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배우는 기타레슨: 기초편
이해하면 음악을 배우는 것이 쉬워진다
『과학으로 배우는 기타레슨: 기초편』은 모든 코드를 구성하는 원리를 과학적인 설명과 함께 악보, 피아노의 건반, 기타의 운지를 의성어와 함께 기타만의 음색을 위한 꼭 필요한 테크닉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규칙적인 리듬을 진행하면서 그 위에 어울리는 멜로디와 화음(코드), 그리고 기타의 테크닉으로 연주할 것인가에 관한 필요한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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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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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코드는 기타만의 것이 아니다. 음악에 있어서 화음을 구성하는 원리이며 약속인 것이다. 이 것을 기타 연주에 필요하도록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코드의 원리를 이해하면 스스로 코드를 만들어서 연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악기를 배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피아노나 전자 키보드도 손가락의 위치만 다를 뿐 같은 코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기타는 주로 대중음악을 연주하는데 이용되는 악기이므로 대중음악의 리듬을 알아야 한다. 리듬을 기타로 표현하지 못하면 기타를 배웠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리듬의 원칙과 더불어 10가지 리듬을 소개하고 있다. 이 리듬을 연주할 줄 알게 되면 다른 리듬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리듬을 소개하는 방법은 악보는 물론 1박자씩 쪼개어 기타를 치는 요령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더욱 이해를 돕기 위해 '쿵쿵따닥'과 같이 의성어로 각각의 박자를 소리로 표현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사실상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악보를 볼 줄 모르기 때문에 리듬을 배울 때 애를 많이 먹고 있어 이러한 의성어를 이용한 리듬 배우기 방법과 그림은 초보자들에게 특히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기타만이 갖는 고유한 테크닉이 있는데 거의 모든 테크닉을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를 하고 테크닉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다른 기타책을 볼 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외국 기타책을 볼 때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밖에 수준 높고 화려한 연주를 위해 알아야 할 대리코드, 코드의 분할, 종지형 등은 기타 연주의 완성도를 높여 줄 것이다.
위에서 소개한 모든 내용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설명과 더불어 800장이 넘는 그림과 악보로 음악을 완벽하게 설명하고 또 보여주고 있다. 기타를 시작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또 음악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연습곡 '고향의 봄'을 다양한 리듬으로 편곡하고 기본 코드에서 화려한 코드로 대리해서 사용하여 보여준 것은 음악을 이해하는데 결정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이 아는 곡을 변주시켜 보여준다면 훨씬 이해가 빠를 것이다. '고향의 봄'을 기본 3화음이 아닌 다양한 코드의 변환과 대리코드의 전개로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화려해지는 것인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고향의 봄'을 Country, Shuffle, Slow GoGO, Slow Rock, Soul, Swing, Tango, Cha-Cha-Cha, Bossa Nova 심지어는 Trot로 편곡한 것을 연주해 보면 리듬이 너무 재미있을 것이고 도전해 보고 싶은 강한 욕구가 생길 것이다. 기타는 음악을 이해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악기임에 틀림이 없다. 기타를 잘 치게 되면 음악의 기본인 멜로디, 화음, 리듬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아는 만큼 보일 것이고 아는 만큼 음악이 더욱 즐겁고 좋아질 것이다.
글쓴이의 말
청소년 시절에 기타를 배우고 싶은 생각은 한번쯤은 가져보았을 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악기가 기타일 것이다. 사실 어른이 되어서도 아마 늙을 때까지 기타를 배우려는 마음은 항상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기타를 배우는 것이 좋을까? 과연 쉽게 배울 수는 있을까? 이러한 생각에 쉽게 시작을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기타를 배우려는 사람에게 필자는 먼저 몇 가지 시작하기 전에 조언을 하려고 한다.
