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반주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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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반주를 위한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의 연주용 편곡 15집이다. 찬송가 중에서 많이 애창되는 10곡에 대한 바이올린과 첼로의 연주 편곡 악보가 실려있다.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바이올린과 첼로를 사용할 경우 편곡 악보가 없기 때문에 찬송가에 있는 4성부 중에서 골라서 연주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노래를 4성부로 부르는 성가대의 음과 일치하기 때문에 현악기의 특성이 살려지지 않는다. 중복된 음을 듣는 것은 재미와 감동도 덜하다. 이 책은 찬송가에 있는 4성부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화음과 선율을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에 나누어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되었다. 따라서 아름다운 바이올린의 선율과 화성 그리고 첼로의 저음과 중음을 넘나드는 현악기의 아름다움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시중에 이렇게 찬송가 반주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의 편곡집은 당사가 출간한 1 ~ 15 집 외에는 없으며 곡마다 가끔 소개되는 곡들도 독주를 위한 악기 위주로 되어 있지 예배시간에 찬송가 반주를 위해서 만들어진 편곡집은 없다. 특히 5집은 성탄곡으로만 구성된 성탄 특집이다.
1st 바이올린은 선율적 진행과 멜로디가 쉬는 공간을 선율적으로 메웠으며 2nd Violin은 화음을 지속하는 Tone을 선택하여 부드러움을 지속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바이올린 대신 비올라로 연주하면 된다. 다만 조표를 바이올린용으로). Cello는 베이스음을 약간의 대중적 리듬의 진행에 기초해 편곡하였다. 비교적 어렵지 않은 진행으로 전문 연주자가 아닌 배우는 학생이나 아마추어가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을 하였다. 만일 연주를 하려면 1st Violin이 멜로디를 담당하고 2nd Violin이 실력에 따라 1st Violin을 위해 편곡한 line을 따라서 하면 선율적 진행이 되고 2nd Violin을 따라 연주하면 어렵지 않게 화성적 진행의 조화를 이룰 수가 있다.
더불어 실려있는 곡에 대한 해설과 편곡에 대한 설명은 초보 연주자나 화음의 이해를 원하는 연주자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시중에 이렇게 찬송가 반주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의 편곡집은 당사가 출간한 1 ~ 15 집 외에는 없으며 곡마다 가끔 소개되는 곡들도 독주를 위한 악기 위주로 되어 있지 예배시간에 찬송가 반주를 위해서 만들어진 편곡집은 없다. 특히 5집은 성탄곡으로만 구성된 성탄 특집이다.
1st 바이올린은 선율적 진행과 멜로디가 쉬는 공간을 선율적으로 메웠으며 2nd Violin은 화음을 지속하는 Tone을 선택하여 부드러움을 지속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바이올린 대신 비올라로 연주하면 된다. 다만 조표를 바이올린용으로). Cello는 베이스음을 약간의 대중적 리듬의 진행에 기초해 편곡하였다. 비교적 어렵지 않은 진행으로 전문 연주자가 아닌 배우는 학생이나 아마추어가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을 하였다. 만일 연주를 하려면 1st Violin이 멜로디를 담당하고 2nd Violin이 실력에 따라 1st Violin을 위해 편곡한 line을 따라서 하면 선율적 진행이 되고 2nd Violin을 따라 연주하면 어렵지 않게 화성적 진행의 조화를 이룰 수가 있다.
더불어 실려있는 곡에 대한 해설과 편곡에 대한 설명은 초보 연주자나 화음의 이해를 원하는 연주자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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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찬송가 반주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은 최초로 소개되는 것이다. 전문 연주자를 위한 높은 수준의 편곡보다는 배우는 학생이나 아마추어 연주자들을 고려하여 비교적 쉽고 편안하게 편곡을 하여 연주가 부드럽고 자연스러우며 쉬운 편이다. 또한 대중음악의 리듬을 첼로의 진행에 포함시켜 듣기에 편하고 베이스 음의 진행이 화성 기본에 충실하다.
