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빛 그리움
신시문학 세 번째 이야기
어느새 新詩문학회 동인지 3집 「분홍빛 그리움」. 엊그제 같은 첫 강의 시간의 흐름 위에서 회원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이 소기所期의 목표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을 성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노력한 만큼 꿈을 이루었을 때 그 기쁨을 나누기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 책은 신시문학회 3년의 역사가 축약된 한 권의 작품집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작품해설 중에서
목차
목차
시 맨하탄 호텔에서 바라본 풍경들
시 일상 - 아침
시 일상 - 햇살
시 캐롤송을 들으며
시 겨울, 다섯 시 반
시 초월한다는 것은
시 날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시 겨울 단상
시 젖는 연습
시 옛날 주전자
시 그곳, 구봉도의 바닷가에서
시 알러뷰, 서라!
강근숙 시 강물은
시 그 이 1
시 그 이 2
시 몸살 1
시 몸살 2
시 벤치에 앉은 남자
시 살촉에게 묻다
시 쇠기러기
시 쇠비름
시 연천군 장남면
수필 꽃봉투 접어 부친 편지
김옥자 시 억새, 당신꽃
시 돌들은 어디에 생각 둘까
시 건듯, 스치는
시 수종사 오르는 길
시 요만큼
시 한 수저의 밥
시 밥주걱
시 바람의 손
시 적막한 식탐
시 생명, 시간을 걷다
시 넌지시
시 폭포
시 위아리에서
시 부처손
시 그물 터는 남자
장현철 시 바람 2
시 무제 2
시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시 나목 2
시 가슴앓이
시 가슴 속 울림
시 그리움
시 봄날
시 소쩍새
시 텃밭 2
시 스쳐지나가는 것들
시 민들레
시 단골손님
시 산다는 것 5
시 산다는 것 6
류성신 수필 연교
수필 산
수필 시어머니와 고추
수필 아버지의 꽃밭
수필 국화 향기
수필 갯벌
박지영 시 블루홀
시 세월
시 6시 59분
시 어머니 1
시 어머니 2
시 어머니 3
시 그녀
채수동 시 빈 가슴
수필 분홍빛 그리움
수필 주포장 가는길
수필 피접
수필 풍전등화
수필 까마귀 손
수필 C 하사
정미혜 시 적당한
시 꽃샘추위
시 내가 오는 소리
시 시인을 만나다
시 목련
시 새벽 미사
시 오늘
정영기 시 빈 하늘
시 빈집
시 싸리꽃
시 아라비아 친구에게
시 적막
수필 망개떡 여인
한복선 시 물호박 떡
시 냉장고 속
시 미나리 강회
시 국화차
시 풋사과
시 김장김치
시 아버지의 딸기
시 전복죽
시 각색 다식
시 치자 꽃물
시 매작과
시 밥
시 빈자병
시 미역국
시 숙 깍두기
작품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