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리고 소리
창시문학 열여섯 번째 이야기
『가을 그리고 소리』는 창시문학 동인지 제16집이다. 어느 해보다 무게를 느끼게 하는 작품들이 많아 2013년 수확의 기쁨을 충분히 나누어도 좋을 작품들로 선별하였다. 장의순, 박하영, 백미숙, 장정자, 김경명, 김은복, 전정숙, 엄영란 등의 창시문학회원 13명의 작품을 모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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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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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 해설 가폭을 넓히다가 좁히다가 바다에 이르는 강물 |지연희
장의순
폐쇄된 미시령 휴게소
겨울 벚나무
겨울은 살아있다
무당거미
한량무閑良舞-임이조의 춤
하늘 공원
뒷동산에 올라
초봄
책 선물
참이라면 더욱 좋고 아니라도 좋다
지옥과 천국
초여름 밤
애기똥풀 꽃
버들강아지
연탄재
박하영
폐기처분
희망
정월 대보름
낙엽의 버둥거림
가늠할 수 없는 시간
연꽃들은 대기 중
제주 검은 모래 해변
떠나는 저 배
꽃 보러 오시오
밤바다 조개잡이 체험
백미숙
사랑과 미움
촛불-흔적
그리움이란
구름 한 조각
그 해 가을
기억해줄 수 있겠니
환상, 어머니
란蘭을 만지며
별밤에 쏟아지는 외로움
가을소리
갈참나무의 사랑
나뭇잎의 사랑
구름의 눈물
굴 속의 시심詩心
젖은 눈동자
장정자
행복의 부름
봄이 가득한 창가
기다림
푸념
물그림자
낙엽
그리움
옛 친구
전철 안 풍경
절집 아이
김경명
허술한 그곳에
투명한 보석
초조焦燥
신비의 가슴
철쭉
전선電線
詩가 고향에
별빛의 노래
간월도看月島
어버이날에
김은복
가로등
가을 여인
감기
기러기의 꿈
긴 의자
길
나무가 감기 걸렸다
집
느티나무
된장찌개
전정숙
희망을 잃지 않는 그녀
창에게
지금 난
어미새
아프다
그녀의 몸
달력 안의 그들
까치의 희망을 찾아서
네모 안의 언어
어미
엄영란
국사골 한 마당
햇살 치유
나목-군에 간 아들
바나나
봄바다
발을 씻으며
석류
지게
한가위
양지끝에 부는 바람
일탈을 꿈꾸는 나무
진달래 콘서트
우리 엄마
지천명의 눈
저 완벽의 불혹
박노일
엄동嚴冬
폭염-영화 설국열차
그림자
느낌표(!)
물음표(?)
군자란
구름 침대
설
기둥이 뽑히는 것
밥 안주
김용구
강화 평화전망대
겨울 한가운데
그리운 어머니
그리움
대한건아 승전보
물향기 수목원
늦가을 산행
스승의 달-모교 백주년에 붙여
오늘 아침
정전 60년 단상
봄밤
가을 차밭에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라자로 나환자
어느 날
단비
김경길
십일월,마지막 달력
실버타운
물 억새의모정
지게
호변의 봄
쓰러진 통나무
칠월의 풍요
고희잔치
장마
끈질긴 생명의 메아리
김건중
하루살이
엄메야
흔적
찔래꽃
종점
고무신
참새
간이역簡易驛
사랑의 뒤안길
손자를 보며
김문한
시인
팽이 인생
어항 속 금붕어
못
안개
구두의 꿈
삭은 못
가로수
아침 바다
강아지에게 말하다
아내의 별
나무의 몸살
낙엽
가을이 가네
동창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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