첫째 '정말 음악을 좋아하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단지 기타를 치는 모습이 폼 나서 남들 앞에서 한 곡 정도는 연주를 하거나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한 곡 정도 부르고 싶다면 너무 욕심을 내지말고 본인의 생각대로 딱 한 곡만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곡을 선택하여 연습을 하기 바란다. 이런 경우 너무 기초부터 배우려고 하지말고 그냥 한 곡만 연습을 해서 본인의 목표를 이루는 것이 좋다. 물론 그렇게 완성되고 난 후 한 곡 더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렇게 한 곡 한 곡 도전하면서 기타 연주의 실력을 쌓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러한 경우는 음악을 정말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기타로 한 곡만 연주하고 싶을 따름인 것이다. 앵콜로 몇 곡 더 할 줄 알면 더욱 좋고. 아니면 말고. 이러한 사람은 집에서 해당 악보를 구해서 코드를 외워서 치면 된다. 물론 리듬부분을 어떻게 할 줄 몰라서 답답할 수도 있는데 그 부분만 기타선생한테 배우면 된다. 만일 여의치 않으면 그냥 자기가 연주하고 싶은 곡을 500번쯤 들으면 자연스럽게 어떻게 흉내를 내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면 충분히 비슷하게 흉내를 낼 수 있으므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정말 음악을 좋아해서 악기 하나 정도는 연주자 수준까지는 아니더라고 자유자재로 곡을 연주하고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싶은 경우이다. 이럴 경우는 아무래도 좋은 음악선생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 어떤 선생이 좋으냐고? 좋은 음악선생을 고를 안목을 갖추지 못하였으니 자주 갈 수 있는 장소 몇 군데를 방문해서 그냥 마음에 드는 선생을 찾는 것이 좋다. 안목이 생길 때까지는. 아마추어 수준의 기타 연주를 배우는데 너무 좋은 음악선생을 찾으려고 애쓰지 않는 것이 좋다. 차라리 좋은 기타 연습책을 사서 보고 읽으면서 배우는 것이 훨씬 더 좋다. 당연히 필자가 쓰는 책이 과학적이고 논리적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우 기본적으로 주요한 코드를 잡을 수 있어야 하고 최소한 가장 주요한 10가지 정도의 리듬을 구사하는 정도의 수준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악보를 처음부터 기초를 탄탄히 하면서 배워야 하는 의문이 들 것이다. 필자는 꼭 그렇게 권하지는 않는다. 뒤에 본문에서 악보를 배워야 하는 지 또 어떻게 배워야 하는 지에 대한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결론을 먼저 말하면 말을 배우고 글을 배우듯이 먼저 악보를 배우지 말고 무조건 외워서 어느 정도 음악에 익숙해진 다음 악보를 배워도 전혀 늦지 않다. 심지어는 유명한 연주인들 중에서 악보를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아마도 절반 이상일 것이다. 그러므로 너무 악보를 완벽하게 배우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뜻이다. 악보를 볼 줄 모르면 먼저 그 음악을 충분히 귀로 들으면 해결될 것이다.
셋째 정말 음악을 좋아해서 기타 연주인이 되고 싶은 경우이다. 하루에도 몇 시간씩 음악을 듣고 음악이 생활에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다른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될 정도로 음악에 뺘져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이 책을 통해서 기타를 배우라고 권장하고 싶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음악의 기본에 해당하는 것들이 모두 들어있기 때문이고 매우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탄탄하게 기본기를 갖추는데 결정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기타를 배우는 것은 사실 다른 어떤 악기보다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일단 '단음 악기'가 아니다. 즉 한 개의 음만 나오는 악기가 아니라 동시에 6개의 음이 울리는 악기이다. (줄이 6개이므로). 그러므로 여러분은 6개의 음을 자유자재로 통재하여야 원하는 소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므로 만만치 않다. 더구나 피아노처럼 해당 음이 보이지도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든 음들을 외워서 안보고 연주할 정도로 연습을 필요로 하는 악기이다. 물론 다른 악기도 안보고 연주할 수준까지 가야 하지만 연습을 할 때 보이지 않으니까 더욱 어렵다는 뜻이다.
결정적으로 기타는 리듬을 포함하는 악기이다. 즉 코드(화음)만 갖고는 음악을 표현할 수 있는 악기가 아니라 반드시 리듬부분을 표현하여야 한다. 흔히 주법이라고 하는데 바로 리듬을 표현하는 기술적인 부분을 의미한다. 음악의 박자도 아직 제대로 읽거나 표현할 줄 모르니 리듬은 더욱 어렵다. 여기서 리듬이라고 하는 것은 클래식과 달리 대중음악에만 았는 것으로 규칙적인 박자의 패턴을 의미한다. 이 패턴에 이름이 붙여져 있어서 'GoGo', 'Slow GoGo', 'Waltz', 'Tango' 등등 이름이 붙여져 있다. 모든 대중음악은 이러한 한 종류의 리듬 패턴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기타를 연주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리듬 패턴을 기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Guitar는 멜로디, 화음, 리듬의 음악 3요소를 모두 갖춘 그래서 모든 것을 표현하여야 하는 매우 어려운 악기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타를 배우다가 포기를 하고 만다.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기타를 배우고 싶다면 일단 기타를 배우는 너무 거창하지 않은 정확한 목표를 먼저 세우고 일단 가장 쉬운 첫 번째 목표에 도달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 책은 지금 지적한 대로 음악의 3요소인 멜로디, 화음, 리듬을 구분하여 연주 훈련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필요에 따라 앞에서부터 모든 것을 다 배우면서 진도를 나가도 되고 그냥 필요한대로 필요한 부분만을 연습해서 연습을 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모든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붙여져 있어서 왜 배워야 하는 지 배운 것은 어떻게 활용되는 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음악이든 미술이든 어떤 것을 배워도 외우고 익히기 전에 이해를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이해를 하면 스스로 응용도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해한 것은 외우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이다.
