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날아보지 않은 새
정경혜 시집
정경혜 시인의 시집 『멀리 날아보지 않은 새』. 2010년 계간문파문학 시인상 시 부문에 당선 되어 시작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특별한 공간과 특별한 대상으로 시적 의미를 보여주는 다양한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알리아’, ‘감꽃 피는 마을’, ‘그대 없이 보낸 하루’, ‘나무에 부는 바람’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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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비 오는 저녁
네오마스캇
달맞이 꽃
네잎 클로버
다알리아
작약
감꽃 피는 마을
벽제의 아침
감기약
길
그대 없이 보낸 하루
머리를 자르고
에스프레소
또 하나의 나
바람의 향기
공원 벤치
02 현관문을 나서듯이
현관문을 나서듯이
나무에 부는 바람
탓
잠실대교를 건너며
하늘을 보니
카페 Will
사당동 한치횟집 풍경
겨울바다
바닷가에서 1
빛바랜 그리움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별
춘천을 향해
오후 3시 풍경
경포 일출
안산포구에서
03 별과 초승달
서해에서
줄포 모항
소래 풍경
오이도에서
그 女子
잊을 수 있다면
장마
낙루
청계산
구월의 연가
깊은 가을
돌아선 가을
은행나무
진눈깨비
잔인한 날
별과 초승달
04 햇살나무
술 1
술 2
술 3
술 4
술 5
술 6
아버지
자유인
비가 그친 후
처음 배운 노래
당신 속의 나
바람 불던 날
햇살나무
그 아이
겨울 호수
우리 콩이
05 새와 나무
회상
사 자 시
사랑 시작
수문 연 댐을 보며
싫어서가 아닌
사랑의 진실
10월에
겨울비
겨울 이야기
비밀 상자
새와 나무
상처
생 활
너의 사랑은
내 마음
전설 같은
오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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