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며 조금 옮겨 누운 자리
이택민 시집
이택민 시집『별을 보며 조금 옮겨 누운 자리』. 인생의 여정을 한 편의 동화 보듯 아름답게 그린 작품으로 시인은 무거운 주제를 어린이의 눈으로 정겹게 묘사한다. '푸른 호수', '세속의 길', '호연지기, '일생', '세상은', '하루만 젊었어도', '마지막 잎새', 한강대교'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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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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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푸른 호수
별빛
요술쟁이 밥상
헐렁한 옷
생生
왜 물었을까
하루살이
삶에도 끄덕
세속의 길
엄마의 노래
모기
호연지기
무제
소녀의 꿈
일생
내일
등산
입동
바보의 꿈
바다로
아버지 말씀
발
세상은
욕심
하루만 젊었어도
책 속의 주인공
'끝'은
2부 가을은 하나 우리는 여럿
사모곡
은행나무 옆
상수리나무
당신인가요
가을과 우리
버스 정거장에서
서울에서 섬을
별 따기
성탄절 이브의 거리
봄 오는 문턱에 서서
청춘, 너희들 세계
잎새 편지
그리움 때문에
강
존재
마지막 잎새
노란 계절
당신에게
나무의 눈물
첫 사랑
한강대교
쫑알대는 꿈
3부 머언 여행 길 낯선 방
노란 꽃
머언 여행길
온천장에서
산중의 해
서호
여행 이야기
큰 산
흘러가는 것
계림 양삭에서 1
계림 양삭에서 2
꽃과 나
북악산 산책길에서 1
북악산 산책길에서 2
북악산 산책길에서 3
집으로 가는 시간
초상집에서 1
초상집에서 2
마을 운동회
4부 나의 사랑은 사랑입니다
수건 돌리기
필리핀 단기선교를 떠나며 1
필리핀 단기선교를 떠나며 2
필리핀 단기선교를 떠나며 3
필리핀 단기선교를 떠나며 4
필리핀 단기선교를 떠나며 5
필리핀 단기선교를 떠나며 6
하나님이 주신 안경
타이페이 여행길 1
타이페이 여행길 2
오산리 기도원에서
하나님의 선물
내 안에 있는 것들
성지순례
에덴 동산
두 번째 창조
난 더 잘했을 텐데
꽃의 기도
엄마와 십자가
눈을 뜨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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