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기초를 위한 모든 문장들
어순과 동사의 시제를 알면 영어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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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근본적인 목적은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것이다. 영어를 오랫동안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회화를 못하는 이유는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문장을 만드는 훈련을 하지 않은 때문이다. 즉 영작을 배우지 않고 해석 위주로 공부를 했다는 뜻인데 이렇게 배운 영어는 사실 해석도 정확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회화는 엄밀히 말하면 빠른 영작이다. 순간적으로 문장을 만들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물론 외워서 할 수는 있지만 그 많은 종류의 말을 다 외울 수는 없다. 문장의 규칙성이나 문법을 배움으로써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만일 여기까지 공부를 해서 영작을 잘 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였음에도 회화를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분명 속도가 빠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장을 빨리 만들 수 있는 별도의 훈련이 필요하다. 즉 영작 속도 훈련이다.
이 책은 크게 세가지로 성격을 규정할 수 있다.
첫째, 단어를 나열하는 어순을 이해하게 하고 그 규칙을 배운다. (5형식)
둘째, 동사의 8가지 기본 시제 그리고 8가지 응용 시제를 습득하게 한다.
둘째, 부정문, 의문문(단순, 내용, 정도) 만드는 방법을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운다.
영어라는 언어 나아가서는 모든 알파벳언어의 핵심은 단어를 나열하는 순서에 의해서 문장이 만들어지고 완성되는 언어이다. 그러니까 순서를 바꿔서는 문장을 만들 수 없고 순서가 바뀌면 의미가 달라지고 뉘앙스도 달라진다. 순서를 나열하는 모든 규칙의 핵심은 5형식에 있고 그 나머지 단어들은 문장의 뒤에 나열하는데 거기에도 일정한 규칙이 있다. 우리말(일본어도 그렇다)은 조사와 어미가 단어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규정하지만 영어는 조사와 어미가 없기 때문에 오로지 어순과 위치에 의해 단어의 품사, 성격이 결정된다. 한 단어가 위치에 따라 명사, 형용아, 부사로 품사가 바뀐다. 반드시 순서를 익혀야 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동사의 시제이다. 우리말은 동사의 시제를 바꾸는 규칙이 명확히 정의되어 있지 않다. 학창시절 동사의 시제나 시제를 만드는 문법을 배운 적도 없다. 그래서 영어 동사의 시제가 어렵고 이해도 힘들다. 그러나 영어의 동사 시제를 만드는 방법은 너무나 규칙적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동사의 시제를 만드는 방법은 영어가 훨씬 쉽다. 시중의 영어책이나 문법책 그리고 학교에서조차 동사의 시제를 만드는 방법과 종류가 몇 개가 있는 지 그 종류에 따라 의미가 어떻게 변하는 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지를 않다. 너무나 중요하고 확실히 알아야 할 부분이 소홀이 다루어지는 측면이 있다. 심지어는 동사의 시제가 16가지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어순과 동사의 시제를 배우고 나면 문장의 종류에 따라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문장은 크게 단문장과 복문장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 이 책은 기초 부분을 다루므로 복문장은 여기에 없다. 복문장은 2개 이상의 단문장을 열거하는 방법이다. 복문장을 배우고 싶다면 필자의 저서 ‘복문장 영작의 모든 것’을 참조하면 된다. 단문장은 크게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으로 구분되며 의문문은 다시 yes/no 답을 구하는 단순의문문, 내용을 묻는 의문문과 정도를 묻는 의문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단문장을 만드는 방법 역시 너무나 규칙적이고 패턴화 되어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우리말보다 영어가 훨씬 쉬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영작과 번역을 잘 해도 빨리 말하지 못하면 회화를 할 수 없다. 영작을 빨리 3초 안에 말하면 말하기가 된다. 번역을 눈으로 보면서 순간적으로 통째로 문장을 이해하면 그게 바로 듣기이다. 그러니까 듣기 훈련이라는 것은 번역 훈련과 마찬가지이다. 번역도 못하는 문장을 듣기만 반복한다고 들릴 리가 없다. 제주도 방언을 무턱대고 반복해서 듣는다고 언젠가 귀가 뚫리지 않는다. 자기가 모르는 말은 들리지 않기 마련이고 아는 만큼 들릴 뿐이다. 즉 제주도 방언으로 문장을 쓰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데 들릴 리 만무하다.
