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바람소리
신영학 다섯 번째 시집. 바람 소리, 물 소리, 새 소리, 온갖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를 소재로 한 시가 총 4부로 나누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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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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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신비로운 선물
바라는게 너무 많아
네가 바꿔라
한 몸이요
바보처럼
어머니의 궁
멀리, 가까이
겨울은 가고 봄은 오고
왜 그랬소
여보시게
하얀 설날
소풍인걸
내 탓
우정
만족
하늘나라
선과 선
통 샘에 달이 뜨면
매관매직
봄 마중
마음 둘 곳
가는 겨울
가까운 이웃
잘살고 있나
꽃보다 더 고운 님
피안
새벽
선물로 내린 어둠
미안한 마음
이왕이면
젖줄
2 두 얼굴
두 얼굴
사랑 그리고 사랑
팔고 사는 세상
주인과 종
순종
고향
아버지
어느 해 겨울
무상
이 길로 인도하소서
대지
하늘 문
풀꽃
보시기 좋게
잠깐 머물다 갈 것이니
가을의 초상
사금파리
빙그레
해야
영원한 것
새해 아침
만추의 눈물
들숨 날숨에
사명
허공
바람, 바람 소리
망상
참
회상
메아리
노란 마음 하얀 마음
나그네여
3 등불 하나
등불 하나
영월
허상
하늘 공원
힘 빼라
가을 편지
가려진 눈
모르고 살면서
흙 그리고 나
등불
산 넘어 산
가을 향기
가을 하늘
산으로 간 사람들
아서요
스쳐가는 것일 뿐이야
없는 나
어머니
아픔인 걸
실상
목욕탕에 핀 꽃
저잣거리
입
시작도 끝도 없는 길
멸
책 두 권
기쁨이 사는 집
세월이 익어간다
무지개
하루
꽃길
배움
4 길
길
허상을 보았소
청개구리
살짝이 숨어 오는 가을
백사장
이 고집불통을
자랑하지 말일이네
내 아버지
상처
나를 아시오
어제는 그랬구나
온종일
보물찾기
낙동강아
아이
산다는 게 뭐여
도화지
촛불
돌아보면
읽어버린 순결
환상
가는 길에
천년 바다
더불어
가장 좋은 것
온전한 믿음
대게 그렇지
아들아
빛 바라기
말이 하늘과 땅이 되어
가슴으로 사는 여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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