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강변 돋는 해를 바라보며(청안의 시집 1)
김춘호 시집 『그 강변 돋는 해를 바라보며』. 전체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너와 나의 가난이’, ‘겨울 그 멧산을 바라보며’, ‘그 겨울 서산을 보며’, ‘너로 걷는 강둑’, ‘나는 모릅니다’, ‘떨기나무 불꽃 그 앞에서’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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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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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처음 그 자리
석모도를 돌아보며
벚꽃 필 즈음
너와 나의 가난이
간제뜸에서
베르네시장
인연
속병
기억
우울증
오월이 오면
바람
커피
오월
편지
그 해 칠월
겨울 그 맷산을 바라보며
안개꽃
해갈解渴
처음 그 자리
아카시아
2부 오래된 기억들
어머니
밤섬에 와서
친구
같이 믿으며
가을꽃(1)
가을꽃(2)
그 겨울 서산을 보며
아내
강둑을 걸으며
아비의 잔영(殘影)
경인 가도
그 산마루에 올라
고향
너로 걷는 강둑
성수동 잡기雜記
송현시장에서
상견례相見禮
홍합
우리들의 신혼
이사하던 날
3부 그 강변 돋는 해를 바라보며
나는 모릅니다
세관 앞에서
어부
돌담 밑에 앉아서
나무 위에 올라
굽어보소서 주여
떨기나무 불꽃 그 앞에서
푸른 눈길
모르십니까
그 강변 돋는 해를 바라보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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