공대생이나 의대생이 음악을 좋아하고 잘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도 컴퓨터를 전공한 공대 출신인데 왜냐하면 음악은 매우 과학적이고 논리적이기 때문이다. 아름답게 들리는 음악도 왜 아름답게 들리는 지 충분히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음악의 화성악 이론은 아주 수학적이고 과학적이다. 음대생 중에서 화성악 배우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대개 수학이나 과학을 아주 싫어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작곡을 전공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수학이나 과학을 잘하거나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왕 기타를 배운다면 여러분들이 더욱 음악을 즐기게 되고 더욱 음악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기타를 배우기 전보다 더 음악을 많이 듣고 음악연주를 보러 공연장에 더 많이 가게 되고 때로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 연주하고 싶어질 정도로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음악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구성이나 진도를 나가는 과정의 측면에서 아주 잘 짜여진 Guitar를 위한 하나의 음악적 과학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으로 Guitar를 배우면서 훨씬 음악을 더 이해하고 음악의 기본기가 탄탄해졌으며 음악이 더욱 좋아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내용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Guitar가 아닌 다른 악기를 배우는데도 결정적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멜로디와 화음, 리듬은 어떤 악기와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론이기 때문이다. 단지 기타라는 악기로 표현 방법이 다를 뿐이다. 만일 이 부분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고 나아가서는 피아노를 한번 배우고 싶다면 필자가 저술한 '실용음악 피아노반주'를 보기 바란다. 아마 놀라우리만큼 구성이 비슷한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실용음악과의 교재로 사용되는 곳이 많고 현재 실용음악 피아노 부문에서 항상 베스트셀러에 들어가는 가장 많이 읽혀지고 사용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같은 이론에 입각하여 이 책을 저술한 것이다. 참고로 필자는 Guitar로 음악을 시작하였으며 지금도 가장 잘 연주하는 악기가 기타이다. 또 한 때는 국내 유명한 그룹에서 기타를 연주하기도 하였다. 간혹 기타를 가르쳐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마다 필자가 생각하였던 방법론을 소개하였는데 비로소 이제야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매우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며 음악의 근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쓰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기타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목차
1.1 악기를 배운다는 것 - 대중음악에서
1.2 음악의 3요소는 왜 중요한가?
1.3 클래식 음악과 대중음악의 근본적 차이는 무엇인가?
1.4 악보를 볼 줄 안다는 것이 중요한가?
1.5 Guitar을 배우는 순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Chapter 2. 멜로디 연주하기
2.1 개방음과 줄 맞추기 (Tuning)
2.2 1~6번 각각의 선에서 '도레미파솔라시도' 연주하기
2.3 6개 선을 이용하여 '도레미파솔라시도' Scale 연주하기
2.4 개방음에서 다른 형태로 Scale 연주하기
Chapter 3. 코드(화음)의 모든 것
3.1 Major (장조)의 3음 코드
3.2 Minor (단조)의 3음 코드
3.3 7th chord (7th를 포함한 4개음 코드)
3.4 +7th chord (+7th를 포함한 4개음 코드)
3.5 그 밖의 3개 음으로 이루어진 코드들
3.5.1 Augment 코드
3.5.2 Suspended 코드
3.6 그 밖의 4개 음으로 이루어진 코드들
3.6.1 6th Chord
3.6.1. 1 장조의 6th 코드들
3.6.1. 2 단조의 6th 코드들
3.6.2 Diminished Chord
3.6.3 7-5 코드
3.6.4 7+5 Chord
3.7 5개 이상의 음으로 이루어진 코드들
