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똥(서정시선 1)
최선희 『꽃똥』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나도 모르게 흔들리고 있었다〉, 〈흰〉, 〈그물에 걸려든 바람처럼〉, 〈입동 소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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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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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도 모르게 흔들리고 있었다
흰
그물에 걸려든 바람처럼
입동 소묘
누드 드로잉
미묘한 차이
주차금지
폐선역
불면
묵묵부답
묘책
이런 국수
폭염
입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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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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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노랑
운문사 목승
후생에 오르다
달팽이 생각
사임당 팬티
덧칠
놋요강
시계 속으로
문신
풍선인형
칼파타루스
감쪽같이
꿈꾸는 사람
에피소드
나에게 가는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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