2대의 바이올린은 각각 선율적 진행과 화성을 맡고 있기 때문에 바이올린이 1대일 경우 실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또한 찬송가에 실려있는 원래의 4성부와는 다른 선율을 만들어 내 진행되므로 합창을 할 때 혹은 성가대와 협연을 할 때 훌륭한 조화를 이룰 수가 있다. 모든 마디에 3대의 악기가 연주를 빠지지 않고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화성에 충실하다고 볼 수 있다.
각각의 악보 뒤에 포함되어 있는 해설은 화음에 대한 설명과 선율 진행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나 아마추어가 이해하기에 좋다. 기악과 전공자들도 이러한 화성적 배경은 연주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찬송가 전 곡에 대한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의 편곡 작업이 진행되어 소개될 것이다.
2대의 바이올린은 각각 선율적 진행과 화성을 맡고 있기 때문에 바이올린이 1대일 경우 실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또한 찬송가에 실려있는 원래의 4성부와는 다른 선율을 만들어 내 진행되므로 합창을 할 때 혹은 성가대와 협연을 할 때 훌륭한 조화를 이룰 수가 있다. 모든 마디에 3대의 악기가 연주를 빠지지 않고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화성에 충실하다고 볼 수 있다.
각각의 악보 뒤에 포함되어 있는 해설은 화음에 대한 설명과 선율 진행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나 아마추어가 이해하기에 좋다. 기악과 전공자들도 이러한 화성적 배경은 연주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찬송가 전 곡에 대한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의 편곡 작업이 진행되어 소개될 것이다.
목차
목차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것은 평생의 꿈이고 희망이자 목표이다. 물론 지휘 자체보다는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편곡을 해서 지휘까지 하는 것이다. 작곡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그러한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그 길을 위해서 틈나는 대로 작곡과 편곡을 공부하고 익히고 연습을 하다 보면 틀림없이 기회가 올 것이다. 마침 지난 해부터 교회 성가대의 지휘를 맡으면서 생각보다 일찍 연습의 기회가 오게 되었다. 교회에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자가 예배 때마다 연주를 하는 상태에서 지휘를 맡게 되었고 이왕이면 좋은 찬양을 위해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자가 찬송가의 일부가 아닌 다른 선율을 연주하게 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편곡을 시작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공부해 오던 것을 실현하면서 역시 공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자기가 편곡을 한 악기의 연주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자 행복이다. 바하는 매주 교회를 위해 작곡을 하였다고 한다. 단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 밖에 없지만 매주마다 편곡을 위해 토요일 오후는 거의 시간을 투자하였다.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서 더욱 힘들 수도 있다. 항상 편곡을 할 때마다 적당히 할 것이냐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양심을 걸고 내 자신의 귀를 속이지 않고 열심히 할 것이냐의 싸움이 더욱 힘들었다. 사실 아무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적당히 한다고 해서 혹은 아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이 알고 계시고 또 내 스스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편곡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역시 아무리 음악을 모르는 교회 성도들이라 할지라도 편곡이 좋은 날과 아닌 날의 반응은 달랐다. 연주가 끝나고 성도들의 '아멘' 소리가 크고 작은 반응은 정확히 편곡에 열성을 쏟은 정도에 비례하였다.
그렇게 1년을 넘게 지내면서 거의 100 곡에 가까운 곡들의 편곡을 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듣기에 좋은 곡 10곡과 기도송 1곡을 합쳐서 찬송가를 위한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4집을 내게 되었다. 아마 연주가 아닌 찬송가 반주를 위한 현악 편곡집은 최초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벌써 4집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단 한대의 첼로나 바이올린으로 성가대와 함께 연주를 한다 할지라도 찬송가를 그대로 연주하는 것은 재미가 덜하다. 아무대로 같은 음이 중복되기 때문일 것이고 멜로디가 쉬는 공간에 메워지지도 않기 때문에 현악기와 합주를 하는 의미와 효과가 적다. 그러나 이 편곡집을 통해 좀 더 아름다운 성가와 함께 현악의 선율이 화음을 이룬다면 더욱 큰 보람이 될 것이다.
