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자전거(시와사상 시인선 16)
인터넷 시 전문 카페 ‘젊은시인들’의 일곱 번째 동인시집『하늘 자전거』. 새로운 시를 지향하는 다양한 색깔을 지닌 시인들의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고은산, 김혜영, 박종인, 송재학, 문인수, 김영찬, 정이랑, 황혜경, 조성순, 고명자 등의 시인들이 참여하였으며, ‘크리스컬 매스’, ‘마네킹 프린터’, ‘청동우물’, ‘물빛’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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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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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은산|세자르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외 1편
김혜영|키스 외 1편
박종인|하나님의 습작기 외 1편
안효희|하늘자전거 외 1편
이동백|노고지리 외 1편
이선행|눈꽃 편지 외 1편
이은주|무거운, 숲 외 1편
이일림|크리스컬 매스 외 1편
이창하|마네킹 프린터 외 1편
장인수|색깔 외 1편
전건호|무릎과 무릎 사이 외 1편
정연탁|전화기 속 문자메세지 외 1편
정훈교|허밍Humming 외 1편
한보경|쥐꼬리 외 1편
하재청|그 자리 외 1편
2 [이달의 시인] 시선
송재학|사물 A와 B
문인수|개펄
이승하|어머니의 아랫배를 내려다보다
김종미|고양이 사랑
양문규|매화나무 곁을 지나다
배홍배|단단한 새
배한봉|자본주의의 밤
김영미|두루마리
이재훈|카라
강문숙|청동우물
김영찬|엄벙덤벙 꿈사냥꾼은 말했다
박완호|물빛
3 [초대 시인] 시선
장하빈|물수제비뜨는 저녁
이무열|묵국수를 먹다
김동원|오십천
황명자|전생을 보다
정이랑|귀뚜라미가 운다
윤성택|붐비는 공중
조정인|장미와 바람은 다 어떻게 보존되나
최재영|목련, 色을 쓰다
황혜경|모호한 가방
이원규|독거獨居
손현숙|너는 묵묵하고 나는 새파랗다
이정섭|발렌타인데이
이정모|가만히
송진권|가죽나무가 있던 집
임재정|허릴 숙이고 엉덩이는 들고 가랑이 사이
저 먼 델 어질어질 쳐다보는 버릇 아직 여전합니다만,
유미애|뱀가죽 부츠
주영헌|와글거리는 시간
김다호|흔적
조성순|고등어
장상관|모항
곽향련|의자의 슬픔
박영기|해괴한 초상
최연수|엄마는 외계인
김재홍|틈
고명자|불꽃놀이
손미|마트로시카
유지소|나의 애인은
김남호|모닝케어
정겸|꽃못
한미영|즐거운 밥상
박은정|신비주의자들
박우담|구름 병동
이영혜|청동거울의 노래
강서완|속도의 식욕
김별|冬至
4 [젊은시인들]의 추천시|이동백
정끝별|추파, 춥스
김기상|푸르륵 참
송찬호|존 테일러의 구멍난 자루
김경주|고등어 울음소리를 듣다
박성우|바닥
웹 웰간 詩[젊은시인들] 연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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