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림자
시계문학 다섯 번째 이야기
시계문학 다섯 번째 이야기『그대 그림자』. 용인지역 죽전 신세계아카데미 시 창작반에서 결성한 시계문학회에서 발행한 작품집이다. 함께 시를 읊고 수필을 말하고 문학기행을 떠나기도 하며 문우애를 나누던 회원들의 호흡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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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언어를 펼쳤다고 다 문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늘 이야기 해 오듯이 투철한 삶의 철학과 뜨거운 가슴으로 끌어올린 자신만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위로받아야 할 부분은 문학의 완성은 진행형이라는 점에서 내일을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면 틀림없이 훌륭한 문학인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또한 모두의 글은 지난 한해를 기초로 한 발전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숙지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한 몸짓이라는 사실처럼-.
- 작품해설 중에서
목차
목차
시 구월 하늘 아래
시 몸이 말을 한다
시 알 때까지
시 고로쇠 나무
원도이 시 꽃 양귀비
시 번데기
시 바위의 눈물
시 폭력 신고
시 폭포
탁현미 시 붉은색 단화
시 다, 그런거다
시 달리고, 달리는 아이
시 어떤 떨림
시 회심
전민숙 시 공세리 성당 저녁 노을
시 공세리 성당의 팽나무
시 나이 듦에 대하여
시 다리
시 어머니
이순애 시 낙엽으로 물든 강
시 노래가 부르는 노래
수필 봄비
수필 비
수필 밤 풍경
임정남 시 그냥 거기 서서
시 달리다 서면
시 굴레
시 소실봉에서
시 꽃망울
김좌영 시 가을 연인
시 다 다음엔
시 여름은
시 원앙이 눈물
시 잊어버린 시
엄영란 시 군자란
시 면회 날
수필 비
수필 어머니와 딸
수필 어머니의 눈물
이규선 시 봄비
시 도둑고양이
시 쉿!
시 잔설
시 저녁
김옥남 시 무심히 찾아오는 손님
시 그대 그림자
시 시간이 멈춰버린 집
시 멀어져가는 미련
시 고통
박진호 시 그늘에 서서
시 꿈길에 서다
시 피서
시 한 번뿐
시 합장
김복순 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시 눈빛
시 봄비
시 설 명절
시 아가는 오늘도 내일도 모두에게 희망
손거울 수필 메리의 등장
수필 엄마와 호롱불
수필 보릿고개
신화식 시 꽃이여
시 서글픔
수필 가는 말 오는 말
수필 가을 속에서
수필 어디 두었지
이광순 시 나이테
시 섬, 건너다
시 지리산 둘레길
시 장 맛
시 UN 팔각 성냥
조형자 시 풍경
시 팝콘처럼
시 연출
수필 우체국
수필 그리운 녹강
최완순 시 비련
시 철부지
수필 그 분이 있었기에
수필 먹이가 있는 곳에 삶이
수필 아줌마 파이팅!
박명규 시 초록바다 설레고
시 그대로 였다
시 분신
시 바다에는 갈매기 웃음 짓고
시 겨울 그 해변은
박옥임 시 구원의 비
시 늙은 소나무
시 사월의 단상
시 새
시 여름, 가을과 만나다
권소영 시 언니
시 고려산 진달래꽃
시 그리움
시 은행잎 단상
시 개띠들 송년의 판에
정금연 시 인생의 징검다리
시 오늘
시 거울
시 커피
시 만남과 헤어짐
작품해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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