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그렇게
신성종 다섯번째 시집
신성종의 다섯 번째 시집 『바람처럼 그렇게』. 전체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완성의 완성’, ‘아버지의 얼굴’, ‘하루의 꿈’, ‘바람처럼 그렇게’,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리움 때문에’, ‘착각 속에서’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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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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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미완성의 완성
2부 아버지의 얼굴
3부 하루의 꿈
4부 바람처럼 그렇게
5부 내가 할 수 있는 건
6부 그리움 때문에
7부 착각 속에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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