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본 하늘
김신성 시집『누워서 본 하늘』. 총 3부로 구성하여, ‘단풍잎의 추억’, ‘아름다운 황혼’, ‘강가에서’, ‘아들 군대 가는 날’, ‘그대를 보내며’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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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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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고독 고맙습니다
2부 커피 향내에 묻어오는 그리움
3부 목양의 뜰
발문 그리움은 형벌입니다_박이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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