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작은 집
14명의 호수문학인이 노래하는 열두 번재 감성 이야기
호수문학의 2012년 글 농사 『바람의 작은 집』 수확을 축하한다. 동인지 12집의 의미는 짧지 않은 세월을 일으켜 세운 역사성이다. 그간 수많은 회원들의 발자국이 기억의 끈에 묶여 회억될 것이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노고가 호수문학의 역사를 이어간다는 사실은 경이로운 일이다. 하루 하루의 삶은 장대한 역사를 이어놓는 가교라는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매일은 문학의 금자탑을 세우는 기반이며 먼 훗날 어디선가 오늘을 돌아볼 수 있는 값진 추억이라는 점이다. 소중한 우리 모두의 문학을 위하여 축배를 들어야겠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작품해설 중에서
목차
목차
시 우산
시 새 가족
시 엿장수
시 개망초 꽃
시 무더운 여름
시 흑인인형
시 블랙커피
시 세탁기
시 한복집에서
한윤희 시 말없는 몸짓으로 말을 걸어온
시 그 풀밭이 차창을 두드렸다
시 고흐, 그 눈빛
시 정릉새
시 초봄의 탱고
시 물기를 주는 그림
시 잔 위로 떠오른 통증
시 은유처럼
시 어쩔 수 없는 뿌리
시 빈방의 독주회
시 힘의 나라
박서양 시 유혹
시 허기
시 풍경 A
시 풍경 B
시 버킷리스트
시 임종
시 이머전시
수필 생일
양숙영 시 같이한 세월
시 주신
시 잃어버린 기억 저편
시 새 신발 안겨 주고
시 어머니 가신 날
시 미망
시 별천지
시 자화상
시 뻐꾸기
시 눈 내리는 밤
시 서리
시 목화 솜이불
이은심 시 바람 속에서
시 인연
시 겨울밤에
시 밤에 기대어
시 사랑노래
시 다시, 밥을 먹으며
시 비 내리는 밤에
시 사랑노래
시 벚꽃
시 꽃
김억수 시 아내
수필 잡초
수필 대형사고
수필 학교폭력
수필 삶
수필 자연재해의 아픔
수필 결혼이야기
김선희 시 내 안의 아이
시 밤을 지우다
시 봄날의 단상
시 작은 음악회
시 안개
시 사라지는 것
시 봄
시 성스런 아픔
시 비를 기다리다
시 질긴 인연
채재현 시 2월 햇살
시 9월 들녘
시 12월 마음
시 꽃샘추위
시 이상한 병마
시 오월
시 어느 햇살의 영전에
시 생명 - 꿈의 시작
시 등대
시 독거
조영숙 시 떠나고 싶다
시 땅 끝
시 아침 산행
시 호수 위의 물방울
시 세월의 다리
시 가을 냄새
시 봄
시 바람
시 마음
시 물가에서
시 개망초
시 목련
정경혜 시 경포일출
시 구월의 연가
시 돌아선 가을
시 은행나무
시 겨울바다
시 네오마스캇
시 길
시 그대 없이 보낸 하루
시 벽제의 아침
시 잔인한 날
시 청계산
시 머리를 자르고
김선영 수필 초저녁 잠
수필 친자 확인은 필요가 없어
수필 생명의 딜레마
수필 택배가 가져다준 작은 행복
부성철 시 말 말 말 혹은 비둘기
시 혼자 견디는 법
시 불법 체류자
시 흔적 그리고 생명
시 새가 되어 날다
시 바람의 집
시 회사 앞 밥집
시 난장별곡 -MRI검사
시 난장별곡 -돼지머리 단상
시 가족
김용희 시 진부령 계곡
시 솔바람
시 숭숭이 반다지 사백 년
시 풋대추
시 디즈니랜드
시 사랑
시 아름다운 정원
시 코스모스
시 아까운 사람
시 슬픈 아기새
시 겨울 연잎 사랑
시 나는 엄마
천해순 시 약속
시 기도
시 쉼
시 이럴 수는 없을까
시 배고픈 사랑
시 모녀
시 울 손녀 똥
시 아이를 키운다
시 울 손녀 맘마 먹기
시 아까운 내 새끼
작품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