여기서 얻은 경험을 통해 찬송가 전 곡에 대한 현악 편곡집을 내려고 한다. 2~3년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관악기 편곡에 도전할 것이고 나아가서는 전 악기에 도전하고 언젠가는 틀림없이 오케스트라를 위한 연주 편곡을 하게 될 것이고 당연히 지휘봉을 잡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저자 유현철
예전부터 공부해 오던 것을 실현하면서 역시 공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자기가 편곡을 한 악기의 연주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자 행복이다. 바하는 매주 교회를 위해 작곡을 하였다고 한다. 단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 밖에 없지만 매주마다 편곡을 위해 토요일 오후는 거의 시간을 투자하였다. 대가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서 더욱 힘들 수도 있다. 항상 편곡을 할 때마다 적당히 할 것이냐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양심을 걸고 내 자신의 귀를 속이지 않고 열심히 할 것이냐의 싸움이 더욱 힘들었다. 사실 아무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적당히 한다고 해서 혹은 아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이 알고 계시고 또 내 스스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편곡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역시 아무리 음악을 모르는 교회 성도들이라 할지라도 편곡이 좋은 날과 아닌 날의 반응은 달랐다. 연주가 끝나고 성도들의 '아멘' 소리가 크고 작은 반응은 정확히 편곡에 열성을 쏟은 정도에 비례하였다.
그렇게 1년을 넘게 지내면서 거의 100 곡에 가까운 곡들의 편곡을 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듣기에 좋은 곡 10곡과 기도송 1곡을 합쳐서 찬송가를 위한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4집을 내게 되었다. 아마 연주가 아닌 찬송가 반주를 위한 현악 편곡집은 최초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벌써 4집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단 한대의 첼로나 바이올린으로 성가대와 함께 연주를 한다 할지라도 찬송가를 그대로 연주하는 것은 재미가 덜하다. 아무대로 같은 음이 중복되기 때문일 것이고 멜로디가 쉬는 공간에 메워지지도 않기 때문에 현악기와 합주를 하는 의미와 효과가 적다. 그러나 이 편곡집을 통해 좀 더 아름다운 성가와 함께 현악의 선율이 화음을 이룬다면 더욱 큰 보람이 될 것이다.
여기서 얻은 경험을 통해 찬송가 전 곡에 대한 현악 편곡집을 내려고 한다. 2~3년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관악기 편곡에 도전할 것이고 나아가서는 전 악기에 도전하고 언젠가는 틀림없이 오케스트라를 위한 연주 편곡을 하게 될 것이고 당연히 지휘봉을 잡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저자 유현철
저자
저자
유현철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데이터베이스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월간 '경영과 컴퓨터' 잡지의 영어번역위원, 서일대학교에서 영어 강사를 하였다
대중음악 그룹 '김홍철과 친구들'에서 기타를 맡아서 연주하였고
YMCA에서 'Sing Along Y' 프로그램에서 피아노 반주를 맡았다.
영등포여상에서 음악 시간강사를 한 적이 있고
방배동 새빛교회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해 음악을 가르치는 봉사를 3년 동안 하였다.
연세대학원에서 채플시간에 피아노반주를 하였다.
홍익대학교, 한일은행, 명성그룹, 범양상선에서 합창단 지휘를 맡았으며
1983년에는 범양상선 합창단을 이끌고 해운인 합창대회에 참가하여 대상을 받았다.
