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치 서 있는 나무(한국작가작품선 53)
이봉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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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한국작가> 시부문으로 등단한 이봉의의 시집 『저만치 서 있는 나무』. 일상의 삶 속에서 터득한 체험과 심성 속에 자리한 시적 감성이 조화하여 쾌거를 일구어낸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공원을 나서며>, <광장>, <김장철이 오면>, <모란꽃> 등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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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시집 발간에 부쳐 / 신선미 있는 아우라 - 김건중
3월
4월의 들판
가시나무
가을에
갈망
강가에서
강능 가는 길
겨울비
계단을 오르며
고궁 산책
고향
공원을 나서며
광장
귀천
그리움
길 위에 서서
김장철이 오면
꽃
꿈·1
꿈·2
남한산성에서
너 지금 어디 있나
너와 내가
다복솔
도토리 묵을 쑤다
독도·1
독도·2
독도 단상
독도 편지·1
독도 편지·2
멀미하는 숲
모딜니아니
모란꽃
몸살
몽고반점
무의도 정상에서
바닷가 이별
바보 같은 사랑
벚꽃질 무렵
봄
봄 강가에서
봄 꿈
봄날에
봄비·1
봄비·2
봄에는·1
봄에는·2
빈 집
사랑, 조각보
사철나무 위로 눈이 내리면
산골 마을
상황 종료
석모도 노을
섣달 그믐에
세월
수몰지구를 지나며
술래잡기
신록
오늘·1
오늘·2
이 봄에는
이심전심
장마·1
장마·2
저만치 서 있는 나무
저녁에
지하철에서·1
도라지꽃
진달래꽃
철새에 부쳐서
치과치료를 받으며
크리스마스 카드
터널 공사
파랑주의보
행운목
허전한 날
환상
환승역 부근
홍시
반달
자반 한 손
돌멩이 하나
선풍기
벚꽃
능소화
바느질
새댁
엄마는 요술쟁이
시집 발간에 부쳐 / 신선미 있는 아우라 - 김건중
3월
4월의 들판
가시나무
가을에
갈망
강가에서
강능 가는 길
겨울비
계단을 오르며
고궁 산책
고향
공원을 나서며
광장
귀천
그리움
길 위에 서서
김장철이 오면
꽃
꿈·1
꿈·2
남한산성에서
너 지금 어디 있나
너와 내가
다복솔
도토리 묵을 쑤다
독도·1
독도·2
독도 단상
독도 편지·1
독도 편지·2
멀미하는 숲
모딜니아니
모란꽃
몸살
몽고반점
무의도 정상에서
바닷가 이별
바보 같은 사랑
벚꽃질 무렵
봄
봄 강가에서
봄 꿈
봄날에
봄비·1
봄비·2
봄에는·1
봄에는·2
빈 집
사랑, 조각보
사철나무 위로 눈이 내리면
산골 마을
상황 종료
석모도 노을
섣달 그믐에
세월
수몰지구를 지나며
술래잡기
신록
오늘·1
오늘·2
이 봄에는
이심전심
장마·1
장마·2
저만치 서 있는 나무
저녁에
지하철에서·1
도라지꽃
진달래꽃
철새에 부쳐서
치과치료를 받으며
크리스마스 카드
터널 공사
파랑주의보
행운목
허전한 날
환상
환승역 부근
홍시
반달
자반 한 손
돌멩이 하나
선풍기
벚꽃
능소화
바느질
새댁
엄마는 요술쟁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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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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