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 고대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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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다!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는 인문 교양 시리즈「민음 지식의 정원」시리즈 ‘서양사편’ 제 2권. 로마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에 걸친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천 년 이상 세계를 지배했다. 알렉산드로스 제국이나 몽골 제국이 넓은 영토를 차지하기는 했지만 단명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역사상 로마보다 위대한 제국은 없었다. 이렇게 위대한 제국은 어떻게 건설되었을까?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는 로마 인들의 자기 평가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결을 찾아본다. 독자들은 카이사르, 키케로와 폴리비우스 등 로마를 세운 영웅들의 목소리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밀을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하는 인문 교양 시리즈「민음 지식의 정원」시리즈 ‘서양사편’ 제 2권. 로마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에 걸친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천 년 이상 세계를 지배했다. 알렉산드로스 제국이나 몽골 제국이 넓은 영토를 차지하기는 했지만 단명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역사상 로마보다 위대한 제국은 없었다. 이렇게 위대한 제국은 어떻게 건설되었을까?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는 로마 인들의 자기 평가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결을 찾아본다. 독자들은 카이사르, 키케로와 폴리비우스 등 로마를 세운 영웅들의 목소리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밀을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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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의 관심으로 서양을 바라보다
『민음 지식의 정원』 시리즈 서양사편이 민음인에서 출간됐다.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한다'는 모토로 출간된 『민음 지식의 정원』은 인문학적 지식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인문 교양 문고 시리즈이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서양사편 시리즈의 1차분으로 출간된 책은 『역사란 무엇인가』,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 『대항해 시대의 마지막 승자는 누구인가?』 등 네 권이다. 기존의 서양사를 다룬 모든 책들이 단지 서양의 역사 연구를 소개하고 번역하는 데 그친 반면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은 우리의 현실과 관심에 맞게 새롭게 펴낸 서양사 시리즈라는 점에서 확연히 구분된다.
『민음 지식의 정원』 시리즈는 각 권의 제목들이 서양사의 시대별 핵심 주제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었으며 본문의 구성 또한 주입식 역사가 아니라 일상적인 물음에서 출발하는 서술 방식이다. 역사를 읽으면서도 다양한 물음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출신의 교수들로 구성된 저자들은 그동안 우리나라 서양사 학계에는 독자적인 연구 성과가 없었다는 데 문제의식을 같이한다. 지금까지 기계적으로 받아들인 서양의 연구를 소개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던 것과는 달리 이 시리즈는 우리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자체적으로 해석한 서양사를 표방한다.
저자 정기문 교수(군산대 사학과)는 "서양의 연구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서양의 시각과 이데올로기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시리즈는 우리가 서양을 바라볼 때에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선정해 구성했다. 한국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서양사라는 측면에서 대중적인 관심 또한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독창적 관점으로 서양사의 핵심 주제를 관통하다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은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사를 핵심 주제별로 관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권을 통해 해당 시대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으로 서양사 전반에 대한 흐름을 짚고 이해를 넓힐 수 있어 독자들에게 이해의 폭과 깊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만족시켜 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서명부터 각 장 제목까지 모두 하나의 질문에서부터 시작한 물음이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하는 구성에 있다. 특히 책의 서명은 이 시리즈가 주제 설정에서부터 기존의 서양사 연구의 관점을 답습하지 않았다는 것을 잘 드러내 준다.
예컨대, 서양사 연구의 고전으로 꼽히는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를 비롯한 많은 로마사 관련 책들이 '로마는 왜 멸망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 시리즈에서는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라고 묻는다.
또한 '중세 암흑기'라는 일상적인 표현에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라는 물음을 던지면서 중세 사회가 봉건 제도와 교회의 속박으로 학문과 예술이 쇠퇴했던, 말 그대로 '암흑시대'였는지 비판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과거를 통해 현재를 판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얻는 역사서로서의 효용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혹은 잘못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재확인하고 평가하는 계기를 얻을 것이다.
② 고대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_ 정기문
로마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에 걸친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천 년 이상 세계를 지배했다. 알렉산드로스 제국이나 몽골 제국이 넓은 영토를 차지하기는 했지만 단명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역사상 로마보다 위대한 제국은 없었다. 이렇게 위대한 제국은 어떻게 건설되었을까? 이 책은 로마 인들의 자기 평가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결을 찾아본다. 독자들은 카이사르, 키케로와 폴리비우스 등 로마를 세운 영웅들의 목소리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밀을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 소개
01 총론 |역사란 무엇인가?
