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귀향
안유환 시집
안유환 시집『그림자의 귀향』.총 4부로 구성하여, '그림자의 귀향', '아버지', '지혜와 명철', '오십견', '홍콩의 밤'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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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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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그림자의 귀향
차 한잔
詩을 찾아
단풍잎
소리는 빛이 두려운가
공기어항
산성 고개
외다리
땅 끝에 살고 싶어라
여름궁전 가는 길
네바Neva강변에서
돌들은 노래하리라
돌들은 노래하리라
돌에서 캐낸 정답
물의 고향
세상 풍파
수양버들의추억
길손
우체국 가는길
은행나무
온천장 비둘기
2부 말라도 흐르는 강
흔적
아버지
을숙도
어린이집 선생님
그래 그래 3년을 살았다
어머니
삶이란
야산
가이없는 사랑
돌멩이 하나
생일
오월이 오면
개천절 아침
분갈이
남아 있는 그림자
황순원 선생님께
딸에게
로즈마리
말라도 흐르는 강
겨울 나그네
사과 한 알
3부 야곱의 우물처럼
머위꽃
야곱의 우물처럼
달필로 엮은 두루마리
어떤 심방
땅 끝은 얼마나 남았나
얘기하는 모자 상
해녀
다시 성탄절은 다가오는데
지혜와 명철
산마을 예배당
해바라기
당신의 뿌리
청도를 지나며
겨울 바다에서
이름 없는 고갯길
무덤에 살던 사람들
요양원의 축구선수
효자손
상사화
애완견
치매 할머니
중간쯤 걸어간다
4부 | 보길도 파도 소리
세밑 거리
진달래 밭에서
오십견
좋은 게 좋은 사람들
쌍둥이의 꿈
두마게티에서
어느 귀국 독주회
'시집'을 꼬박 읽으며
Re: '시집'을 꼬박 읽으며
일하는 그늘
보길도 파도 소리
생애 전환기
금식 이야기
마을의 개울
감나무
홍콩의 밤
못 다 새길 묘비명
황매산장
보문호수에서
겨울 전등사傳燈寺
김영갑 갤러리에서
가을 저녁
· 해설_ 이상과 구경, 완전한 사랑에 이르는 길 /구모룡
· 시인의 말_ 여백으로 존재하고 싶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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