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여섯가지 생각(시와사상 시인선 18)
안효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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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섯가지 생각』은 1999년 <시와 사상>으로 등단한 안효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본문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나'를 찾아가는 푸른 길로 비유될 수 있는 첫 시집의 경향이 둘째 시집에서 구체적인 삶 속에서의 관계에 대한 시적 인식이라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첫 시집에서 보인 시원 회귀의 거부를 계승하며 쉽게 경도되지 않겠다는 태도의 소산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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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울음의 주기
복분자 술평
알레르기
슬픔의 막
흡연실
정리 혹은 定離
니체와 함께
비문
죽은 듯 조용히
기억은 뺨이 붉다
귀를 팔아요
내게 날아온
잃어버린 구두
식욕
머리카락이 자라는 거울
제2부
언開다多
서른여섯 가지 생각
울음의 냄새
걸어다니는 우물
말풍선
자장면 시키셨나요
블랙커피
훌라후프
눈오는 마을
그녀와 나의 함수관계
침묵으로 내장된 캡슐
몸의 기억
내게 올 때까지
다시 겨울이구나
돌아서서 바라보다
편지
제3부
연꽃입술
레미콘
그림자
황금비율
마취될 수 없는 사람
정오
손톱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접신
미명
고요한 밤
붉은 아리랑
간밤의 꿈
사이프러스
세마
제4부
순장
죽은 나무 아래
마지지 마시오
단잠
장미를 버리는 일
엘리베이터
시간의 바깥
맑은 날에도 우레
잠복기
단층집
수면내시경
위험한 식사
악어의 식성
1604호
■ 해설
존재와 삶의 그늘 - 안효희의 시세계 | 구모룡
제1부
울음의 주기
복분자 술평
알레르기
슬픔의 막
흡연실
정리 혹은 定離
니체와 함께
비문
죽은 듯 조용히
기억은 뺨이 붉다
귀를 팔아요
내게 날아온
잃어버린 구두
식욕
머리카락이 자라는 거울
제2부
언開다多
서른여섯 가지 생각
울음의 냄새
걸어다니는 우물
말풍선
자장면 시키셨나요
블랙커피
훌라후프
눈오는 마을
그녀와 나의 함수관계
침묵으로 내장된 캡슐
몸의 기억
내게 올 때까지
다시 겨울이구나
돌아서서 바라보다
편지
제3부
연꽃입술
레미콘
그림자
황금비율
마취될 수 없는 사람
정오
손톱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접신
미명
고요한 밤
붉은 아리랑
간밤의 꿈
사이프러스
세마
제4부
순장
죽은 나무 아래
마지지 마시오
단잠
장미를 버리는 일
엘리베이터
시간의 바깥
맑은 날에도 우레
잠복기
단층집
수면내시경
위험한 식사
악어의 식성
1604호
■ 해설
존재와 삶의 그늘 - 안효희의 시세계 | 구모룡
저자
저자
안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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