02 고대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03 중세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
04 근세 초|대항해 시대의 마지막 승자는 누구인가?
『민음 지식의 정원』 시리즈 서양사편이 민음인에서 출간됐다.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한다'는 모토로 출간된 『민음 지식의 정원』은 인문학적 지식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인문 교양 문고 시리즈이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서양사편 시리즈의 1차분으로 출간된 책은 『역사란 무엇인가』,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 『대항해 시대의 마지막 승자는 누구인가?』 등 네 권이다. 기존의 서양사를 다룬 모든 책들이 단지 서양의 역사 연구를 소개하고 번역하는 데 그친 반면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은 우리의 현실과 관심에 맞게 새롭게 펴낸 서양사 시리즈라는 점에서 확연히 구분된다.
『민음 지식의 정원』 시리즈는 각 권의 제목들이 서양사의 시대별 핵심 주제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었으며 본문의 구성 또한 주입식 역사가 아니라 일상적인 물음에서 출발하는 서술 방식이다. 역사를 읽으면서도 다양한 물음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출신의 교수들로 구성된 저자들은 그동안 우리나라 서양사 학계에는 독자적인 연구 성과가 없었다는 데 문제의식을 같이한다. 지금까지 기계적으로 받아들인 서양의 연구를 소개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던 것과는 달리 이 시리즈는 우리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자체적으로 해석한 서양사를 표방한다.
저자 정기문 교수(군산대 사학과)는 "서양의 연구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서양의 시각과 이데올로기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시리즈는 우리가 서양을 바라볼 때에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선정해 구성했다. 한국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서양사라는 측면에서 대중적인 관심 또한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독창적 관점으로 서양사의 핵심 주제를 관통하다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은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사를 핵심 주제별로 관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권을 통해 해당 시대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으로 서양사 전반에 대한 흐름을 짚고 이해를 넓힐 수 있어 독자들에게 이해의 폭과 깊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만족시켜 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서명부터 각 장 제목까지 모두 하나의 질문에서부터 시작한 물음이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하는 구성에 있다. 특히 책의 서명은 이 시리즈가 주제 설정에서부터 기존의 서양사 연구의 관점을 답습하지 않았다는 것을 잘 드러내 준다.
예컨대, 서양사 연구의 고전으로 꼽히는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를 비롯한 많은 로마사 관련 책들이 '로마는 왜 멸망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 시리즈에서는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라고 묻는다.
또한 '중세 암흑기'라는 일상적인 표현에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라는 물음을 던지면서 중세 사회가 봉건 제도와 교회의 속박으로 학문과 예술이 쇠퇴했던, 말 그대로 '암흑시대'였는지 비판적으로 살피고 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과거를 통해 현재를 판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얻는 역사서로서의 효용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혹은 잘못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재확인하고 평가하는 계기를 얻을 것이다.
② 고대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_ 정기문
로마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에 걸친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천 년 이상 세계를 지배했다. 알렉산드로스 제국이나 몽골 제국이 넓은 영토를 차지하기는 했지만 단명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역사상 로마보다 위대한 제국은 없었다. 이렇게 위대한 제국은 어떻게 건설되었을까? 이 책은 로마 인들의 자기 평가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결을 찾아본다. 독자들은 카이사르, 키케로와 폴리비우스 등 로마를 세운 영웅들의 목소리를 통해 로마 제국 성공의 비밀을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 소개
01 총론 |역사란 무엇인가?
02 고대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03 중세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
04 근세 초|대항해 시대의 마지막 승자는 누구인가?
목차
목차
머리말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1 로마의 역사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포메리움이란 무엇일까?
왕정 시대의 정치 구조는 어떠했을까?
왕정 시대 이탈리아의 정세는 어떠했을까?
공화정으로의 이행은 어떻게 진행됐을까?
로마 동맹은 어떻게 구성됐을까?
로마는 어떻게 이탈리아를 통일했을까?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은 왜 실패했을까?
장군들의 시대는 어떻게 막을 내렸을까?
