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가 찾지 못한 이름
홍춘녀 시집
홍춘녀의 시집 『술래가 찾지 못한 이름』. ‘매듭으로 엮는 미소’, ‘동그라미 그리다’, ‘마음을 빗다’ 등의 주제를 다룬 총 98여 편의 시를 수록하여 서정의 아련함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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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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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매듭으로 엮는 미소
거울 속의 여자
날씨
가슴앓이
한파
상처
찐빵을 가르며
스토커(stalker)
내 작은 정원에는
시인과 화가
고향집
술래가 찾지 못한 이름
불면
시월 마지막 밤
망각 40년
그대가 피우는 꽃
휴일은 외롭다
연륜
시간 재기
탈출
오랏줄
나 찾기
2 동그라미 그리다
엄마와 딸
슬림 바이크
귀한 손님
다육이
만원의 가치
동심에 빠져
손녀의 야외학습
천사의 마음
감기
환희
여행
금단의 문이 열리던 날
꽃 웃음
현해탄을 오간 사랑
봄이 오는 길목
맞장
장독
꿈을 세우며
어머니 - 빗질
어머니 - 눈꽃 피운 생애
어머니 - 능소화
어머니 - 구십여덟 번째 생신날에
어머니 - 눈물샘
아버지 - 화려한 외출
아버지 - 견우직녀의 사랑
아버지 - 고향을 만나다
아버지 - 아버지의 손을 본 날
아버지 - 벌초
사돈의 손길
3 마음을 빗다
초승달 연정
마음을 빗습니다
고향 친구 - 추억
고향 친구 - 만남
고향 친구 - 회상의 터
목마른 호소
옹이진 마음
기다리는 사람들
효도
조강지처가 그립다
관음송
새싹당
육거리 시장에서
4 가슴 갈피에 품었다가
늙으면 서럽다
어느 봄날
포도
입맛 따라
첫사랑
그때, 그 겨울밤
사랑의 향기
시낭송
정암사
화초
가을엔
5 목련꽃
봄이 오는 길목
봄동
쑥국
무심천 벚꽃
목련
앵초꽃
민들레
벤자민 큰 집으로 이사하다
난초
공작선인장
감꽃
난꽃을 보며
백합
연등
가을
갈대
낙엽
바람길
까치집
첫눈
동백의 발 자리
채석강
기도
마음을 닦다
■ 발문 - 사시사철 목련꽃을 피운다 / 증재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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