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김상배 세번째 시집
김상배 세번 째 시집 『자작나무』. 이 시집은 시인 김상배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지내면서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아름다움, 일상의 행복 등을 아름다운 시어로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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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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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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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봄의 정원에서
고백·바람입니다·춘설·봄맞이·개나리·목련·가벼움·오월·
자운영·봄동·친구·침묵·이정표처럼·사랑뿐인 것을·산행·봄소식·
아스팔트 위의 봄·동백꽃·보리 밟기·사월의 도심·봄이 죽었다·
여인·아! 서서평 선교사·꽃의 눈물花淚·잃은 양·바람 향기·고로쇠 나무·
사랑이고 싶습니다·내가 사는 것은·누군가의 사랑을 받으면·
쓰레기 더미에 핀 꽃처럼·봄·들꽃·산이 환하다·그리운 사람 보고 싶을 때는·
야생화·하늘이 보이는 창가에서·꿈·새벽이슬·내 마음도·풀·산안개·눈을 감으면
제2부 여름의 개울에서
담쟁이·길을 묻는 이에게·포도나무·어린이들을 위한 기도·푸르름·행복하여라·
폭우·대나무·여름 그늘처럼·비가 오는 날이면·상처·비를 맞으며·여름밤·소금의 노래·
여행·무화과·그늘·매미의 꿈·그리운 종소리·사라진 종소리·베드로·계류溪流·
사막에는 바다가 없다네·섬·포도알·바다에서·인생을 앓는 이에게·야행·장마·내 사랑이소서·
소원·광야·그냥 좋겠습니다·십자가·알 수 없어요·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는·
흘러가는 시냇물처럼·숲이 아름다운 것은·내가 오늘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은·빗물·장맛비·
행복하게 하는 사람·소나기 지나고·열정·비가 그친 뒤에는·태풍 지나간 숲·모래알·사랑
제3부 가을의 뜨락에서
고향 집 2·커피를 마시며·어떤 만남·시인·향수·주님처럼·박·9월·창문이고 싶습니다·가을에는 나도·
갈대밭에 서서·가을 커피·산정 호수·가을 1·가을 2·늦가을의 포옹·방황하는 도시·빈 밭에서·노을 편지·
청명 가을에는·가을에는 그림이고 싶다·허수아비처럼·숲 속 개울물에는·가을 눈물·가을밤·기러기들처럼·
늦가을 콘서트·모두가 감사입니다·세월·비 젖은 늦가을 숲에는·사랑하며 살고 싶었습니다·또 사랑하려거든·
밤이었으면 좋겠어라·은총·노을이 저리도 고운 것은·기다리겠어요·가을바람·낙엽·동행·가을비·당신이 좋은 것은
제4부 겨울의 양지에서
꿈 꾸는 나무·12월에 좋은 사람·겨울에 드리는 기도·내가 당신 안에 있어·추락·시詩·눈물·시래기의 노래·
태양이 져 버리면·어두운 날의 기도·목루木淚·폭설·새해·눈으로 오시는 당신·다듬이질 소리·가시의 노래·
계절이 지나간 자리·생선가게·산중 아침·눈물·또 울지 않을 수 없습니다·모를 일입니다·위로·사랑입니다·
겨울 연가·새벽 눈길·겨울 밤하늘·겨울 꽃밭에서·겨울과 봄 사이·겨울 물소리·겨울 기도·초겨울·고향 생각·인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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