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그림책 1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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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원히 영원히 너를 사랑해!
어머니와 아이 사이의 무한 사랑을 다룬 그림책『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아기가 막무가내로 울면서 떼를 쓸 때, 돌멩이에 걸려 넘어져 피가 났을 때,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고 올 때 등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어머니 가슴 속의 진실된 말들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펼쳐진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다보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으며,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줄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이다.
어머니와 아이 사이의 무한 사랑을 다룬 그림책『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아기가 막무가내로 울면서 떼를 쓸 때, 돌멩이에 걸려 넘어져 피가 났을 때, 유치원에서 친구에게 맞고 올 때 등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어머니 가슴 속의 진실된 말들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펼쳐진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다보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으며,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줄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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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고마운 그림책
'어머니'란 과연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언제나 우리 옆에 공기처럼 존재하며 사랑을 베푸는 존재. 사전에는 '어머니'를 "자기를 낳은 여성, 자기를 낳은 부인처럼 삼은 사람, 무엇이 생겨난 근본"이라 정의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생겨난 근본"이라는 말이 우리가 아는 어머니를 가장 충실히 설명하고 있는 듯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베푸는 무한한 사랑을 볼 때면 더욱 그렇습니다.
맹앤앵의 열한 번째 그림책은 어머니와 아이 사이의 무한 사랑을 다룬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입니다.
사랑으로 낳았지만 아이들이 언제나 예쁜 것만은 아닙니다. 아기 때부터 밤새 울어 엄마, 아빠를 괴롭히고, 좀 자라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면 모든 걸 울음으로 해결하려고 하죠. 버릇을 고치려고 다부지게 마음먹지만 아이를 보면 그만 마음을 놓게 됩니다.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를 벌을 세워도 엄마는 편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벌을 서는 것처럼 힘듭니다. 아이가 자라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혼자 자란 것처럼 말해서 엄마의 가슴에 멍들게 할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언제나 행복하길 빌고, 자신의 이름 대신 '아이의 엄마'로 불리워도 마냥 행복한 어머니, 엄마.
맹앤앵 그림책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에는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담겨 있습니다. 직접 말하기에는 쑥스럽지만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어머니 가슴 속의 말들을 따듯한 그림을 보며 아이에게 읽어 주세요. 어렴풋이 깨달아가는 아이의 얼굴 표정을 보며 "엄마"라는 행복한 이름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글을 쓴 김현태 작가는 직접 아이를 키웁니다. 그래서 모든 문장에 어머니의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박재현 작가도 외동아들의 재롱에 죽고 못사는 자신의 마음을 귀엽고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주었습니다.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진실하게 이어주는 고마운 그림책입니다.
▶ 아이야, 엄마의 마음을 아니?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언제나 잘해 줄 수만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옳은 것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혼도 내고, 가끔은 따끔한 맴매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 엄마의 마음은 몹시 불편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존재입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 큰 소리로 웁니다. 울면서 태어났으니 자라면서는 언제나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기를 바라는 것이 엄마의 마음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에게 "나"라는 존재는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결혼 전 누구에게나 정겹게 불리던 자신의 이름은 없어지고 '누구 엄마', '누구 에미'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됩니다.
처음에 그 낯선 이름에 당황하기도 하지만 엄마는 기쁘기만 합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으면 다시 태어난다는 말처럼 여자에서 엄마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엄마도 처음 아기로 태어났을 때는 큰 소리로 울면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감동과 커다란 기쁨으로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되는 과정은 이렇게 기쁨과 은혜로 가득찬 시간입니다.
"오줌은 고추가 우는 거야?"
"신호등 안에 왜 사람이 있어? 꺼내 주자, 응?"
"바퀴벌레는 왜 바퀴가 없어?"
아이는 자라면서 많은 호기심을 갖습니다. 무수한 질문을 던지지요. 가끔씩 어른이 상상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질 때 엄마는 감동합니다. 혹 내 아이가 천재가 아닐까 상상하는 것은 모든 엄마의 아름다운 착각입니다.
"모빌을 보고 있다가 몸을 뒤집다"
"걸음마 시작!"
"일광욕 중 아랫니 발견, 보석으로 착각"
아이의 모든 변화는 엄마에게 빅뉴스입니다. 그 순간순간을 엄마는 모두 기억할 것입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포스트잇. 엄마는 하루하루, 매 순간을 포스트잇에 담아 마음 속 아이의 방에 빼곡히 붙여 나갈 것입니다.
