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바람(한국작가작품선 48)
시인 성현철의 『돌아가는 바람』. 문예지 '한국작가'를 통해 시인으로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바람이 밀고 가는 계절에 잠긴 그리움을 기억하는 시를 수록하고 있다. 여성적 성향의 감성으로 인간의 존재와 삶에 대한 끊임없는 스스로의 성찰에서 얻어진 철학적 사유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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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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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집 발간에 부쳐:김건중
1 계절의 향기
진눈개비
흑백의 계절
귀로
꽃말
향수
꽃과 나무
슬픈 비밀
하늘에 띄우는 편지
예지의 바람
태양의 여울목
장마
쓸쓸함의 묵상
민들레 꽃씨
갈대
가을이 오기 전에
계절의 포옹
가을 단상
가을 예찬
가을의 연서
향
겨울목
구름
2 그림일기
'꽃제비'Ⅰ
'꽃제비'Ⅱ
하루살이
경매장 가는 길
꿈꾸는 바다 Ⅰ
꿈꾸는 바다 Ⅱ
꿈꿀 수 없는 반란 Ⅰ
꿈꿀 수 없는 반란 Ⅱ
구제역 그리고 봄
어떤 성찰
도둑고양이
방화
이구동성
3 안개 속의 문
야화
드뷔시의 '달빛'
안개 Ⅰ
안개 Ⅱ
침묵Ⅰ
침묵Ⅱ
기억과 망각의 틈
상흔
새벽
안개 속에 가려진 밀어
피카소
상상
길 잃은 새
잠들지 않는 눈
각본
틈
혈
그림자
지워진 망막
'벤자민 버튼'의 시간Ⅰ
'벤자민 버튼'의 시간Ⅱ
다락방
끝과 영원
조각배
4 희연 Ⅱ
기억의 굴레
착각
출근길
여름나무
친구의 여인
소나기
꽃씨 날리는 오후
회상
계절의 그림자
이명
거짓말
경계
잿빛 겨울
바보 선언
마지막 사랑
겨울나무 Ⅱ
오랜 환상
희나리
5 바람의 길목
심연
별리
가을에
낙엽
소망의 넋
말없이 흐르는 강
자화상
낮잠
나의 시론
한 길
시
동행의 서
향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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