3.7.1 9th Chord
3.7.2 Major 9th Chord
3.7.3 -9th(=b9th) Chord
3.7.4 Major -9th(=b9th) Chord
3.7.5 +9th(#9th) Chord
3.7.6 Major +9th(#9th) Chord
3.7.7 11th, 13th Chord
Chapter 4. 리듬으로 연주하기
4.1 리듬의 중요성
4.2 손가락 동작
4.2.1 피크의 사용
4.2.2 손가락의 사용
4.2.3 운지의 연습 - 플랫 옆으로 옮기기
4.2.4 운지의 연습 - 플렛 위로 가면서 옮기기
4.3 리듬의 기본 3, 4 beat 익히기
4.3.1 3 beat 연주하기
4.3.2 4 beat 연주하기
4.4 중요한 12가지 리듬 익히기
4.4.1 Country 리듬
4.4.2 GoGo 리듬
4.4.3 Waltz 리듬
4.4.4 Slow Rock 리듬
4.4.5 Soul 리듬
4.4.6 Swing 리듬
4.4.7 Shuffle 리듬
4.4.8 Trot 리듬
4.4.9 Latin1- 탱고(Tango)와 차차차(Cha Cha Cha) 리듬
4.4.10 Latin2 - 룸바(Rumba) 리듬
4.4.11 latin3 - 보사노바(Bossanova) 리듬
4.4.12 세마치장단 (국악)
Chapter 5. Guitar 연주의 완성
5.1 다른 코드(대리코드)를 이용하여 멋진 연주하기
5.1.1 으뜸화음(Toni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리코드
5.1.2 딸림화음(Dominant) 7th 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리코드
5.2 코드 하나를 2개로 분할하여 연주하기
5.2.1 7th 코드의 활용
5.2.2 Major 7th 코드의 활용
5.2.3 Dominant 7th를 둘로 나누기 (II - V 진행)
5.2.4 Minor Chord를 이용한 Dominant 사운드로 분할 연주하기
5.2.5 Minor 진행을 빌려서 사용하기
5.2.6 다른 조의 화음 사용하기
5.3 중간의 빈 공간 채워서 연주하기
5.3.1 2번째 마디의 끝 채우기
5.3.2 4번째 마디의 끝 채우기
5.4 즉흥연주(Improvisation)
5.5 종지(Ending)는 어떻게 연주할까
5.5.1 완전 종지
5.5.2 불완전 종지
5.5.3 코드 진행형 종지
Chapter 6. 보다 높은 수준의 연주를 위하여
6.1 기타 연주의 테크닉
6.1.1 왼손의 테크닉
6.1.1.1 연이어 누르기 Hammeron
6.1.1.2 연이어 당겨 내리기 Pulloff
6.1.1.3 미끄러지기 - Slide
6.1.1.4 2개 음 치기 - Double Stop
6.1.1.5 음 왜곡 시키기 - Bend
6.1.1.6 음 떨게 하기 - Vibrato
6.1.1.7 Mute
6.1.1.8 왼손 줄 때리기 (Bell hammeron)
6.1.2 오른손의 테크닉
6.1.2.1 솔처럼 치기 - Brushstroke
6.1.2.2 소리 줄이기 - Heel Damping
6.1.2.3 잘게 부수기 - Tremolo
6.2 베이스음의 진행 (Walking Bass)
6.2.1 베이스 진행의 기본 - 4 beat에서
6.2.2 베이스 진행의 기본 - 3 beat에서
6.2.3 Country 리듬의 베이스 진행
6.2.4 코드가 바뀔 때 베이스 진행
6.3 노래 반주를 위한 Guitar 연주
6.4 멜로디를 포함하는 연주
6.5 보다 멋진 연주를 위하여 더 배워야 하는 것들
6.5.1 악보 보기
6.5.2 멜로디 청음과 화성 청음
저자
저자
한일은행 카네이션 합창단을 비롯 여러 회사 합창단에서도 지휘를 하였고 범양상선 합창단을 이끌고 해운인 합창대회에서 우승을 하였다.' '악보가 있는 인터넷 노래방'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정통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우는 쿵쿵딱 드럼'을 개발하여 전국 오락실에 공급하였고 이 프로그램으로 소프트웨어진흥원상 등 여러 상을 받았으며 '입는 드럼', '접는 피아노', '말로 배우는 리듬' 등 8가지의 음악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음악부문 저서로는 실용음악피아노반주법, 해설이 있는 악보집 Slow GoGo 리듬편, Slow Rock 리듬편, 찬송가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1,2,3편, 교양음악이야기, 팝송영어 2,3,4,5편이 있다. 특히 'Jazz Piano for Scientist'는 국내 최초로 영어로 쓴 피아노책이다.
영어부문 저서로 한국인을 위한 영문법, 영어의문문 12주에 끝내기, 영어회화를 하려면 빨리 말해야 한다, 단문장영작의 모든 것, 복문장 영작의 모든 것, 영어가정법의 모든 것, 생활국어 영어로 말하기 등이 있고
그 밖에 마케팅을 알면 뭘 팔아도 성공한다, 소설 '재즈가 흐르는 그담에서' 등 총 22권의 저서가 있다.
현재 '재즈 화성학의 모든 것', '실용음악 피아노 반주법 중급편' 등을 집필하고 있으며 여러 문화센터에 출강하고 있다.
출판사 '음악의 향기'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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