그래서 이 책의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빨리 말하기 훈련을 포함하고 있다. 각 문장의 예제들을 보고 변화 시키면서 목표 시간을 제시하였다. 여러 번 반복해서 그 목표 시간에 도달하도록 방법을 제시하였다. 학교나 학원에서 한번도 한 적이 없는 공부 방법이다. 그러나 회화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거처야 할 과정이다. 모국어처럼 구사하려면 같은 패턴의 문장을 4~5만 번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 언어학에서 나오는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기초를 탄탄히 하면 영어가 훨씬 쉬워지고 회화에 다가설 수 있으며 영어라는 막연하고 답답한 부분이 해결되고 끝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더구나 이 책은 회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동사 40개를 중심으로 약 200여 개의 예제 문장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여기의 공부 방법으로도 충분히 회화를 할 수 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패턴을 배웠으므로 예문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해서 문장을 만들고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회화는 엄밀히 말하면 빠른 영작이다. 순간적으로 문장을 만들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물론 외워서 할 수는 있지만 그 많은 종류의 말을 다 외울 수는 없다. 문장의 규칙성이나 문법을 배움으로써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만일 여기까지 공부를 해서 영작을 잘 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였음에도 회화를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분명 속도가 빠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장을 빨리 만들 수 있는 별도의 훈련이 필요하다. 즉 영작 속도 훈련이다.
이 책은 크게 세가지로 성격을 규정할 수 있다.
첫째, 단어를 나열하는 어순을 이해하게 하고 그 규칙을 배운다. (5형식)
둘째, 동사의 8가지 기본 시제 그리고 8가지 응용 시제를 습득하게 한다.
둘째, 부정문, 의문문(단순, 내용, 정도) 만드는 방법을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운다.
영어라는 언어 나아가서는 모든 알파벳언어의 핵심은 단어를 나열하는 순서에 의해서 문장이 만들어지고 완성되는 언어이다. 그러니까 순서를 바꿔서는 문장을 만들 수 없고 순서가 바뀌면 의미가 달라지고 뉘앙스도 달라진다. 순서를 나열하는 모든 규칙의 핵심은 5형식에 있고 그 나머지 단어들은 문장의 뒤에 나열하는데 거기에도 일정한 규칙이 있다. 우리말(일본어도 그렇다)은 조사와 어미가 단어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규정하지만 영어는 조사와 어미가 없기 때문에 오로지 어순과 위치에 의해 단어의 품사, 성격이 결정된다. 한 단어가 위치에 따라 명사, 형용아, 부사로 품사가 바뀐다. 반드시 순서를 익혀야 한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동사의 시제이다. 우리말은 동사의 시제를 바꾸는 규칙이 명확히 정의되어 있지 않다. 학창시절 동사의 시제나 시제를 만드는 문법을 배운 적도 없다. 그래서 영어 동사의 시제가 어렵고 이해도 힘들다. 그러나 영어의 동사 시제를 만드는 방법은 너무나 규칙적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동사의 시제를 만드는 방법은 영어가 훨씬 쉽다. 시중의 영어책이나 문법책 그리고 학교에서조차 동사의 시제를 만드는 방법과 종류가 몇 개가 있는 지 그 종류에 따라 의미가 어떻게 변하는 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지를 않다. 너무나 중요하고 확실히 알아야 할 부분이 소홀이 다루어지는 측면이 있다. 심지어는 동사의 시제가 16가지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어순과 동사의 시제를 배우고 나면 문장의 종류에 따라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문장은 크게 단문장과 복문장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 이 책은 기초 부분을 다루므로 복문장은 여기에 없다. 복문장은 2개 이상의 단문장을 열거하는 방법이다. 복문장을 배우고 싶다면 필자의 저서 ‘복문장 영작의 모든 것’을 참조하면 된다. 단문장은 크게 평서문, 부정문, 의문문으로 구분되며 의문문은 다시 yes/no 답을 구하는 단순의문문, 내용을 묻는 의문문과 정도를 묻는 의문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단문장을 만드는 방법 역시 너무나 규칙적이고 패턴화 되어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우리말보다 영어가 훨씬 쉬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영작과 번역을 잘 해도 빨리 말하지 못하면 회화를 할 수 없다. 영작을 빨리 3초 안에 말하면 말하기가 된다. 번역을 눈으로 보면서 순간적으로 통째로 문장을 이해하면 그게 바로 듣기이다. 그러니까 듣기 훈련이라는 것은 번역 훈련과 마찬가지이다. 번역도 못하는 문장을 듣기만 반복한다고 들릴 리가 없다. 제주도 방언을 무턱대고 반복해서 듣는다고 언젠가 귀가 뚫리지 않는다. 자기가 모르는 말은 들리지 않기 마련이고 아는 만큼 들릴 뿐이다. 즉 제주도 방언으로 문장을 쓰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데 들릴 리 만무하다.
