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뜨락(rainbow 36)
박금천 작품집
『시가 있는 뜨락』은 시인이자 수필가인 박금천 작가의 다섯 번째 작품집이다. 시 60편과 11편의 수필을 묶어서 편찬하였다. 박 시인의 문학세계는 모태신앙의 뿌리 깊은 기독교 정신이 담겨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변함없는 성품을 알 수 있다. '눈 오는 날', '벚꽃 길을 걸으며', '성탄의 추억', '에메랄드 호수' 등 다수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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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연희(시인, 수필가)
박금천 작가는 시인이며 수필가이다. 근 20년 가까운 시간의 창작 활 동 중에 오늘 다섯 번째 작품집 시 60편과 11편의 수필을 묶어 2014년 의 봄날을 장식하고 있다. 박 시인의 문학세계는 모태신앙의 뿌리 깊은 기독교 정신으로부터 짚을 수 있을 것이다. 4남매를 훌륭히 성장시켜 아홉 손자 손녀를 얻고 충실하게 성스러운 가정을 이룩한 가족으로, 모두 장로, 권사, 집사의 사역을 다하고 있다. 이 모든 성과는 깊은 신앙심을 삶의 바탕에 둔 열정으로부터 이어온 믿음이다. 50년이 넘도록 한 교회 (장충단 성결교회)를 다니고 있는 진중함 또한 박 시인의 문학작품에서도 드러나지만 평생 사회와 이웃을 향한 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변함없는 성품으로 시작된다. 물론 대법관을 역임하신 남편 김상원 변호사의 동반자적 걸음에서 분리될 수 없는 삶의 동행이지만 박시인의 문학의 근저根底에는 목화솜처럼 부드러운 뿌리 깊은 사랑이 흐른다.
목차
목차
새해
눈 오는 날
눈 오는 날
봄마중
봄햇살
봄비
벚꽃 길을 걸으며
햇살
4월이 되면
5월의 뜨락
6월의 뜨락
아카시아 향기
소년상
소녀상
천천히
2부 새벽달
남산 고을에서
은혜
기도
그이와 함께 걷는 길
낙조
물
섬
민들레
까치밥
성탄의 추억
부활
첫사랑
새벽달
별같이 빛나리
섬진강
3부 에메랄드 호수
비너스
레이크 루이스
에메랄드 호수
코끼리와 함께
황산에서
전주 한옥마을에서
담양고을
설봉공원 1
설봉공원 2
비자림에서
소양강 댐에서
양평으로 가는 길
정선으로 가는 길
정선 5일장
해변의 교향곡
4부 대보름의 카니발
손잡고 걷는 길
그리운 발자국
낙엽길을 걸으며
대학로 카페에서
하모니카 연주
그리움
시월이 가기 전에
시월의 여인
자화상
성묘
대보름의 카니발
한 송이 꽃이었던 그대들
竹堂 80 생신을 맞아
금혼을 맞으며
하늘의 별빛으로
5부 어머니의 기도
한파 속의 작은 여유
고정관념
다시 가고 싶은 카멜리아 힐 <동백 올레>
시가 있는 뜨락
소나기 마을
안압지 야경에 취해본다
해남 땅끝 마을
올림픽 공원
가족 여행
어머니의 기도
사모님 영전에
저자
저자
서울 출생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대문학」 시 부문 신인상 당선 등단
「수필문학」 수필 부문 천료
창시문학회 부회장 역임
문파문학회 상임운영이사
「문학의 집?서울」 회원
강남문인협회 이사
저서
시집 「나목의 꿈」
「노을이 물든 언덕」
수필집 「이끼 낀 여인상」
작품집 「시가 있는 여정」
「시가 있는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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