엄마는 영원히 영원히
너를 사랑해.
'어머니'란 과연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언제나 우리 옆에 공기처럼 존재하며 사랑을 베푸는 존재. 사전에는 '어머니'를 "자기를 낳은 여성, 자기를 낳은 부인처럼 삼은 사람, 무엇이 생겨난 근본"이라 정의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생겨난 근본"이라는 말이 우리가 아는 어머니를 가장 충실히 설명하고 있는 듯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베푸는 무한한 사랑을 볼 때면 더욱 그렇습니다.
맹앤앵의 열한 번째 그림책은 어머니와 아이 사이의 무한 사랑을 다룬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입니다.
사랑으로 낳았지만 아이들이 언제나 예쁜 것만은 아닙니다. 아기 때부터 밤새 울어 엄마, 아빠를 괴롭히고, 좀 자라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면 모든 걸 울음으로 해결하려고 하죠. 버릇을 고치려고 다부지게 마음먹지만 아이를 보면 그만 마음을 놓게 됩니다.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를 벌을 세워도 엄마는 편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벌을 서는 것처럼 힘듭니다. 아이가 자라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혼자 자란 것처럼 말해서 엄마의 가슴에 멍들게 할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언제나 행복하길 빌고, 자신의 이름 대신 '아이의 엄마'로 불리워도 마냥 행복한 어머니, 엄마.
맹앤앵 그림책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에는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담겨 있습니다. 직접 말하기에는 쑥스럽지만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어머니 가슴 속의 말들을 따듯한 그림을 보며 아이에게 읽어 주세요. 어렴풋이 깨달아가는 아이의 얼굴 표정을 보며 "엄마"라는 행복한 이름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글을 쓴 김현태 작가는 직접 아이를 키웁니다. 그래서 모든 문장에 어머니의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박재현 작가도 외동아들의 재롱에 죽고 못사는 자신의 마음을 귀엽고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주었습니다.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진실하게 이어주는 고마운 그림책입니다.
▶ 아이야, 엄마의 마음을 아니?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언제나 잘해 줄 수만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옳은 것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혼도 내고, 가끔은 따끔한 맴매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 엄마의 마음은 몹시 불편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존재입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 큰 소리로 웁니다. 울면서 태어났으니 자라면서는 언제나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기를 바라는 것이 엄마의 마음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에게 "나"라는 존재는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결혼 전 누구에게나 정겹게 불리던 자신의 이름은 없어지고 '누구 엄마', '누구 에미'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됩니다.
처음에 그 낯선 이름에 당황하기도 하지만 엄마는 기쁘기만 합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으면 다시 태어난다는 말처럼 여자에서 엄마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엄마도 처음 아기로 태어났을 때는 큰 소리로 울면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감동과 커다란 기쁨으로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되는 과정은 이렇게 기쁨과 은혜로 가득찬 시간입니다.
"오줌은 고추가 우는 거야?"
"신호등 안에 왜 사람이 있어? 꺼내 주자, 응?"
"바퀴벌레는 왜 바퀴가 없어?"
아이는 자라면서 많은 호기심을 갖습니다. 무수한 질문을 던지지요. 가끔씩 어른이 상상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질 때 엄마는 감동합니다. 혹 내 아이가 천재가 아닐까 상상하는 것은 모든 엄마의 아름다운 착각입니다.
"모빌을 보고 있다가 몸을 뒤집다"
"걸음마 시작!"
"일광욕 중 아랫니 발견, 보석으로 착각"
아이의 모든 변화는 엄마에게 빅뉴스입니다. 그 순간순간을 엄마는 모두 기억할 것입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포스트잇. 엄마는 하루하루, 매 순간을 포스트잇에 담아 마음 속 아이의 방에 빼곡히 붙여 나갈 것입니다.
엄마는 영원히 영원히
너를 사랑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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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현태
저자 김현태는 전주에서 태어나 원광 대학교를 졸업했고,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어.
그동안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장편역사동화-덕혜옹주》,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카네기캠프》, 《마법의 독서치료사》, 《긍정의 씨앗》, 《행복한 사과나무 동화》,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한줄》, 《김수환 추기경의 여섯 가지 선물》, 《생각쟁이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등의 책을 펴냈어.
그동안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장편역사동화-덕혜옹주》,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카네기캠프》, 《마법의 독서치료사》, 《긍정의 씨앗》, 《행복한 사과나무 동화》,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한줄》, 《김수환 추기경의 여섯 가지 선물》, 《생각쟁이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등의 책을 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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