묵동제일교회, 보문중앙교회, 정동교회, 한마음교회 등에서 성가대 지휘를 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악보가 보이는 인터넷 노래방'을 개발하여 정통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혼자서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우는 '쿵쿵딱 드럼',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전국 오락실에 보급되었으며
이를 통해 저자가 설립한 회사 '주식회사 윌시스'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고 소프트웨어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스스로 학습하면서 깨우치는 Heuristic English Program을 개발하여 영어 공부에 혁신을 가져왔고
이를 기반으로 15종의 영어 교재를 저술하고 10년 넘게 영어를 강의했다
음악부문 저서로는
'Cool한 여성을 위한 교양음악이야기'
'실용음악피아노 반주법',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GoGo리듬 1편',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Rock리듬 1편',
'찬송가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1 ~4, 5(성탄특집), 6 ~ 15편
'과학으로 배우는 기타 레슨'
영어로 쓰여진 'Jazz Piano for Scientist'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책인
'갑자기 엄마가 나보다 영어를 잘해요'
'영작과 번역의 기술을 배우는 팝송영어 1', 2', 3', 4', 5가 있으며
영어공부를 위한 교재로는
'영어 의문문 12주에 끝내기',
'생활국어 영어로 말하기',
'영어회화를 하려면 빨리 말해야 한다',
'한국(일본)인에게 맞는 영문법',
'단문장 영작의 모든 것', '복문장 영작의 모든 것', '가정법의 모든 것,
'영어 기초를 위한 모든 문장들'
'영어 무엇이 문제인가'
그 밖에 경영학 도서 "마케팅을 알면 뭘 팔아도 성공한다"
소설 '재즈가 흐르는 그담에서(2016년)'를 발표하여 등단했고, 2018년 '음악 중매(2018년)'를 발표하였다.
총 38권의 종이 도서와 37종의 전자북 등 총 75권의 책을 직접 집필하였다.
현재 출판사 '음악의 향기' 대표를 맡고 있다.
월간 '경영과 컴퓨터' 잡지의 영어번역위원, 서일대학교에서 영어 강사를 하였다
대중음악 그룹 '김홍철과 친구들'에서 기타를 맡아서 연주하였고
YMCA에서 'Sing Along Y' 프로그램에서 피아노 반주를 맡았다.
영등포여상에서 음악 시간강사를 한 적이 있고
방배동 새빛교회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해 음악을 가르치는 봉사를 3년 동안 하였다.
연세대학원에서 채플시간에 피아노반주를 하였다.
홍익대학교, 한일은행, 명성그룹, 범양상선에서 합창단 지휘를 맡았으며
1983년에는 범양상선 합창단을 이끌고 해운인 합창대회에 참가하여 대상을 받았다.
묵동제일교회, 보문중앙교회, 정동교회, 한마음교회 등에서 성가대 지휘를 하였다.
우리나라 최초로 '악보가 보이는 인터넷 노래방'을 개발하여 정통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혼자서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우는 '쿵쿵딱 드럼',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전국 오락실에 보급되었으며
이를 통해 저자가 설립한 회사 '주식회사 윌시스'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고 소프트웨어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스스로 학습하면서 깨우치는 Heuristic English Program을 개발하여 영어 공부에 혁신을 가져왔고
이를 기반으로 15종의 영어 교재를 저술하고 10년 넘게 영어를 강의했다
음악부문 저서로는
'Cool한 여성을 위한 교양음악이야기'
'실용음악피아노 반주법',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GoGo리듬 1편',
'해설이 있는 피아노 악보집 Slow Rock리듬 1편',
'찬송가를 위한 바이올린과 첼로 편곡집 1 ~4, 5(성탄특집), 6 ~ 15편
'과학으로 배우는 기타 레슨'
영어로 쓰여진 'Jazz Piano for Scientist'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책인
'갑자기 엄마가 나보다 영어를 잘해요'
'영작과 번역의 기술을 배우는 팝송영어 1', 2', 3', 4', 5가 있으며
영어공부를 위한 교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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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국어 영어로 말하기',
'영어회화를 하려면 빨리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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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장 영작의 모든 것', '복문장 영작의 모든 것', '가정법의 모든 것,
'영어 기초를 위한 모든 문장들'
'영어 무엇이 문제인가'
그 밖에 경영학 도서 "마케팅을 알면 뭘 팔아도 성공한다"
소설 '재즈가 흐르는 그담에서(2016년)'를 발표하여 등단했고, 2018년 '음악 중매(2018년)'를 발표하였다.
총 38권의 종이 도서와 37종의 전자북 등 총 75권의 책을 직접 집필하였다.
현재 출판사 '음악의 향기'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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