대회장은 첫 번째 등단 순서인 정목일 님임, 그동안 매년에 걸린 문학 세미나와 29권 째의 동인지를 발간하였습니다. 현재 60여 명의 회원이 수필과 시, 청소년 소설 부문에서 활발한 문학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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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대회장은 첫 번째 등단 순서인 정목일 님임, 그동안 매년에 걸린 문학 세미나와 29권 째의 동인지를 발간하였습니다.
현재 60여 명의 회원이 수필과 시, 청소년 소설 부문에서 활발한 문학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정목일 백자 제기
김학 나미나라공화국 방문기
김홍은 구상나무
이창옥 어머니의 묵주 알
지연희 새
조성호 군자란
김수봉 한 자랑거리
김소경 행복한 사람
권남희 두멍 솥을 걸어두다
장생주 반닫이
최문석 촉석루 예찬
한석근 철 지난 설중 매화
이은영 기적의 사나이
안윤자 수목장
김사연 피임약과 비아그라
정인자 느낌표 셋
박영덕 간장, 천년을 아우르는 맛
윤영남 나의 복 두꺼비
박미경 향락의 기쁨
김정화 안개비 속 월출산
김금주 하얀색 도화지
류경희 백향나무 아래서
조현세 굴참나무 애인
김지헌 문
장경환 장 빵의 숨결
정태헌 경계에 서서
김선화 욕지도 애벌레
박경희 꽃비가 흩날리던 날
문영숙 어머니의 비녀
윤자명 재봉틀
청정심 돌에 대한 성찰
김윤희 사라져가는 기억 하나
김현희 찬, 찬, 찬
이고운 설 씨에게
박희경 작은 소녀의 복숭아나무
옥치부 가족은 사랑의 원천
우선정 망초
김상환 청자 반상기
곽은영 쿠폰 북
김진자 쌀 한 낱 밥 한 알
김경순 비 갠 후
허해순 칼은 내 운명
허문정 착한 잔 하나
조주희 걸레의 미덕
김진진 엄마의 화장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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