그래서 이 책의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빨리 말하기 훈련을 포함하고 있다. 각 문장의 예제들을 보고 변화 시키면서 목표 시간을 제시하였다. 여러 번 반복해서 그 목표 시간에 도달하도록 방법을 제시하였다. 학교나 학원에서 한번도 한 적이 없는 공부 방법이다. 그러나 회화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거처야 할 과정이다. 모국어처럼 구사하려면 같은 패턴의 문장을 4~5만 번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 언어학에서 나오는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기초를 탄탄히 하면 영어가 훨씬 쉬워지고 회화에 다가설 수 있으며 영어라는 막연하고 답답한 부분이 해결되고 끝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더구나 이 책은 회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동사 40개를 중심으로 약 200여 개의 예제 문장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여기의 공부 방법으로도 충분히 회화를 할 수 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패턴을 배웠으므로 예문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해서 문장을 만들고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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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영어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을 다루고 있다. 여러분은 이미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통해서 충분히 배운 것들이다. 그러나 그렇게 이미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번역이나 영문 작성을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 암기를 해서 문장 구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즉 충분한 번역과 영작 훈련을 하지 않고 암기에 의존했기 때문에 암기한 것을 망각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만다.
이 책을 통해 영어의 기초가 탄탄해 질 수 있다. 영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를 나열하는 어순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훈련을 통해서 일단 독해 실력이 좋아질 수 있다. 정확하게 번역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왜 그렇게 번역했는지 설명이 가능하여야 한다.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영작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또 왜 그렇게 영작을 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단어를 나열하여 문장이 완성되는 어순과 단어를 위치하는 규칙과 이유를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어순과 단어의 위치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바로 이 부분이 5형식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다루는 부분이 동사의 기본 8가지 시제와 응용 8가지 시제를 다루고 있다. 예제 문장과 더불어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동사의 시제는 모든 언어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동사의 시제가 맞지 않으면 의미 전달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가 동사의 시제 변화를 차례로 보여주고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어를 나열하는 어순과 동사의 시제를 배웠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다양한 문장을 만들고 구사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바로 그 부분이 평서문, 부정문, 각종 의문문을 만드는 방법과 훈련이다. 이 역시 정확한 규칙과 이해가 중요하다. 이 책은 배우는 과정이 매우 과학적이다. 아주 쉬운 단순 의문문에서 점점 의문문을 확장하고 있다. 커리큘럼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과정 즉 'courseware;이다. 수학으로 말하면 구구단을 배우고 일차방적식, 2차방정식, 3차방정식 등등의 순으로 배워야 하는 것처럼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일반 영어책들은 그 학습의 순서가 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하다. 마구 순서가 섞여 있다. 이 책은 그 순서가 아주 잘 짜여져 있어 순서에 따라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단계별로 진행되어 발전되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결정적으로 이 책의 장점은 모든 문장을 빨리 읽고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빠르게 말하고 빠르게 번역하지 않으면 회화를 할 수 없다. 또 이러한 과정도 매우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게임을 하듯 목표 시간을 정해서 도전 의식이 들게 만들었다. 필자의 'Heuristic Program' 방식의 '스스로 배우면서 깨우치는 학습' 방법이 탁월하다. 그저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저절로 이해되고 능력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영어의 기초가 탄탄해 질 수 있다. 영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를 나열하는 어순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훈련을 통해서 일단 독해 실력이 좋아질 수 있다. 정확하게 번역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왜 그렇게 번역했는지 설명이 가능하여야 한다.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영작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또 왜 그렇게 영작을 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단어를 나열하여 문장이 완성되는 어순과 단어를 위치하는 규칙과 이유를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어순과 단어의 위치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바로 이 부분이 5형식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다루는 부분이 동사의 기본 8가지 시제와 응용 8가지 시제를 다루고 있다. 