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방울 물 한방울
이명중 제2신앙시집
이명중 제2신앙시집『피 한방울 물 한방울』. 신앙의 간증이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 그리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담아낸 시집이다. 문학적 평가보다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고 살아 계심을 온 세상에 알리고, 믿는 자들과 함께 감격과 감사, 복을 나누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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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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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自 서문序文
1부 스스로 무릎을 꿇고
인생은 두 갈래 길
많아도 싫고 적어도 싫다
묵상
어머니의 찬가讚歌
흑암과 빛-병상에서
이제는 알 것 같다-병상에서 일어나
낙화落花
하루살이 인생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
나는 바보입니다
이제 늙었나 보다
기도원에 가면
오라, 오라 말씀이 있는곳
때어나라 내 영혼아
선택과 자유
2부 당신과 마주 앉으면
나는 죄인입니다
처음처럼
믿어주고 싶다
내 쉴 곳 있음에
당신이 부르는 소리
사랑의 본향 있으니
당신의 사랑
당신은 영체靈體
당신의 눈물
당신의 쓴잔 마시리
당신은 여호와 하나님
당신의 눈동자
살아 있는 십자가
축복祝福
내 영혼아 영광으로
내 영혼 주께로
당신 곁에 가리라
3부 거듭나고 싶습니다
무거운 짐 벗지 못하고
비워야만 새 것을
회개悔改합니다
철야기도
내가 가야 하는 길
거룩한 자 앞에
사랑은 하얀 편지
구름처럼 날고 싶은 날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 새벽이여-부활절 새벽에
부확의 주 앞에
깨어나라 성도여!
새벽 기도
제4부 창밖엔 바람 불어도
성령 단비로 오소서
흑장미 한 송이
가을 시詩로 색칠하고 싶다
가을 계절의 꿈
가을은 축복의 길
당신은 알고 있지요-추수감사절
추수감사 주님의 열매
희미한 그림자
뜨거운 눈물
오이라는 당신
하얀 발자국
너는 보았으리라-눈 오는 밤에
겨울을 보내는 기도
눈雪에게
종점終點
◆시집을 끝내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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