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에서 15시로 가는 길
『13시에서 15시로 가는 길』은 오전의 시간을 마감하고 오후의 시간으로 접어들고 있는 이윤수 시인의 시를 담은 책이다. 시인 광명의 자리에 예술과 문학을, 그 이면의 그림자 쪽에는 전심전력으로 헤쳐 나갈 현실적 의무와 책임을 안치해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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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그대이고 싶다
가을 속으로
이별
가로등1
가로등2
가로등3
그대이고 싶다
시
그림자1
그림자2
문학 교실
11월의 벤치에서
시화호 갈대 습지에
시집을 훔치다
지렁이
물이 되어
도전
낙엽
나의 사랑
떠나버린 시상
2부 삶의 오케스트라
가뭄
동행
덕적도
드럼 연주를 들으며
들녘
클린, 클릭
물레방아
봄소식
붓
솔섬에서
산행
삶의 흔적
솥단지
완행버스
석정 시인을 만나다
도시 탈풀
산업도로 오케스트라
목련
신양 저수지
제3부 당신의 손
아들에게
늦깍이, 학교 가다
길
나를 세탁한다
아버지
당신의 손
울었다
천년안산
적송
보이지 않는 바람
13시에서 15시로 가는 길
카페 음악회
해당화
빈도림에 가면
4부 희망은 끝없이 다가오고
최종 목적지
나의 텃밭
신회
아침 찬미
사랑이 있으니까
복음서를 산책하며
새벽 기도
워십과 찬양
담쟁이덩굴이 된 별
은총
부활
설경
수심 측정기
소나무
비상
천상 회의
긴 터널을 지나면서
◆시 평설_ 오후 세 시를 향한 묵념|이향아(시인, 호남대 명예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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