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세월 속에서
정진수 시집
정진수의 시집 『흐르는 세월 속에서』. 《꽃샘추위는 말하네》, 《사월의 벚꽃 길 우이천》, 《아름다운 정원 삼라도여》, 《숨쉬는 장난감》, 《알 수 없는 사람의 마음》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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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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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농부는 시인이다
3 추억을 띄우는 동심
4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
5 알 수 없는 사람의 마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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