팍스 로마나를 이끈 원수정 체제는 무엇일까?
서로마는 어떻게 멸망했을까?
로마 제국은 언제 멸망했을까?
2 로마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이라 부르는 이유는 뭘까?
로마 제국은 몇 년이나 지속되었을까?
로마 제국의 세계 정복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로마가 세계를 세 번 정복했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3 로마는 능력 있는 이방인들을 얼마나 중용했을까?
속주민들도 원로원 의원이 될 수 있었을까?
외국인들도 로마의 왕이 될 수 있었을까?
로마 밖에서도 황제가 나올 수 있었을까?
노예도 황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당시 사람들은 로마의 지배를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4 로마를 배움의 천재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군사적인 면에서 로마는 어떤 나라의 영향을 받았을까?
문화적인 면에서 로마는 어떤 나라의 영향을 받았을까?
로마는 단지 다른 나라를 모방하는 데 그쳤을까?
5 로마의 지도층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어떻게 실천했을까?
지도층은 공과 사를 구별하는 데 어떤 모범을 보였을까?
로마의 금 모으기 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부자들이 병역과 납세에 모범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로마 귀족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어떤 배려를 했을까?
귀족들이 '기부 경쟁'을 벌였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6 정치는 로마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외국의 지식인들이 로마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스의 장군인 폴리비우스는 왜 로마사를 썼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체 순환론이란 무엇일까?
로마가 완벽한 정체를 가졌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7 종교는 로마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로마의 대문호 키케로는 어떠 사람일까?
키케로가 제시한 로마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신앙심과 로마의 세계 정복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로마 제국이 만신전을 세운 까닭은 무엇일까?
로마 인들이 신앙심이 각별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칼이 아니라 법으로 세계를 지배했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더 읽어볼 책들
1 로마의 역사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포메리움이란 무엇일까?
왕정 시대의 정치 구조는 어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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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정으로의 이행은 어떻게 진행됐을까?
로마 동맹은 어떻게 구성됐을까?
로마는 어떻게 이탈리아를 통일했을까?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은 왜 실패했을까?
장군들의 시대는 어떻게 막을 내렸을까?
팍스 로마나를 이끈 원수정 체제는 무엇일까?
서로마는 어떻게 멸망했을까?
로마 제국은 언제 멸망했을까?
2 로마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이라 부르는 이유는 뭘까?
로마 제국은 몇 년이나 지속되었을까?
로마 제국의 세계 정복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로마가 세계를 세 번 정복했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3 로마는 능력 있는 이방인들을 얼마나 중용했을까?
속주민들도 원로원 의원이 될 수 있었을까?
외국인들도 로마의 왕이 될 수 있었을까?
로마 밖에서도 황제가 나올 수 있었을까?
노예도 황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당시 사람들은 로마의 지배를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4 로마를 배움의 천재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군사적인 면에서 로마는 어떤 나라의 영향을 받았을까?
문화적인 면에서 로마는 어떤 나라의 영향을 받았을까?
로마는 단지 다른 나라를 모방하는 데 그쳤을까?
5 로마의 지도층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어떻게 실천했을까?
지도층은 공과 사를 구별하는 데 어떤 모범을 보였을까?
로마의 금 모으기 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부자들이 병역과 납세에 모범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로마 귀족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어떤 배려를 했을까?
귀족들이 '기부 경쟁'을 벌였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6 정치는 로마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외국의 지식인들이 로마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스의 장군인 폴리비우스는 왜 로마사를 썼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체 순환론이란 무엇일까?
로마가 완벽한 정체를 가졌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7 종교는 로마의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로마의 대문호 키케로는 어떠 사람일까?
키케로가 제시한 로마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신앙심과 로마의 세계 정복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로마 제국이 만신전을 세운 까닭은 무엇일까?
로마 인들이 신앙심이 각별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칼이 아니라 법으로 세계를 지배했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더 읽어볼 책들
저자
저자
정기문
저자 정기문은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군산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인을 위한 서양사』,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역사보다 재미있는 것은 없다』 등이 있고, 역서로 『역사 시민이 묻고 역사가가 답하고 저널리스트가 논하다』, 『고대 로마인의 생각과 힘』, 『지식의 재발견』, 『성인 숭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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