예제 문장과 더불어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동사의 시제는 모든 언어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동사의 시제가 맞지 않으면 의미 전달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가 동사의 시제 변화를 차례로 보여주고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어를 나열하는 어순과 동사의 시제를 배웠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다양한 문장을 만들고 구사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바로 그 부분이 평서문, 부정문, 각종 의문문을 만드는 방법과 훈련이다. 이 역시 정확한 규칙과 이해가 중요하다. 이 책은 배우는 과정이 매우 과학적이다. 아주 쉬운 단순 의문문에서 점점 의문문을 확장하고 있다. 커리큘럼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과정 즉 'courseware;이다. 수학으로 말하면 구구단을 배우고 일차방적식, 2차방정식, 3차방정식 등등의 순으로 배워야 하는 것처럼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일반 영어책들은 그 학습의 순서가 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하다. 마구 순서가 섞여 있다. 이 책은 그 순서가 아주 잘 짜여져 있어 순서에 따라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단계별로 진행되어 발전되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결정적으로 이 책의 장점은 모든 문장을 빨리 읽고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빠르게 말하고 빠르게 번역하지 않으면 회화를 할 수 없다. 또 이러한 과정도 매우 자연스럽고 체계적으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게임을 하듯 목표 시간을 정해서 도전 의식이 들게 만들었다. 필자의 'Heuristic Program' 방식의 '스스로 배우면서 깨우치는 학습' 방법이 탁월하다. 그저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저절로 이해되고 능력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Chapter 1 동사의 기본형 익히기
(watch, meet, buy, eat, read, write, study, hear, listen, live, be)
1.1 watch
1.2 meet
1.3 buy
1.4 eat
1.5 read
1.6 write
1.7 study
1.8 hear
1.9 listen
1.10 live
1.11 be
Chapter 2. 부정문 익히기
(tell, want, go, drink, help)
2.1 tell
2.2 want
2.3 go
2.4 drink
2.5 help
Chapter 3. 그 밖의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동사들
show, look, give, teach, order, sell, get, take, make, let
3.1 show
3.2 look
3.3 give
3.4 teach
3.5 order
3.6 sell
3.7 get
3.8 take
3.9 make
3.10 let
Chapter 4. 의문문
4.1 yes, no의 답이 필요한 의문문 (walk, be, make)
4.2 what (think, happen, go, eat)
4.3 who (wait)
4.4 where (work)
4.5 when (begin, open, come)
4.6 why (change, speak, study, learn, cook)
4.7 which, whether (talk, work, like, rain, finish, watch, win)
4.8 how (cook, do, know)
4.9 how many (go, stay, give, let, send, need, win)
4.10 how much (pay, study, owe, drink, work, cost)
4.11 how long (plan, stay, give, travel, take, get, live, last)
4.12 how often, old, far, about (change, walk, play, eat, go, live)
Chapter 5. 그 밖의 시제들
5.1 완료진행형
5.2 가정법 과거 (would, should, could, might)
5.2.1 would
5.2.2 should
5.2.3 could
5.2.4 might
5.3 must의 진행형과 완료형
부록 - 영어 동사 16가지 시제의 예
(watch, meet, buy, eat, read, write, study, hear, listen, live, be)
1.1 watch
1.2 meet
1.3 buy
1.4 eat
1.5 read
1.6 write
1.7 study
1.8 hear
1.9 listen
1.10 live
1.11 be
Chapter 2. 부정문 익히기
(tell, want, go, drink, help)
2.1 tell
2.2 want
2.3 go
2.4 drink
2.5 help
Chapter 3. 그 밖의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동사들
show, look, give, teach, order, sell, get, take, make, let
3.1 show
3.2 look
3.3 give
3.4 teach
3.5 order
3.6 sell
3.7 get
3.8 take
3.9 make
3.10 let
Chapter 4. 의문문
4.1 yes, no의 답이 필요한 의문문 (walk, be, make)
4.2 what (think, happen, go, eat)
4.3 who (wait)
4.4 where (work)
4.5 when (begin, open, come)
4.6 why (change, speak, study, learn, cook)
4.7 which, whether (talk, work, like, rain, finish, watch, win)
4.8 how (cook, do, know)
4.9 how many (go, stay, give, let, send, need, win)
4.10 how much (pay, study, owe, drink, work, cost)
4.11 how long (plan, stay, give, travel, take, get, live, last)
4.12 how often, old, far, about (change, walk, play, eat, go, live)
Chapter 5. 그 밖의 시제들
5.1 완료진행형
5.2 가정법 과거 (would, should, could, might)
5.2.1 would
5.2.2 should
5.2.3 could
5.2.4 might
5.3 must의 진행형과 완료형
부록 - 영어 동사 16가지 시제의 예
저자
저자
유현철
컴퓨터를 전공하고 데이터베이스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IT 업계에서 근무하였고 직접 컴퓨터 회사를 설립하고 많은 소프트웨어와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다. 특히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 소프트웨어로 정통부장관상을 비롯 많은 상을 받고 특허를 취득하였다.
십 여 년 전부터 출판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많은 책을 저술하였다. 주로 스무권이 넘는 음악책과 영어책을 썼으며 이런 책들은 대학이나 문화센터 등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2015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영어로 재즈피아노 책을 쓰고 미국에서 판매를 개시하였다. 여러 교회 성가대, 대학, 회사에서 합창단을 지휘하고 대학 때는 '김홍철과 친구들'의 그룹에서 기타리스트로 참여하여 대중음악을 한 적도 있다. 2016년 첫 번째 소설 '재즈가 흐르는 그담에서'를 발표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컴퓨터와 음악을 넘나들며 다양하고 해박한 지식을 보여주고 있다.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그의 사고는 어떤 분야에서든 놀라운 통찰력으로 패턴을 찾아내고 있고 쉬운 언어와 순서로 타인을 설득한다. 그가 개발한 드럼게임기 '쿵쿵딱 드럼'은 한때 전국 오락실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게임기였다. 그가 개발한 게임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드럼 연주를 배우게 되는 것처럼 글을 읽거나 그의 강의를 듣다 보면 어느새 지식과 교양을 쌓게 되는 것이 저자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기이다.
저서로는
'갑자기 엄마가 나보다 영어를 잘해요',
'영어 의문문 12주에 끝내기',
'생활국어 영어로 말하기',
'영어회화를 하려면 빨리 말해야 한다',
'한국(일본)인에게 맞는 영문법',
'번역과 영작의 기술을 배우는 팝송영어 1, 2, 3, 4, 5
'단문장 영작의 모든 것',
'복문장 영작의 모든 것',
영어 가정법의 모든 것
'Cool한 여성을 위한 교양음악이야기',
'실용음악피아노 반주법',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GoGo리듬편',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Rock리듬편',
'찬송가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1, 2, 3, 4, 5
"마케팅을 알면 뭘 팔아도 성공한다"
소설 '재즈가 흐르는 그담에서'로 등단했고 '음악 중매'를 2018년에 발표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영어로 쓴 Jazz Piano 학습을 위한 'Jazz Piano for Scientist'가 있다.
총 27권의 종이도서와 26종의 전자도서를 저술하였다.
십 여 년 전부터 출판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많은 책을 저술하였다. 주로 스무권이 넘는 음악책과 영어책을 썼으며 이런 책들은 대학이나 문화센터 등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2015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영어로 재즈피아노 책을 쓰고 미국에서 판매를 개시하였다. 여러 교회 성가대, 대학, 회사에서 합창단을 지휘하고 대학 때는 '김홍철과 친구들'의 그룹에서 기타리스트로 참여하여 대중음악을 한 적도 있다. 2016년 첫 번째 소설 '재즈가 흐르는 그담에서'를 발표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컴퓨터와 음악을 넘나들며 다양하고 해박한 지식을 보여주고 있다.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그의 사고는 어떤 분야에서든 놀라운 통찰력으로 패턴을 찾아내고 있고 쉬운 언어와 순서로 타인을 설득한다. 그가 개발한 드럼게임기 '쿵쿵딱 드럼'은 한때 전국 오락실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게임기였다. 그가 개발한 게임을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드럼 연주를 배우게 되는 것처럼 글을 읽거나 그의 강의를 듣다 보면 어느새 지식과 교양을 쌓게 되는 것이 저자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기이다.
저서로는
'갑자기 엄마가 나보다 영어를 잘해요',
'영어 의문문 12주에 끝내기',
'생활국어 영어로 말하기',
'영어회화를 하려면 빨리 말해야 한다',
'한국(일본)인에게 맞는 영문법',
'번역과 영작의 기술을 배우는 팝송영어 1, 2, 3, 4, 5
'단문장 영작의 모든 것',
'복문장 영작의 모든 것',
영어 가정법의 모든 것
'Cool한 여성을 위한 교양음악이야기',
'실용음악피아노 반주법',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GoGo리듬편',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Rock리듬편',
'찬송가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1, 2, 3, 4, 5
"마케팅을 알면 뭘 팔아도 성공한다"
소설 '재즈가 흐르는 그담에서'로 등단했고 '음악 중매'를 2018년에 발표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영어로 쓴 Jazz Piano 학습을 위한 'Jazz Piano for Scientist'가 있다.
총 27권의 종이도서와 26종의 전자도서를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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